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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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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3월4주(26.3.23-3.29)

2026-03-23 02:13:18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34(26.3.23-3.29)

 

 

1. 북한기도(1) (직접 찾아와 사진 촬영하는 공안탈북민들 불안·스트레스 호소)

북한 함경북도 나선시 국경의 두만강역 인근 전경.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중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이 자신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사진 촬영을 하는 공안의 움직임에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공안 당국의 이번 조치는 탈북민을 특정해 단속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로 사회적 분위기가 긴장된 데다 공안 당국이 이달 각 지역 파출소에 대한 검열을 앞두고 있어 탈북민 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관련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다만 탈북민들은 이유나 배경이 무엇이든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불안감을 더 크게 느끼고 심지어는 정신적 고통까지 호소한다. 탈북민 북송 사태가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아 언젠가 나도 북송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내면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탈북민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등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중국에서 살아가는 거의 모든 탈북민이 이런데 감시·관리만 할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치료라도 받을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 2026.3.17.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zrr.kr/tjXio7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2:5)

 

- 중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이, 자신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사진 촬영을 하는 공안의 움직임에 강제북송 트라우마로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님, 재중 탈북민들의 생명과 건강과 인권을 보호하여주시고, 이들도 주님이 주신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하소서.

- 전 세계에서, 그리고 중국 내에서도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여론이 일어나게 하소서. 유엔난민협약 가입국이며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인 중국이 자국에 억류된 탈북민들을 유엔난민협약에 따라 유엔난민으로 인정함으로, 이들이 원하는 나라로 가게 해주소서.

 

 

2. 북한기도(2) (“직원 노트북이 통로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비트리필’, 북한 라자루스 소행 추정 해킹 피해)

북한 암호화폐 해킹 그래픽 이미지

 

기사요약

지난 31일 스웨덴에 본부를 둔 암호화폐 결제 및 상품권 판매 서비스 업체 비트리필이 사이버 공격을 받고, 북한과 연계된 해킹 조직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공격으로 일부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고 일부 고객 거래 정보가 조회됐지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비트리필은 17일 발표에서 공격 방식과 흔적을 분석한 결과, 과거 여러 기업을 공격해온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와 유사한 점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직원의 노트북이 먼저 해킹되면서 시작됐다. 공격자는 이 컴퓨터를 통해 회사 내부에 들어간 뒤, 점점 더 많은 시스템에 접근해 일부 데이터와 암호화폐 지갑까지 건드린 것으로 조사됐다. 비트리필은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약 18500건의 고객 거래 기록이 조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이메일 주소나 결제에 사용된 암호화폐 주소, 접속 정보 등이 포함돼 있다.

[ 2026.3.18. VOA / 기사보기 https://zrr.kr/goHwiJ ]

 

기도제목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2. 내가 모든 악을 기억하였음을 그들이 마음에 생각하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에워싸고 내 얼굴 앞에 있도다” (7:1-2)

 

- 스웨덴에 본부를 둔 비트리필이 최근 사이버공격을 받아 일부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간 데 대해, 북한과 연계된 해킹조직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등의 불법 사이버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공조하여 수사하고 강력한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게 하소서.

- 우리나라의 위정자들과 안보 및 IT 전문가들이 북한의 각종 사이버 범죄와 해킹 공격에 대해 철저히 방비함으로 국방과 안보, 그리고 국가 재정이 지켜지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북중 교역 6천억 돌파…9년 만에 최대, 관계 복원 속 속도’)

기사요약

북한과 중국 간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올해 초 북중 교역 규모가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1~2월 북중 교역액은 294천만 위안, 우리 돈 약 6351억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6% 증가한 수치로, 1~2월 기준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국의 대북 수출은 약 4999억 원으로 16.2% 늘었고, 북한의 대중 수출은 약 1351억 원으로 34.1% 증가했다. 북중 교역은 2017년 유엔 대북 제재 이후 급감했다가, 코로나19로 국경이 봉쇄되며 2021년에는 크게 위축됐다.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연간 교역액도 전년 대비 26% 증가한 약 42천억 원을 기록했다. 양국 관계는 한동안 북러 밀착으로 소원해졌지만, 지난해 9월 김정은의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을 계기로 복원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교류 확대 움직임이 더욱 뚜렷해져 평양과 베이징을 잇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 만에 재개됐고, 오는 30일부터는 에어차이나가 베이징-평양 직항 노선 운항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북한이 조만간 중국인 단체 관광을 재개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또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 역시 연내 개통 가능성이 제기되며, 향후 물류와 교역 확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 2026.3.18.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Zo5U4g ]

 

기도제목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146:7)

 

- 북한과 중국 간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올해 초 북중 교역 규모가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님, 이 같은 움직임 속에 실질적으로 북한 주민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북한 주민들의 식량, 의료, 생활 전반에 하나님의 공급이 임하게 하소서.

- 중국과의 교류 확대가 북한 주민들에게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셔서 성경과 복음 콘텐츠가 다양한 방식으로 북녘 땅에 전해지게 하소서. 북녘 땅에서 비밀리에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자들을 보호하소서.

- 교역 확대가 단순히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체제 유지가 아닌 북한 주민들의 민생과 식의주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소서. 북한이 개혁 개방의 길로 나아가게 하시고, 동북아 정세가 북녘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는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의 길로 진전되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대통령 운 띄운 ‘5·18 헌법 수록정치권 서둘러야”)

기사요약

여야 입장차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5·18 헌법 전문 수록 등 개헌 논의가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민주주의를 지킨 오월 정신을 헌법에 담아야 한다는 국민의 요구가 커졌지만, 개헌 범위 등을 둘러싼 여야 의견이 맞서면서 논의는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진행하자며 제안한 개헌특위 구성도 시한을 넘기게 됐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5·18과 부마항쟁 등 국민적 합의가 가능한 사안부터 단계적 개헌하는 방안을 살펴보자는 것이다. 특히 지방자치 강화와 계엄 요건 강화 등은 국민은 물론 야당도 반대하지 않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문제는 촉박한 시간인데, 6·3 지방선거와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려면 다음 달 7일까지는 개헌안이 국회에 발의돼야 한다. 정치권의 관심이 행정 통합과 함께 선거전에 쏠리면서 개헌 논의는 뒷전으로 밀려난 상황이다. 이 대통령이 직접 개헌을 언급한 가운데 개헌 논의가 다시 동력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2026.3.17.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oAccyn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 이 대통령이 5·18 헌법 전문 수록 등 헌법 개정 문제를 정부 차원에서 공식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근간을 이루는 헌법의 개정 문제가 급하게 처리되지 않게 하소서. 개헌의 내용이 충분히 검토되고,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지게 하시며, 모든 절차가 합당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 오는 6·3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선거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이들이 각 당에서 공천 받게 하소서.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지역 주민들을 최선으로 섬기며, 지혜롭고 능력 있고 충성된 지자체장들이 선출되게 하소서. 우리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며, 통일선교한국을 세울 다음세대를 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교육감이 당선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19년째 표류차별금지법 재발의…지지 목소리 낸 기독교인들)

2024년 10월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신교계 임의 단체인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가 동성결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요약

차별금지법이 약 19년째 국회에서 제정되지 못한 채 반복적으로 발의와 폐기를 거듭해 왔다. 최근 다시 법안이 재발의되며 사회적 논의가 재점화됐다. 이번 발의는 성별, 장애, 나이, 성적 지향 등 다양한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보수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반대가 이어져 온 것이 입법 지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다. 그러나 이동환 영광제일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집행위원으로 있는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크워크’(평등세상네트워크)’ 등 일부 단체들이 공개적으로 법안 지지를 선언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차별금지법이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며, 오히려 사회적 약자 보호에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성경의 사랑과 평등 정신에 부합한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반면 보수 개신교 단체들은 여전히 법안이 종교 자유를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법안 통과 여부는 향후 정치권과 시민사회 내 논쟁 속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 2026.3.16. 한겨레 / 기사보기 https://zrr.kr/aNXlUI ]

 

기도제목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19:5-6)

 

- 328() 오후 130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어린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국민들과 성도들이 전국과 세계에서 최선으로 모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수많은 인파를 보고 위정자들이 국민의 뜻을 바로 앎으로 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을 통과하지 않게 하소서.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서 선포되는 말씀과 드려지는 기도로 참석자들이 거룩의 옷을 입게 하시고, 나아가 조국 대한민국과 다음세대가 거룩해지게 하소서.

- 참석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다음세대와 교회와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셔서 우리나라를 하나님 기뻐하시는 나라로 지켜내는 거룩한 방파제들이 되게 하시고, 거룩의 빛과 소금으로 자신의 삶의 현장에 파송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복지부 상반기 '임신중지 대체입법' 정부안 마련…입법 공백 7년 메울까)

김미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지난해 8월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소위원회를 개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기사요약

보건복지부는 임신중지 관련 대체입법 정부안을 2026년 상반기 중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째 이어진 입법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다. 현재 국회에는 임신중지 관련 모자보건법 개정안 4건이 발의되어 처음으로 본격 논의에 들어갔다. 일부 법안은 약물 임신중지 허용, 상담기관 설치, 시기 제한 삭제 등을 포함한다. 반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의 법안은 임신 10주 미만만 허용하는 등 입장 차이가 크다. 쟁점은 허용 기간, 사유, 건강보험 적용, 처벌 규정 등으로 사회적 논란이 큰 상황이다. 정부는 부처 간 협의를 거쳐 형법·모자보건법 개정 방향을 포함한 종합안을 준비 중이나 민주당을 중심으로 정부 대응이 미온적이라는 비판과 조속한 입법 요구가 제기된다. 이에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국무조정실 중심의 논의는 거의 마무리됐다처벌 조항 문제를 어디로 가져갈 거냐, 형법과 모자보건법을 동시에 개정할 것인지 등 몇 가지 이슈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입법까지 이어질지 여부는 향후 정부안과 국회 논의 과정에 달려 있다.

[ 2026.3.18. 뉴스토마토 / 기사보기 https://zrr.kr/cRBAd0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31:8)

 

- 낙태법 공백 상태에서 심지어 임신 36주 태아도 낙태하여 죽이는 상황 속에서 보건복지부가 임신중지 관련 대체입법 정부안을 2026년 상반기 중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님, 낙태로 무고한 피를 흘릴 뿐 아니라 국회에서 무제한 낙태를 허용하는 법을 반복해 발의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죄악을 용서하소서.

-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낙태를 국가적으로 합법화하며 생명경시 현상을 부추길 우려가 큰 국회 법안들을 막아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살리고 의료윤리에 부합한 낙태 관련법이 조속히 제정되게 하소서.

- 낙태를 임신중지등으로 미화해 표현함으로써 태아 살인의 본질을 왜곡하지 않게 하소서. 음란과 생명경시의 악한 문화가 사라지고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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