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her on the Press
- 에스더기도운동 언론보도 모음 -
2024-03-04 01:59:26
2024-03-04
앵커 : 제 105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독립과 오늘날의 부흥 발전을 감사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가 전국 각지에서 열렸습니다.
앵커 : 이러한 가운데 서울 구로에 위치한 연세중앙교회에서는 교파를 초월해 전국에서 3만 5천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열렸습니다. 김덕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과 광주 대구 등 전국에서 3만여명의 기독교인들이 3.1절을 맞아 기도회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국가를 살리고 민족의 부흥을 소망하는 마음에섭니다.
[이충만 목사 / 전주하늘빛교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각오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회복시켜주소서 다시 한번 우뚝 세워지는 나라 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모두 5부로 나누어 진행된 기도회의 강사로는 하늘교회 김재동 목사와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와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교수가 나섰습니다. 동성애와 친공산주의, 이단과 사회적 갈등을 비롯해 한국교회 회개와 국가적 영적전쟁 등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교회가 인간의 사상과 지식이 아닌 성경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먼저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태식 목사 / 순복음서울진조초대교회]
성경의 창조 목적이 무엇인 줄 압니까 내 백성은 나의 말에 순종하기 위하여 택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택했는데 왜 교단 교리의 말 어느 학자의 말 어느 신학자의 말에 순종한단말입니까 신학자 학자 사람이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회개하자 하나님 나라를 다시 세우자 회개하는 것은 말씀으로 돌아오자는 것입니다
해외 한인들의 참여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된 나라를 위한 3.1절 특별기도 성회는 오전 금식기도회를 포함해 장장 8시간동안 계속됐습니다.
3.1절 특강을 비로해 반성경적 사회 문제를 진단해보고 한국교회의 현실을 되돌아 보는 시간 등으로 마련됐습니다.
영하의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거리를 남녀 노소를 초월해 전국에서 모인 3만 5천여명의 기독교인들은 말씀에 이어 연속되는 기도회를 통해 무엇보다 신앙인으로 말씀에 바로서지 못한 죄를 회개했습니다. 또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국교회 부흥을 간구했습니다.
뿐만아니라 국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며 특별히 다음달 있을 총선에서 대한민국을 바로 이끌어갈 일꾼들이 세워지길 소망했습니다.
[김은화 권사]
말씀처럼 우리가 애국해야되고 또 말씀처럼 더 회개하고 겸비해야되겠다
[최서영 / 청년 연세중앙교회]
기도와 하나님의 감동 가운데 서워진 나라임에 감사함으로 기도를 했고 또 다음세대가 되어서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 나라를 품을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기도했습니다)
[김시우 / 7세 서울진주초대교회 아동부]
대한민국이 평화로운 나라가 됐으면 좋겠고요 하나님의 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요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위기, 사회적 분열과 불안정한 세계 정세 속에서 3.1절을 맞아 한목소리로 간구한 한국교회의 기도가 국과와 민족, 세계 평화를 위한 불씨가 되길 기대합니다. Cts 뉴스 김덕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