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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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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3월1주(26.3.2-3.8)

2026-03-02 04:15:40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31(26.3.2-3.8)

 

 

1. 북한기도(1) (“여성 병사들 성상납에 낙태 빈번김정은 핵개발에 굶어죽는 북한군”)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북한군 활동자료를 27일 공개했다. 사진은 북한군이 동부전선에서 지뢰폭발 사상자를 들것에 후송하는 모습 및 지뢰폭발 추정 연기. 2025.3.27 합참 제공

 

기사요약

김정은의 핵개발 야욕 속에 128만 북한군이 심각한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김정은 독재 체제의 희생양이 된 북한군의 월급은 담배 한 갑 정도에 불과하며, 부식도 소금에 절인 무뿐이라 영양실조나 아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굶주린 북한군의 기강은 해이해졌고, 출세를 미끼로 한 뇌물과 성상납 강요까지 만연한 상황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북한군 병사에게 강제노동은 일상으로, 최근에는 김정은이 주도한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 호텔 단지와 평양종합병원 건설에, 2024년에는 수해 복구 작업에 동원됐다. 식량난 해결을 위해 군사기지나 군인이 동원된 건설 현장 주변 주민에게 식량 공출을 강요하고 있으나, 부족분을 메우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군복과 군화 등 각종 군용품이나 여성 생리용품 부족도 심각하다. 병사들은 부대나 민가를 상대로 절도 범죄를 저지르고, 연료 등 군사물자를 빼돌린다. 이들이 빼돌린 연료를 사들이는 전문 업자가 있을 정도다. 조선노동당 입당 시 좋은 부대에 배치될 가능성이 커지기에 입당을 위한 뇌물이나 성 상납도 벌어진다. 남성 장교가 여성 병사에게 성상납을 요구했다가 임신이나 낙태로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2026.2.23. 서울신문 / 기사보기 https://zrr.kr/2JQLRd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3:7)

 

- 일본 언론 매체에서 북한군의 월급은 담배 한 갑 정도에 불과하며 부식도 소금에 절인 무뿐이라 영양실조나 아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128만 북한군이 심각한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님, 김일성 주체사상과 3대 세습 독재 신격화·우상화 체제 아래 고통받는 북녘 동포들을 기억하시되, 특히 강제노동과 굶주림 등 열악한 환경 속에 범죄로 내몰리는 북한 군인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 북한에서 조금이라도 나은 부대에 배치되기 위해 뇌물수수와 성상납까지 벌어져, 임신과 낙태 문제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같은 범죄가 일상적으로 자행되는 북한 사회에 다시 윤리와 도덕이 복원되도록 변화가 있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존중하며,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우선적으로 보살피는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장군님 이름도 막 불러한류에 눈뜬 주민들 배째라모드)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기사요약

예전엔 입 밖에도 못 내던 장군님 이름을 그냥 부르고, 화가 나서 욕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한마디로 배째라마인드인 거죠.” 2011년 탈북한 한송미 씨는 최근 북한 내부의 분위기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북한 당국이 중학생들까지 처형하는 극단적인 공포 정치를 펼치고 있음에도 주민들의 한류를 향한 동경은 이미 정권의 통제 범위를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분위기의 배경으로는 정권에 대한 깊은 불신을 꼽았다. “코로나로 죽어 나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김정은은 핵무기를 만드니까 국경 지역 사람들은 그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간다는 걸 다 알고 엄청나게 화가 나 있다고 했다. “남한 콘텐츠를 본 중학생 30명이 잡혔는데, 김정일 사망 애도 기간에 그런 일을 했으니 모두 총살당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탈북 이전인 2009년경에는 드라마 CD를 판 20대 남성이 남한 불순 녹화물을 판 죄로 총살당하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다. 고립된 삶을 살던 사람들에게 이게 가능하구나, 희망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기에 북한에서도 이를 불순 녹화물로 정해 막으려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새벽 2~3시쯤 문을 두드리고 들어와 플래시를 켜고 자는 사람 얼굴을 쫙 비추는 등 당국의 삼엄한 가택수색도 일상이 됐다고 전했다. 한 씨는 그냥 거기는 인권이 없다고 말했다.

[ 2026.2.23. 뉴스1 / 기사보기 https://zrr.kr/Vvv2FG ]

 

기도제목

여호와는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146:6-7)

 

- 북한 정권이 단속과 처벌로는 더 이상 주민들의 눈과 귀를 가릴 수 없음을 인정하고,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비롯한 반인권적 악법들이 폐기되게 하소서.

-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세계 정보와 남한 소식이 계속해서 전파됨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생겨나게 하시고, 소위 장마당세대라는 북한의 젊은 세대가 북한 사회의 인식 변화를 견인하게 하셔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앞당기게 하소서. 무엇보다 북녘땅에 신앙의 자유가 주어짐으로 주민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하시고, 자유롭게 예배하고 전도하고 선교하는 복된 나라 되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3·1절 금식기도성회, 나라·민족·복음통일 위해 한자리에)

기사요약

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복음 통일을 위한 국가를 위한 3·1절 금식기도성회1일 저녁 금란교회에서 열린다. 에스더기도운동선교회와 금란교회 등 한국교회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 대해 주최 측은 기독교인이 중심이 돼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세계만방에 선포했던 3·1 만세운동의 날에 다시 한 번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성회 1부에서는 박명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이 3·1운동의 신앙적 의미와 역사적 정신을 주제로 강연하고,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합심 기도를 인도한다. 주제별 기도 순서도 마련됐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중 포로가 된 북한 병사 2명의 구명과 한국으로의 송환을 위한 특별 순서로 박충권 국회의원과 강동완 동아대 교수가 발언하며, 전쟁 종식과 이들의 석방을 위한 기도가 이어진다. 행사는 에스더기도운동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국과 해외로 생중계된다. 이 대표는 “3·1절 만세운동은 107주년을 맞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북한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 무엇보다 신앙의 자유가 주어질 때까지 북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기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2.28.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zrr.kr/xSuz0h ]

 

기도제목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 (32:7)

 

- 3.1절 만세 운동의 정신을 이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건국되고, 교회가 부흥되고, 경제가 발전하며, 복음으로 세계를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한국교회에서 3.1절을 기념하며 3.1절의 역사를 바르게 교육함으로, 신앙의 유산이 다음세대에 이어지게 하시고, 3.1정신의 완성인 자유통일과 복음통일이 실현되게 하소서.

- 대한민국이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 가운데 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 3.1절 금식기도성회에서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구출 운동을 알리고 기도함으로 국민들의 양심이 깨어나게 하시고 2,600만 북한 동포 구출을 위한 범국민적 운동으로 승화되게 하소서.

- 한국 정부가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인 그들의 신병을 인계받아 조속히 한국으로 데려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사법 3통과 마무리…李정부서 대법관 26명 중 22명 임명 가능)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대법관 증원’을 핵심으로 하는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종결 투표가 시작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단상을 점거하고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2026.02.28 뉴시스

 

기사요약

대법관을 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대법관 증원법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법왜곡죄 신설(형법 개정안), 재판소원제 도입(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등 사법개혁 3법이 모두 처리됐다. 사법개혁 3법 강행 처리에 반발하며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사의를 표했지만 법안 시행을 막을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이 없어 사법부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법원 안팎에선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에 대해 최고법원에 인력이 몰려 하급심이 약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대법관 증원에 따라 재판연구관도 늘어나게 된다. 판사 정원은 올해 기준 3384명으로 정해져 있어 그만큼 1, 2심에 배치된 판사가 부족해져 하급심 심리를 맡을 판사들이 준다. 재판연구관은 통상 법관 경력이 14년 이상인 부장판사급 법관이 임명돼, 하급심을 맡는 일선 법원의 공백이 더욱 클 거란 우려도 나온다. 26명으로 증원된 대법관들이 다 같이 모여 사건을 합의하는 전원합의체 운영이 어려울 수 있단 지적도 있다. ‘단일 전원합의체를 운영하는 미국, 영국, 일본 등은 대법관 숫자가 9~15명이다. 이 대통령 임기 동안 대법관 22명을 임명하게 돼 사법부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 우려도 나온다. 대법원은 전원합의체 구성을 어떻게 할지 등 시행 단계에서의 문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 2026.3.1. 동아일보 / 기사보기 https://zrr.kr/k5mG1m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15:22)

 

- 사법부가 국민피해와 부작용을 우려한 사법개혁 3이 모두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사법부가 공의와 정직으로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올바른 판결을 하게 하소서.

- 헌법에 따라 삼권분립이 지켜짐으로 입법, 행정, 사법이 균형과 견제를 이루며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지켜지게 하소서. 특별히 사법부의 독립이 지켜지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하나님의공의와 진리 위에 서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주한미군 우리가 왜 사과?”한미, 서해 훈련에 불협 화음)

기사요약

미 중 전투기의 지난주 서해 대치를 두고 한미 군 당국 간 불협화음이 공개적으로 드러났다. 우리 항의에 주한미군이 사과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주한미군사령관은 사과한 적 없다고 정면 반박했다. 지난 18일 주한미군 전투기가 중국방공식별구역으로 접근하자 중국군 전투기가 대응 출격했다. 한반도 인근 서해상에서의 미 중 전력 대치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전화해 훈련에 대해 제대로 공유받지 못한 걸 항의했고, 이어, 브런슨 사령관이 사과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하지만 브런슨 사령관은 대비 태세 유지를 위한 훈련에 사과하진 않는다면서 오히려 한국에 통보가 이뤄진 걸 재확인했고, 우리 군의 보고 체계를 지적했다. 또한 한미간 통화 내용이 공개된 것도 문제삼았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동맹 같은 경우에는 한미가 서로 이견이 드러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매우 중요해서 항상 서로 조심하는데 외부로 입장 차이가 표명되는 것은 서로 차이가 크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외교부 고위 관계자는 우리 정부의 9.19 군사합의 일부 복원에 미국이 동의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2026.2.25.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30Y4Gh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 미국과 중국의 전투기가 지난주 서해에서 대치하면서 한미 군 당국 간 불협화음이 공개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주님, 우리 국방부와 위정자들이 군사·안보 분야 외교 관계에서 뱀처럼 지혜롭고 합당하게 대처하게 하시고,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 속에서 자유민주주의적 평화통일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이루게 하소서.

- 주님, 한미 양국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동맹을 이루어 상생할 수 있도록 대통령과 관계자들에게 지혜와 전략을 주소서.

-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친히 지켜주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국회 세미나)

기사요약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주최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세미나가 오는 36일 오전 95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328일 오후 130분 서울 중구 시청 인근 도로에서 열리는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앞두고 마련됐다. 조배숙 의원실에서 공동 주최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사회, 조배숙 의원의 개회사와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의 격려사가 진행된다. 이후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가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의 심각한 문제점들’, 지영준 변호사가 차별금지법의 폐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불평등 조장법’, 전문위원장 조영길 변호사가 차별금지법 법률적 비판을 각각 발제한다. 토론에서는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주요셉 대표가 차별금지법과 종교의 자유’, 현숙경 교수가 차별금지법 근거가 된 유엔 권고, 결코 법적 의무가 아니다’, 신효성 교수가 차별금지법상 금지대상 규정의 위험성과 법적 쟁점에 대해 각각 전한다.

[ 2026.2.27.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zrr.kr/oXZ6ea ]

 

기도제목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19:5-6)

 

- 36일에 있는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국회 세미나 가운데 함께 하여 주셔서 많은 사람들을 일깨우는 세미나가 되게 하옵소서.

- 13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 연합철야기도회, 14일 부산 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28일 서울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축복하여주소서. 한국교회가 진리를 선포하고 합심으로 기도하며 믿음의 행진을 할 때, 대한민국을 거룩한 나라로 세워주소서.

- 교회가 깨어 기도함으로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차별금지법 등 잘못된 법안들과 젠더사상을 막아서게 하소서. 주님의 은혜로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되었지만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는 거룩한 나라 되게 하시고, 복음 전파를 위해 하나님께 끝까지 쓰임 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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