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6-04-20 00:15:23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4월4주(26.4.20-4.26)
1. 북한기도(1) (SNS로 홀리고 AI로 위장 취업…북한 해킹 수법 진화)
[지니언스 시큐리티 센터 보고서 캡처]
▶ ▶ 기사요약
북한 배후 해킹 조직이 SNS 심리전과 AI 활용 위장 취업 등 사이버 공격 수법을 고도화하고 있다. 북한 연계 그룹 ‘APT37’은 페이스북에서 친분을 쌓은 뒤 가짜 PDF 뷰어 설치를 통해 악성 소프트웨어를 유포하는 ‘프리텍스팅’ 전술을 구사했다. 보안 업계는 기술적 취약점보다 사용자 신뢰를 악용하는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북한 IT 인력이 AI 도구를 활용해 합성 신원과 가짜 이력서를 만들어 글로벌 기업에 위장 취업하는 사례가 적발됐다. 이러한 활동은 2012년부터 지속되었으며, 최근에는 체계적인 고용 워크플로우를 갖춘 산업화된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설득력 있는 입사 지원서를 작성하고 고용주와 소통하기도 했다. 보안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위협은 단순한 IT 보안 문제를 넘어선다”라며 “북한 연계 근로자를 무의식적으로 고용한 조직은 국제 제재 체계 위반을 포함해 심각한 법적 책임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 2026.4.13.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F8iAZ3 ]
▶ ▶ 기도제목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 다니는 안개니라” (잠 21:6)
- 북한 해킹 조직과 IT 인력이 SNS 심리전 및 AI 위장 취업 등 고도화된 수법을 통해 사이버 공격과 외화벌이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님, 날로 교묘해지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과 심리전 앞에 우리 국민과 기업들과 정부가 깨어 있게 하소서. 사람의 신뢰를 악용하는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의 실체를 바로 보게 하시고 합당하게 대응하게 하소서. 악한 자들의 속임수가 무력화되어 국가 안보와 소중한 정보 자산이 보호받게 하소서.
- 북한 해커들이 AI 기술과 합성 신원을 동원해 위장취업을 하여 국제 사회의 제재망을 피하려는 북한의 모든 불법적인 외화벌이 시도가 차단되게 하소서. 북한의 고급 기술 인력들이 파괴적인 일이 아닌 생명을 살리고 평화를 도모하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는 복음통일의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제23회 북한자유주간, 4월 26일부터 美 워싱턴 D.C.에서)
▲2년 전인 2024년 7월 10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북한자유주간 캠페인 모습. ⓒ크투 DB
▶ ▶ 기사요약
제23회 북한자유주간이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실이 자유를 이끈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북한자유주간은 북한 주민들의 인식 변화를 알리고, 탈북민들의 증언과 활동을 통해 북한 인권 문제를 다시 국제사회 의제로 환기시키며, 대북 정보 유입과 인권 증진을 위한 구체적 대응 필요성을 부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4월 26일 버지니아 버크 필그림교회에서 주일예배로 시작하여, 4월 28일은 ‘북한 자유를 위한 기도 및 금식의 날’로, 링컨기념관에서 에스더 기도회가 열리고, 전 세계가 참여하는 온라인 기도회가 진행된다. 미 의회에서는 '북한 인권의 도전과 전망'을 주제로 한 청문회와 국제 포럼, 의회 라운드테이블 등 주요 정책 일정이 이어진다. 국내 탈북민 대표단 11명이 참석하여 북한 실태를 직접 증언하고, 중국대사관을 방문해 강제북송 문제 해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수잔 숄티 의장은 북한 주민의 자유와 존엄을 위해 이제는 말이 아닌 실질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 2026.4.19.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zrr.kr/IJocWt ]
▶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 31:8)
- 제23회 북한자유주간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어 북한 주민의 인식 변화를 알리고 인권 회복을 위한 국제적 대응과 실질적 행동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번 행사를 통해 북한의 참혹한 인권 실태가 국제사회에 분명히 알려지게 하소서. ‘진실이 자유를 이끈다’는 주제처럼, 폐쇄된 북한 땅에 진리의 빛이 비치게 하시고 대북 정보 유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자유의 소망을 품고 변화를 주도하게 하소서.
- 4월 28일 ‘북한 자유를 위한 기도 및 금식의 날’에 전 세계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드리는 간구를 들으시고, 북한 땅을 덮고 있는 어둠의 권세가 무너지게 하소서. 기도회를 통해 세계적으로 강력한 영적 연대가 일어나게 하시며, 미 의회 청문회와 포럼 등 정책적 논의들이 북한 주민의 실질적인 인권 개선과 강제북송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열매로 이어지게 하소서.
- 증언을 위해 나선 11명의 탈북민 대표단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그들의 입술을 통해 선포되는 진실이 위정자들과 세계 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이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며 기도로 동참하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북한 동포들의 자유와 존엄을 회복시키는 일에 앞장서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인권위 “우크라 억류 북한 포로 송환하라”…만장일치 ‘의견표명’)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3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의 생명·신체 및 정신건강 보호와 대한민국 입국을 위한 인도적 조치 권고의 건 등을 공개 심의하는 제7차 전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 ▶ 기사요약
국가인권위원회가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의 대한민국 입국과 강제송환 방지를 위해 정부가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견표명’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당초 ‘권고’로 논의됐으나 외교적 파장을 고려해 한 단계 낮은 수위로 결론이 내려졌다. 인권위는 북한군 포로의 자유의사를 존중해 강제송환을 막고, 안전한 입국을 위한 외교적 추진 및 우크라이나 정부와의 협의를 통한 인도적 지원을 강조했다. 이번 안건은 이한별·한석훈·강정혜 비상임위원이 공동 발의해 두 차례 전원위원회에서 논의된 바 있으나, 일부 위원이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의사 여부와 정부 협의 상황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결론이 미뤄졌다. 이날 전원위에는 김영미 국제분쟁 전문 PD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포로 두 명의 한국행 의사는 확실하다”며 “북한으로 송환될 경우 생명을 보장받기 어렵다는 점을 직접적으로 호소했다”고 말했다. 북한 인권단체들이 방청석에서 ‘북송은 사망선고다’,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에 앞장서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참석했다.
[ 2026.4.13. 서울신문 / 기사보기 https://zrr.kr/eZgG4r ]
▶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 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잠 24:11)
- 국가인권위원회가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의 강제송환을 방지하고 대한민국으로 안전하게 입국할 수 있도록 정부에 외교적 노력을 촉구하는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주님, 북한군 포로들이 강제 북송이라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하지 않게 하시고, 그들이 갈망하는 자유의 품인 대한민국으로 안전하게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소서.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 및 관계국들과 지혜롭게 협력하여 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인도적 조치를 신속히 단행하게 하소서.
- 북송은 곧 사망선고라는 공포 속에서 한국행을 간절히 호소하는 포로들의 부르짖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그들의 생명과 건강이 안전하게 보호받게 하소서. 인권위의 이번 결정이 단순한 의견 표명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구출 작전과 외교적 성과로 이어지게 하시며,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 두 명의 북한군 포로 구출 운동이 2,600만명 북한 동포 구출을 위한 범국민적 운동으로 승화됨으로 북한의 억압적인 체제 속에 있는 수많은 영혼이 참된 자유의 빛을 보게 되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대장동 수사 검사, 국정조사 증인 채택 후 극단 시도…억울함 호소)
▶ ▶ 기사요약
대장동 수사팀 검사 일부가 국정조사에 불출석하자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집행관들이 동행명령장 집행을 위해 이 모 검사를 찾았는데, 최근 극단적 시도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 수술을 받고 치료중이었는데 출석 요구가 거듭되자 이런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검사는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장동 사건에서 천문학적인 이익을 얻은 남욱 씨는 문재인 정부 시절 수사 초기엔 대장동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종잣돈을 마련해 준 게 윤석열 전 대통령이란 취지로 진술했다. 윤 전 대통령이 당선된 뒤 열린 재판에선 "천화동인 1호 지분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실 지분이라는 걸 알았다"고 했다. 현 정부가 들어선 뒤엔 다시 입장을 번복했다. 이원석 前 검찰총장은 "A에서 B로, 다시 A로 가는 진술 번복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법원에서 판단하게 된다. 그것은 국회에서 판단해서도 안되고, 정치권에서 판단해서도 저는 안된다고 본다."고 발언했다.
[ 2026.4.16. TV조선 / 기사보기 https://zrr.kr/GnTDgi ]
▶ ▶ 기도제목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잠 14:34)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시 9:8)
- 대장동 사건의 핵심 증인이 정권에 따라 진술을 번복하며 혼란을 야기하는 가운데, 수사 담당 검사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주님, 거짓의 영이 떠나가게 하시고,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어떤 외압이나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실만이 재판 과정을 통해 명백히 밝혀지게 하소서.
- 위정자들이 국정조사와 수사 과정을 정치적 도구로 삼지 않게 하시고,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법치주의의 본질을 지키는 올바르고 성숙한 정치를 하게 하소서.
- 우리 사회에 만연한 거짓과 선동의 물결을 막아주시고, 언론이 공정 보도를 하게 하소서. 국민들에게 참과 거짓을 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한국 교회가 기도하며 무너진 공의를 바로 세우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진흥하는 복된 나라가 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올해 ‘서울 퀴어퍼레이드’는 6월 13일…17만명 참가 예상)
2026 제27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 발표 기자회견
[촬영 이율립]
▶ ▶ 기사요약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는 15일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제27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6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집합: 다름을 연결로’라는 슬로건 아래 온라인 행사인 ‘레인보우 굿즈전’을 시작으로 서울퀴어퍼레이드, 한국퀴어영화제 등이 축제 기간 이어진다. 하이라이트인 ‘서울퀴어퍼레이드’는 6월 13일 개최된다. 조직위는 당일 17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다. 퍼레이드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조직위는 서울시와 경찰 등 관계 기관에 안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협조를 촉구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퀴어퍼레이드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양선우(활동명 홀릭) 조직위원장은 “올해도 공식적으로 참여한다는 메시지를 받지 못했다”고 했다. 인권위는 2017년부터 해마다 서울퀴어문화축제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및 차별 예방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으나 지난해 퀴어퍼레이드에는 공식 불참했다.
[ 2026.4.15.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v3Mgfl ]
▶ ▶ 기도제목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 제27회 서울퀴어문화축제가 6월 한 달간 개최될 예정이며,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퀴어퍼레이드를 통해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 사회에서 하나님의 창조 원리와 가정과 다음 세대를 무너뜨리는 젠더 사상과 동성애 축제가 힘을 얻지 못하게 하소서. 성경적 가치관에 반하는 문화가 확산되지 않도록 막아주소서.
- 언론이 이 축제를 보도함에 있어 편향된 시각이나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 사실과 사회 전반의 보편적 윤리 가치에 기반하여 공정하게 보도하게 하소서.
- 한국 교회가 이 시대를 향한 거룩한 방파제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성도들이 먼저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게 하시고, 6월 13일 오후 1시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함께 모여 기도함으로 성령의 권능을 받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게 하소서. 다음 세대가 세속적인 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올바르게 세워지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느헤미야처럼… 국가 위한 ‘기도의 벽돌’ 함께 쌓읍시다)
▲조국의 소식을 듣고 울며 금식하며 기도하는 느헤미야. AI 생성 이미지. ⓒ챗GPT
▶ ▶ 기사요약
우리의 선진들이 피와 땀을 흘리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산업화를 이루어 선진국 대열에 진입했고, 한국교회는 앞선 믿음의 선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부흥하여 세계 두 번째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 교회가 되었지만, 오늘의 국가적 현실은 혼란과 갈등 그리고 개인과 집단이기주의가 팽배하고 개인의 행복과 쾌락 추구가 최우선이 되었다. 심지어 아기 낳는 것도 거부하는 세대가 되어(출산율 0.7%대)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사라질 나라로 지목되었다. 느헤미야의 시대에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졌고 유대 땅에 남은 자들은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았으며, 유대인들은 말씀이 없으므로 범죄하고 이방인처럼 살아갔던 것처럼, 지금 남북한은 총체적인 위기 가운데 빠져있다. 누가 느헤미야가 되어 우리 민족을 다시 살릴 수 있을까. 이제 조국을 위한 ‘국가연합 3일 금식기도성회’를 5월 24일(주일) 저녁 6시 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25일(월)~26일(화)는 오전 10시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금란교회에서 진행한다(유튜브 생방송 병행). 전국과 해외에 있는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바란다.
[ 2026.3.31.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zrr.kr/VOfQNF ]
▶ ▶ 기도제목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이르되... 이제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느 1:4, 11)
- 갈수록 심각해지는 국민들의 죄악과 저출산 등 총체적 위기 속에 빠진 가운데, 무너진 남북한의 성읍을 다시 쌓기 위한 ‘국가연합 3일 금식기도성회’가 5/24(주일) 저녁6시30분 ~ 밤9시30분, 25~26(월,화) 오전10시30분 ~ 밤9시30분, 금란교회에서 진행됩니다(유튜브 생방송 병행). 주님, 예루살렘의 무너진 성벽 소식을 듣고 울며 금식했던 느헤미야의 마음을 우리에게 허락하소서. 이번 연합기도성회가 조국의 무너진 영적 성벽을 다시 세우는 강력한 ‘기도의 벽돌 쌓기’가 되게 하시고, 무너진 가치관과 거룩함을 회복하는 출발점이 되게 하소서.
- 뜻을 같이하는 전국과 해외의 교회들과 성도들이 이 부르심에 한마음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연합된 성도들의 회개와 금식기도를 통하여 우리 민족의 죄악이 보혈로 덮어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가 회복되게 하소서. 다음 세대가 출산과 생명의 가치를 회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다시 누리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 연합기도회가 성도들의 일상 속에서 국가를 위한 기도를 쉬지 않게 하는 견인차가 되게 하소서. 북한 동포들이 자유롭게 예수 믿고 구원 받을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 속히 이루고 통일한국은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완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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