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6-04-06 02:38:25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4월2주(26.4.6-4.12)
1. 북한기도(1) (북 서해위성발사장도 구조물 대거 철거…북한의 의도는?)
▶ ▶ 기사요약
최근 북한의 미사일 개발 핵심 시설이 확장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동창리 발사장으로도 알려진 서해 위성발사장은 2012년 이후 북한이 7차례 위성을 발사한 곳으로, 지난 2월까지만 해도 주변에 건물 수백 채가 빽빽했는데 최근 들어 이 같은 시설이 모두 철거되었다. 땅을 평평하게 다진 흔적은 연료주입 등 시험 시설 증설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보인다. 발사장 인근 마을도 지난 한 달 새 흔적 없이 사라졌고, 빈터에는 건설부대 임시숙소로 추정되는 건물만 남아 있다. 깨끗이 정리된 자리에는 이동식 발사대의 진입로나 최신 조립·연료주입 시설이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 2022년 김정은 방문 이후 서해위성발사장은 시설을 계속 확장, 개선해 왔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이란에 이어 쿠바에 대한 군사행동을 예고한 상황에서, 핵보유국을 자처하는 북한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미사일 능력을 과시하며 저들 국가와 다르다는 점을 인식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 2026.4.3.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PiFPqx ]
▶ ▶ 기도제목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시 33:17-19)
- 2012년 이후 7차례 위성을 발사한, 북한의 미사일 개발 핵심 시설인 서해 위성발사장 인근 건물들이 최근에 철수되고, 빈터에 이동식 발사대의 진입로, 조립·연료주입 시설 등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 정권이 무력과 핵무기 확장을 통해 체제를 유지하려는 헛된 시도를 멈추게 하소서.
- 김일성 일가 우상화·신격화 체제와 3대 세습 독재 하에 신음하는 북녘 동포들이 모두 구원을 받고, 마지막 때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인 세계 선교가 이 민족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정세를 친히 관할하여 주소서.
- 갈수록 심화되는 북핵 위협 속에서 우리 정부와 위정자들이 깨어 있게 하시고, 이에 대응하는 안보 태세를 갖추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게 하소서. 궁극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이 이루어짐으로 더 이상 전쟁의 위협이 없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자유민주’ 대신 ‘평화’ 강조…북한인권도 축소)
▶ ▶ 기사요약
이재명 정부가 출범 이후 처음 통일교육 기본교재를 발간했다. 통일부 산하 기관이 발간한 2026 통일교육 기본교재, ‘통일문제 이해’에서, ‘한반도 통일’은 ‘새로운 하나의 공동체로 거듭나는 과정’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발간한 지난해 교재에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시장경제 기반 위에서 두 체제를 통합하는 것’으로 정의한 것과 확연히 다르다. 이재명 정부는 북한 체제 존중, 흡수통일 불추구, 적대행위 불추진을 한반도 평화공존의 3대 원칙으로 정한 바 있다. ‘평화’ 등장 횟수는 221번에서 337번으로 많이 늘어났지만, ‘자유민주’는 51번에서 19번으로 줄어드는 등 시각차가 분명했다. 북한인권 부분도 크게 바뀌었는데, 지난해는 11쪽에 걸쳐 국제사회와 정부의 북한인권 개선 노력을 소개한 반면, 올해는 ‘남북인권협력’이라는 제목으로 3쪽을 할애하는 데 그쳤다. 다른 교재인 ‘북한 이해’에서도 지난해 19쪽이었던 북한인권 분량은 4쪽으로 축소됐다. 작년에는 김정은의 자녀를 서술하며 ‘4대 세습’을 언급했지만, 이번에는 세습 등의 표현이 빠졌다. 이 교재들은 전국의 시도 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 2026.3.30. 연합뉴스TV / 기사보기 https://zrr.kr/bgoyiR ]
▶ ▶ 기도제목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시 72:1)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 31:8)
- 이재명 정부가 이번에 새로 통일교육 기본교재를 발간했는데, 지난 정권에서 강조됐던 ‘자유민주’ 대신 ‘평화’를 부각하고 북한 인권 부분은 대폭 축소했습니다. 주님,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북한 인권 문제를 정치적 이슈가 아닌 인도주의적 보편 가치의 문제로 다루도록 하셔서, 정의가 없는 평화와 화합이 아니라, 자유와 인권이 있는 참된 평화를 추구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되게 하소서.
- 통일 교육의 방향이 단순히 평화에 함몰되지 않게 하시고, 진정한 평화는 북한 동포들의 자유와 인권이 회복될 때 완성됨을 잊지 않게 하소서.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북녘 동포들의 실상을 외면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당당히 정의로운 목소리를 내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학교 현장에서 배포되는 교재를 통해 북한 체제의 모순과 세습 독재의 실체를 정확히 보게 하소서. 다음 세대가 복음 안에서 북한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하며, 통일 한국을 이끌어갈 거룩한 리더들로 준비되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청년들 머릿속에 한국 지워라”…北, 강력한 사상 사업 주문)
정권수립일인 9·9절을 맞아 북한 국가 기관들에 새로 배포된 지도. 기존과 달리 북한만 그려져 있는 반쪽 지도다. 이는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사진=데일리NK
▶ ▶ 기사요약
청년동맹은 청년들이 속한 전국 각지의 직장과 학교들에서 “한국의 사상과 문화는 영혼을 좀먹는 독소”라는 내용의 강연을 주1회 조직해 한국 드라마나 노래를 접한 적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털어놓고 반성하게 하는 사상적 ‘세척’ 과정을 거치게 하라고 주문했다. 청년동맹은 한국 문화에 젖어있는 청년들을 윽박지르지만 말고, 수준이 비슷한 또래끼리 묶어 함께 토론하며 경험을 공유하고 문제를 깨우치게 하는 식으로 바로잡으라고 방법을 일러주기도 했다. 한국 문화에 이미 익숙해진 청년들은 “한국 노래 한 곡 듣는 것도 목숨을 걸어야 하는 세상이 됐다”며 불만을 토로하는가 하면, 상호 감시가 갈수록 강화되는 분위기에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 북한 당국은 해외의 외무성 일꾼 자녀들은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많은 만큼 이들의 사상적 동향에 대해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소식통은 “특히 머리가 좋고 수재인 자녀들은 조국으로 들여보내도록 하고, 앞으로 자녀를 너무 오래 데리고 나가 있지 못하게 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앞서 북한은 9차 당대회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대한민국과 상론할 일이 전혀 없으며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며, 한국을 철저한 적대국, 영원한 적으로 다룰 것이라 밝힌 바 있다.
[ 2026.3.31.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zrr.kr/B4tEpB ]
▶ ▶ 기도제목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사 61:1)
- 청년들에게서 한국과 외부세계의 영향력을 완전히 지우려는 북한 당국의 세뇌정책이 폐기되게 하소서. 다양한 경로로 외부 정보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게 하심으로 북한 청년들이 더 이상 김정은 독재정권의 거짓 선전에 속지 않고 진실을 바로 알게 하소서.
- 해외에서 자유로운 문화를 경험한 외무성 일꾼의 자녀들과 엘리트 청년들이 북한 체제의 모순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그들이 훗날 북한 사회를 변화시키는 변화의 주역이 되게 하시고, 억압받는 북녘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모든 눌린 자들이 자유와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복음 통일의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 억압받는 북녘 주민들을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전심으로 주께 기도드리게 하소서. 국제사회와 교회 및 탈북 청년들이 침묵하지 않고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심의 소리를 내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여야 6당, 오늘 ‘개헌안’ 발의…“6·3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
▶ ▶ 기사요약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이 3일 개헌안을 발의한다. 두 달 앞으로 다가온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민투표를 추진하자는 것으로, 2일 우원식 국회의장은 꼭 개헌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국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개헌안은 대통령의 계엄 선포 시 국회 승인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의 정신도 명시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합의 가능한 개헌부터 먼저 하자는 '단계적 개헌'에 힘을 실었다. 개헌안이 발의되면 국무회의 심의와 의결, 대통령의 공고, 국회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의 순으로 확정되는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투표를 실시하려면 다음 달 10일까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 만큼 국민의힘에서 최대 10표 안팎의 이탈표가 나와야 한다. 국민의힘은 당론으로 지방선거 전 개헌에 반대한다는 입장이나, 김용태 의원의 경우 "임기단축을 포함한 권력구조 개편을 선제적으로 요구해야 한다"며 개헌 논의 참여를 주장하고 있다.
[ 2026.4.3. MBN / 기사보기 https://zrr.kr/XKOHn1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서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이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추진하고자 개헌안을 발의했는데, 대통령의 계엄 선포 시 국회 승인 권한을 강화하고 헌법 전문에 5·18정신과 부마민주항쟁의 정신 등을 명시한다는 내용입니다. 국가의 근간인 헌법을 개정하는 중대한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간섭하여 주소서. 위정자들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이나 정파적 논리를 앞세우기보다, 진정으로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개헌 논의에 임하게 하소서.
- 국민들이 나라의 주인답게 개헌 논의 상황을 잘 모니터링 하며 책임감을 갖고 의견을 제시함으로 올바른 여론이 일어나게 하소서.
- 6·3지방선거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사랑하며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는 합당한 인물들이 전국에서 각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연합하여 간절히 기도드리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교회 지도자 및 성도 1만여 명, 국회 본관 앞 국민대회… ‘종교법인해산법 반대’ 천명)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앞 계단에서 조배숙 의원실이 주최하고 종교법인해산법 반대대책위원회(이하 종반위)가 주관한 ‘종교법인해산법 반대 국민대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국 각지에서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송경호 기자
▶ ▶ 기사요약
기독교계가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 수호를 위해 대규모로 결집했다. 1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앞 계단에서 조배숙 의원실이 주최하고 종교법인해산법 반대대책위원회가 주관한 국민대회가 열려, 전국서 1만여 성도가 참석했다. 올 초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종교단체의 정당한 사회적 목소리와 신앙 활동을 ‘정치 개입’으로 규정해 법인을 강제 해산시키고 그 재산을 국고로 환수할 수 있도록 한 조항에 대해 강력 항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이는 종교의 자율성을 말살하고 행정 권력에 종속시키려는 반헌법적 시도라며 법안의 즉각 폐기를 촉구했다. 조배숙 의원은 ‘교회 입틀막법’이자 협박이라며 성토했고, 신용백 목사는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등을 정치 활동으로 규정해 법인을 해산하려는 전체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김정민 목사는 “권력을 쥔 자들이 입맛대로 해석할 수 있는 맹독성 조항으로 가득 차 있다”고 했다. 이태희 목사는, 중국처럼 종교를 국가 관리 체계 안으로 편입시켜 설교와 교리를 통제하려는 시도라고 말했다. 이들은 최광희 목사가 낭독한 성명에서 “수사기관이 아닌 행정 공무원이 영장 없이 종교시설을 수색하고 해산까지 명령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은 헌법상 영장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고, 해산된 법인의 재산을 국가가 몰수하는 행위는 공산국가에서나 가능한 종교 말살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 2026.4.1.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zrr.kr/w4gsh6 ]
▶ ▶ 기도제목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
- 올 초 행정 권력이 종교법인에 대하여 영장 없이 압수수색을 할 수 있고 종교법인 해산시킨 후 재산을 몰수할 수 있는, 교회의 존폐를 위협할 수 있는 민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주님, 잘못된 법안을 막아주소서.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하나님의 공의를 선포할 때, 이 나라가 재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 진정한 종교의 자유가 꽃피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가 지켜지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공의와 진리 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 한국교회가 이 법안에 대해 바로 앎으로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우리의 의사를 분명히 표명하며 지혜롭게 대처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진술 회유’ 의혹 검사, 국회 선서 거부…여야 “조작 기소” “녹취 조작”)
▶ ▶ 기사요약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진술 회유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3일 국회 조작 기소 국정조사장에 나왔으나 증인 선서를 거부하면서 회의가 파행됐다. 박상용 검사 출석에 준비라도 하는 듯, 민주당은 추가 녹취를 공개했다. 여야 모두 박 검사를 상대로 의혹의 실체를 따질 기세였지만, 증인 선서 거부에 분위기가 급변했다. “선서 안 할 거면 나가라”, “왜 선서를 강요하느냐”, 여야가 대신 충돌했다. 박 검사는 '선서 거부' 소명서를 제출한 뒤 그대로 나가버렸고, 회의장을 나가선 이번 국정조사가 위법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박 검사는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 안 한다 약속해 주시면 지금 바로 선서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곧이어 국민의힘도 퇴장해 선서 거부에 힘을 실었고, 민주당은 박 검사 고발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14일 청문회에 박 검사를 다시 부를 계획이다.
[ 2026.4.3. KBS / 기사보기 https://zrr.kr/gusO1k ]
▶ ▶ 기도제목
“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잠 28:2)
- 공직사회의 비리가 있다면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소서. 참과 거짓이 바르게 밝혀지게 하시고, 언론이 공정하게 보도함으로 국민들이 이 모든 상황을 바르게 파악하고 올바른 여론이 일어나게 하소서.
- 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거짓과 술수를 버리고 정직과 성실로 직무를 수행하게 하소서. 법을 다루는 자들이 권력의 시녀가 되지 않게 하시고, 입법부가 정쟁의 장이 아닌 민생과 정의를 세우는 곳이 되어 우리 사회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가 실현되게 하소서.
- 정치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에 대하여 수사와 재판을 교란하는 배후의 악한 연합이 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시고, 스스로 분열하여 무너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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