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6-05-04 01:46:40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5월1주(26.5.4-5.10)
1. 북한기도(1) (K-드라마 봤다고…13년간 358명 처형한 김정은식 '공포 정치')
▶ ▶ 기사요약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K-드라마 등 외부 문화 이용과 정치 범죄 등을 이유로 집권 13년 동안 최소 358명을 처형하며 공포정치를 이어왔다는 민간 보고서가 나왔다. 사형 집행 횟수는 최소 136차례이며, 한 번에 평균 2.6명에서 많게는 19명이 한꺼번에 처형되었다. 처형 사례 중 절반 이상은 대중을 동원한 공개처형 방식으로, 하천변 공터 등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총살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봉쇄 이후 K-드라마 등 외부 문화 이용과 정치 범죄를 이유로 한 사형이 급증했다. 사형의 우선순위가 국경 봉쇄 전 ‘치안’에서 봉쇄 후 ‘사상 통제와 정치적 지배 강화’로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개처형 장소 13곳 중 9곳이 평양과 인근에 집중된 건 그만큼 공포를 극대화해 복종을 강요한 것으로 보인다.
[ 2026.4.28. MBN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h42LNS ]
▶ ▶ 기도제목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시 72:14)
- 북한 김정은 집권 13년 동안 최소 136차례에 걸쳐 358명이 처형됐고, 특히 국경 봉쇄 이후 사상 통제를 목적으로 한 사형 집행이 급증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주님, 주민들을 동원하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개총살을 하는 반인륜적인 공포정치가 북한 땅에서 속히 중단되게 하소서.
- 한국 드라마 등 외부 문화를 접했다는 이유로 공개처형의 위협 속에 살아가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북한 동족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참된 자유와 인권이 회복되게 하소서.
- 한국교회가 북한 동포들의 고통을 방관하지 않고, 북한 동족 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함으로 북한 동족들이 복음 안에서 진정한 해방과 자유를 얻고, 특별히 신앙의 자유가 주어짐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북한, 정식 국가로 인정할까…통일부 “공론화 통해 ‘조선’ 명칭 여부 결정”)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3일 서울 종로 수운회관에서 박인준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을 예방하고 있다. [연합]
▶ ▶ 기사요약
통일부가 북한을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약칭으로는 ‘조선’으로 호칭하는 것을 공론화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조선’ 국호 사용에 관한 통일부의 방침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공론화를 거쳐 정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정동영 장관은 지난달 학술회의 등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 ‘한·조 관계’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정 장관은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하며 북측이 말하는 도이췰란드(독일)식 체제 통일을 배제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 장관은 북한이 한국 또는 대한민국으로 호칭한다며 ‘조선’ 국호 사용 방안을 수시로 제기하고 있다.
[ 2026.4.29. 헤럴드경제 / 기사보기 https://zrr.kr/DaZqYG ]
▶ ▶ 기도제목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
- 통일부에서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조선’이라는 호칭 사용을 공론화하고 있으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조선’ 국호 사용 방안을 수시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주님, 대한민국 헌법이 명시하고 있는 북한의 지위와 정체성을 바르게 인식하게 하시고, 통일 정책을 수립하는 모든 과정이 헌법 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는 헌법적 가치 안에서 진행되게 하소서.
- 위정자들이 3대 세습 독재 정권 하에서 북한 주민들이 인권이 심각하게 유린되며 고통 당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자유민주주의 평화통일을 추구함으로 북한 동포들의 해방과 구원이라는 본질적인 사명을 가리지 않게 하소서.
- 북한 동족들에게 진정한 해방과 자유가 주어지는 그날까지, 한국교회가 북한 동족 구원을 위해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학교 안팎에서 10대 청소년 대상 ‘반미 계급교양’ 대폭 강화)

텅 비어 있는 반미 계급교양관. /사진=데일리NK
▶ ▶ 기사요약
최근 북한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반미(反美) 계급교양’을 학교 안팎에서 대폭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함경북도 교육국은 시·군 교육부들에 초급중학교(중학교)와 고급중학교(고등학교) 혁명역사 과목을 비롯해 국어, 영어, 음악, 미술 등 여러 과목 수업에 반미 계급교양을 의무적으로 반영하라는 내용의 지시문을 하달했다. 도 교육국은 이번 지시를 내린 배경으로 복잡한 대외 정세를 전면에 내세웠다. 복잡한 대외 정세를 명분으로 삼아 계급교양의 중요성을 설파한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새 세대의 사상적 이완이 가속화되고 있는 데 대한 당국의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목된 계급교양의 대상이 대학생이 아니라 그보다 더 나이가 어린 중·고등학교 학생들이라는 점에서 당국이 10대 초반 청소년층의 사상 이탈 조짐을 심각하게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 2026.4.24.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zrr.kr/0JjdiT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 22:6)
- 북한 당국이 중·고등학교의 전 과목 수업에 ‘반미 계급교양’을 의무화하며 청소년 사상 통제를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 청소년들의 마음에 증오와 적개심을 심어 독재 정권 유지를 위해 다음세대에게 세뇌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무력화되게 하소서.
- 복잡한 대외 정세를 명분 삼아 다음 세대의 눈과 귀를 가리고 사상을 통제하는 잘못된 정책들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게 하시고, 북한의 청소년들이 거짓된 교육에서 벗어나 참된 진리를 마주하게 하소서.
- 북한의 다음 세대가 김일성 3대 부자를 신격화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회복되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트럼프 집권 후 첫 피격 위기…2년 만에 벌써 3번째)

▲ 펜실베이니아주 유세 당시 피격당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 기사요약
지난 25일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은 이 행사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암살 시도로 의심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년간 2024년 7월 버틀러 유세 피격, 9월 골프장 암살 시도에 이어 이번까지 세 차례 총격 위험에 노출됐다. 이번 총격범 콜 토머스 앨런(31)은 산탄총과 권총, 칼 등 여러 무기로 무장하고 만찬 행사장 보안검색대로 돌진하던 중 당국에 제압됐다. 이날 사건이 벌어진 워싱턴 힐튼 호텔은 45년 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암살 시도가 발생한 장소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미국 역사상 재임 중 총탄에 사망한 대통령은 링컨, 가필드, 매킨리, 케네디 등 4명에 이른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암살 표적이 되는 이유에 대해 에이브러햄 링컨을 예로 들며 “가장 많은 일을 하고 큰 영향을 미친 사람들이 그들이 노리는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 2026.4.27. S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d5hRZ6 ]
▶ ▶ 기도제목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2)
-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암살 시도 사건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국가 대통령의 생명을 위협하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모든 폭력과 테러의 시도가 멈춰지게 하소서. 반복되는 암살 위협 속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생명과 건강과 신변을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 미국 사회와 전 세계에 퍼지고 있는 테러와 폭력, 증오와 분열과 대립이 떠나가게 하소서. 정치적 견해 차이가 불법한 살인과 테러로 표출되지 않게 하시고, 증오와 분열을 조장하는 어둠의 세력이 무력화되게 하소서.
- 교회와 성도들이 성경 말씀대로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기도함으로 성도들이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게 하시고, 모든 사람이 구원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李대통령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8 superdoo82@yna.co.kr
▶ ▶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가란 국가 스스로 지켜야지, 왜 의존하느냐”며 자체 국방 역량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주한미군을 빼고 자체 군사력 수준이 세계 5위이고 연간 국방비 지출이 북한의 1년 국내총생산(GDP)보다 1.4배 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왜 자꾸 우리가 외국 군대가 없으면 마치 자체 방위가 어려울 것 같은 불안감을 갖느냐”고 반문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일부 세력이 그렇게 선동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국민은 그런 인식을 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이런 객관적 상황을 국민들께 많이 알려달라”며 “우리가 현재 상태로도 충분히 역량이 되고, 앞으로 더 국방비 지출을 늘릴 것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국민이 충분히 인식하게 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안 장관이 “그런 차원에서 전시작전권 회수도 앞당길 수 있는 유·무형의 정신적 자산, 전략체계도 갖추고 있다”고 보고했다.
[ 2026.4.28.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j7yUFX ]
▶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 127:1)
- 이재명 대통령은 자체 국방 역량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시작전통제권 회수 등 자주국방을 강조하며 미국이 철수해도 국방에 어려움이 없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안보를 주님께서 친히 지켜주소서. 전작권 전환이라는 국가적 중대 사안에 대해 정부가 정치적 논리가 아닌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와 국익의 관점에서 신중하고 올바른 접근을 하도록 관할하여 주소서.
- 주님, 북한이 핵무기라는 비대칭 무기(적은 자원으로 상대의 압도적인 전력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자고함이나 정치적 판단에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오직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그리고 국가의 존립을 최우선으로 하는 분별력과 지혜를 허락하소서.
- 국민들이 국가 안보 현실에 대해 미혹되지 않게 하시고, 거짓된 정보나 선전선동에 휘둘리지 않는 올바른 분별력을 갖게 하시고, 한마음으로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깨닫고 북한의 핵 위협으로부터 조국을 지키게 하소서.
- 한미동맹을 통해 핵우산을 씀으로 북한의 핵공격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가 안정적으로 지켜지게 하소서. 주님, 우리가 핵무기를 보유함으로 북한과 중국의 핵 위협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스스로 지킬 수 있을 때까지 한미동맹을 유지하며 국방과 안보에 이상이 없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조작기소 특검법에 “끔찍한 짓”…“정치검찰 지키나”)
▶ ▶ 기사요약
민주당이 발의한,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을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특검에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 권한을 주도록 한 건 위헌적 발상이라고 날을 세웠다. 법조계 일각에서도 수사 대상 외에 수사 과정에서 '인지'하거나 고소·고발된 사건도 수사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대통령 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조희대 대법원의 판결 과정도 수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사법부 독립과 재판의 독립을 침해하고 삼권 분립 체계 자체를 무력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진보정당인 정의당은 입법권력이 대통령 엄호 목적으로 사법 절차를 뒤흔드는 위험한 선례를 경계한다며 반대 입장을 냈다. 민주당은 "정치검찰과 카르텔 권력을 지키려는 국민의힘의 몸부림"이라고 맞받았다.
[ 2026.5.2. S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hiMCfA ]
▶ ▶ 기도제목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암 5:24)
- 국회에서 발의된 특검법이 이미 재판 중인 사건도 공소 취소할 수 있도록 함으로 사실상 특검에게 이 대통령 관련 재판 사건들에 대해 공소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주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헌법의 기초인 삼권분립이 바르게 지켜지게 하소서. 특정인을 위해 사법부의 독립을 훼손하거나 재판의 공정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입법 시도는 멈춰지게 하소서.
- 위정자들이 헌법 가치를 수호하게 하시고,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들지 않도록 분별력과 공의로운 마음을 주소서.
- 입법권이 사법권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게 하소서. 모든 사법 절차가 정의와 진실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게 하시고,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하게 하시고, 온 국민이 법의 엄중함과 공정함을 신뢰할 수 있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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