Esther on the Press
- 에스더기도운동 언론보도 모음 -
2025-01-16 02:02:55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기도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찬양하는 모습. ⓒ에스더기도운동

▲메시지를 듣고 있는 성도들. ⓒ에스더기도운동

▲송기호 선교사가 무릎 꿇어 기도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참석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탈북민 강철호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북한 선교에 헌신을 결단한 성도들이 무릎 꿇어 기도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청년들이 기도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이진성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주최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가 셋째 날 일정이 15일 경기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계속됐다.
특히 컨퍼런스 셋째 날인 1월 15일은 1907년 장대현교회에서 성령의 불이 임하여 평양대부흥이 일어난 날이었다. 한국교회사는 그날을 “마치 성전의 지붕이 열리고 하늘로부터 하나님의 영이 거대한 산사태처럼 우리에게 쏟아진 것 같았다”고 표현했는데, 복음통일 컨퍼런스에서도 금식 마지막 날을 맞아 뜨거운 기도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