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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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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2월4주(26.2.23-3.1)

2026-02-23 00:24:35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24(26.2.23-3.1)

 

 

1. 북한기도(1) (전문 마약 유통상, 필로폰 몸에 숨기고 이동하다 10호 초소서 덜미)

함경북도 청진 라남제약공장에서 생산하는 아편가루. /사진=데일리NK 자료사진

 

기사요약

북한 함경북도에서 전문 마약 유통상이 필로폰을 몸에 숨기고 이동하다 보위부 10호 초소에서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위부는 체포된 50대 여성 A 씨가 함흥시에서 필로폰을 도매로 사들여 회령시 일대에서 소매로 판매해 온 전문 유통상이라고 판단했다. 함께 체포된 20대 남성 B 씨는 A 씨의 운반책으로 활동하며 대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했던 필로폰은 수백 그램 규모로, 중국 돈 약 10만 위안 상당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A 씨가 누구에게 판매했는지와 유통망 전반을 추적하기 위해 장부·전화번호 등을 압수하고 수사를 확대 중이다. 북한은 2021년부터 마약범죄방지법을 통해 마약 제조거래에 대해 강력 처벌하고 있으나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소식통은 돈을 벌기 위해 파는 사람들과 이미 중독돼 쉽게 손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기 때문에 유통과 거래가 이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미비한 점도 북한 사회에서 마약 근절을 가로막는 장애 요소로 지적된다.

[ 2026.2.10.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zrr.kr/HCbMoV ]

 

기도제목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61:1)

 

- 북한 당국이 2021년부터 마약 제조거래를 강력 처벌하고 있음에도, 이미 마약에 중독돼 쉽게 손을 떼지 못하는 이들과 돈벌이 수단으로 마약을 유통시키는 판매상들로 인해 북한에서 마약은 여전히 큰 사회문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에서 마약이 근절되게 하소서.

- 주님, 북한 주민들이 정상적인 의약품을 구하기 힘들어 마약류를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의약품 공급 체계가 정비되고 정상적인 의료환경이 조성되게 하소서.

- 김일성주체사상의 노예뿐 아니라 마약의 포로 된 북한 주민들이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자유를 얻게 하소서. 복음통일의 날, 마약 중독에 빠진 이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킬 사역자들이 준비되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북한 고위험국재지정16년째 블랙리스트 유지)

북한이 16년째 고위험국으로 지정됐다.

 

기사요약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북한을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조달 대응 체계에 중대한 결함이 있는 고위험 국가로 다시 지목하고 국제사회에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FATF13일 북한과 이란을 행동 촉구 대상 고위험 관할권으로 유지한다고 밝혀, 북한은 2011년부터 16년째 고위험국으로 분류됐다. FATF는 북한이 자금세탁방지와 테러자금 조달 차단 체계의 중대한 결함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량살상무기 확산과 관련된 불법 활동과 자금 조달이 심각한 위협을 제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모든 국가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금융제재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FATF는 각국 금융기관이 북한 관련 금융 관계를 제한하고 위험 기반 관리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는 국제 금융시스템을 자금세탁과 테러·확산 자금 조달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고위험국으로 지목된 국가와의 거래에 대해 보다 엄격한 감독을 요구하는 것이다. FATF는 전 세계 자금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을 막기 위해 국제 표준을 설정하고 각국의 이행 여부를 감시하며, 북한과 같은 고위험 국가에 대한 금융 제재를 주도하는 범정부 차원의 국제기구다.

[ 2026.2.19. VOA / 기사보기 https://zrr.kr/RaRWvS ]

 

기도제목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그들이 그 악으로 왕을, 그 거짓말로 지도자들을 기쁘게 하도다” (7:1,3)

 

- 올해로 16년째 북한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에 의해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고위험 국가로 분류됐습니다. 주님, 북한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이 되어 자금세탁과 테러 지원을 중단하고,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식의주를 해결하는 정상 국가로 변화되게 하소서.

- 불법 사이버 활동 등 국제 범죄를 통해 조성된 자금이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에 흘러들어가 핵미사일 등 살상무기 개발에 쓰이지 않도록, 불법자금의 세탁 경로가 차단되게 하소서.

- 북한에 대해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금융 제재를 철저히 이행하게 하소서. 각국 금융기관이 북한과의 금융 관계를 제한하고 엄격한 관리 감독을 이행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조치가 마련되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김금혁 , 김주애 4대 세습 완성 단계”)

김금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기사요약

탈북민 출신 김금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북한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가 4대 세습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최근 노동신문 등 북의 매체가 김주애를 칭송하며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엔 김주애가 아버지 옆에 있었지만, 지금은 독자적으로 활동하며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 대변인은 9차 노동당 대회에서 주애에게 공식적 의미를 부여하는 모습이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새로운 직책이 신설되거나 주석단에 나란히 앉히는 방식으로 세습을 기정사실화할 수 있고, 또한 아직 북한 주민 대부분은 김주애의 이름을 모르지만 전당대회에서 이름과 목소리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김정은의 다른 자녀에 대한 소문도 있지만 현재 모습을 보면 김주애가 중심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김 대변인은 김정은의 과도한 애정 표현이 권력 누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 2026.2.19. 매일신문 / 기사보기 https://zrr.kr/MMaWNT ]

 

기도제목

너희는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도다 와서 밟을지어다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이 넘치니 그들의 악이 큼이로다” (3:13)

 

- 북한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가 4대 세습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주장이 전문가들로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 김일성 일가 신격화·우상화 및 세습 독재정권 유지를 위해 복무하며, 한평생 예수님 믿을 자유도 없이 착취당하다 지옥 가게 되는 북녘 동포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 주님, 북한 김일성 일가의 4대 세습 권력 이양을 막아주소서. 세계 10대 종교인 주체사상 및 북한 김일성 일가 세습 정권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 북녘에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존중하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정동영 비행금지구역 선제적 복원김여정 재발 방지 의지 높이 평가”)

기사요약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설 연휴 마지막 날, 무인기 침투에 대해 북한에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하고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는데, 북측이 하루 만에 담화를 내고 재발 방지 의지를 높이 평가한다고 답했다. 지난해와 올해 모두 4차례 북에 침투한 걸로 드러난 민간 무인기, 그리고 2024년 윤석열 정부 시절 군의 무인기 침투까지,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에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하고,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비행금지구역이 복원되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정찰기와 무인기 등의 비행이 금지된다. 북한 김여정은 남한 정부가 재발 방지 의지를 표명한 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면서도 주권 침해행위가 재발할 때에는 끔찍한 사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여정은 한국과 잇닿은 남부 국경에 경계 강화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적국과 국경선은 견고해야 한다고도 했다. 한국을 적국으로 명시해 기존에 선언했던 대로 남북관계가 적대적 두 국가임을 강조한 것이다.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주장 이후 군사분계선 인근에 방벽과 울타리 설치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 2026.2.19.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m8unJk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되도다” (127:1)

 

- 무인기 침투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하고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자, 북측은 재발 방지 의지를 높이 평가한다면서도 주권 침해행위가 재발할 때에는 끔찍한 사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주님, 우리 정부가 휴전 분단 상황인 우리나라의 안보 현실에 맞는 올바른 국방정책을 펴게 하소서.

- 대통령과 통일부 장관 등 책임을 맡은 이들에게 올바른 대북정책 및 통일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분별력과 지혜를 주소서. 대한민국 정부가 헌법에 근거해 자유민주적 질서 가운데 평화적 통일을 선도함으로,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 하에서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을 자유케 하는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프로포폴 등 불법 투약 마약사범 의사지난해 395매년 증가세)

기사요약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직접 투약하거나 유통하다 적발된 의사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수면이나 환각 목적으로 마약류를 불법 투약해오다 구속된 60대 의사 A 씨 등 의원 관계자들은 3년 반 동안 백여 명에게 프로포폴 등을 투약하고 41억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불법 투약자만을 상대로 일요일에 영업하거나, 생일, 출소 등을 기념해 마약류를 투약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마약류를 불법 투약하거나 유통하다 경찰에 검거된 마약 사범의사가 지난해 4백 명에 육박했는데, 이는 의사만 별도로 집계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최대 규모다. 마약류 사범은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등을 투약하거나 처방하는 것을 비롯해 제조나 유통하는 사람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의사 마약류 사범은 2023320여 명에서 2024330여 명, 지난해 395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의사를 포함해 지난해 검거된 전체 마약류 사범은 13,300여 명이다. 직업별로는 무직이 절반 가까이 차지했고, 직업이 확인된 경우 중엔 전업주부가 12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문화·예술·체육인과 공무원, 교수나 교사 등도 포함됐다.

[ 2026.2.17.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NJadj5 ]

 

기도제목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1)

 

- 지난해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직접 투약하거나 유통하다 적발된 의사들이 395명으로 매년 증가세에 있습니다. 주님,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야 할 의료인들의 마약 범죄가 근절되게 하소서.

- 지난해 마약류를 투약, 처방, 제조, 유통하다 검거된 전체 마약류 사범은 13,300여 명으로 문화·예술·체육인과 공무원, 교수, 교사 등도 포함됐으며, 이 같은 마약류 사범은 매년 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와 국회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강력한 단속과 처벌, 그리고 예방 및 중독자 재활을 위한 인프라 조성 등 다방면으로 실효성 있는 마약 대응 정책을 펼치게 하소서.

- 우리나라가 마약 청정국의 지위를 회복하게 하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제사장 나라로 준비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3·1극동방송 1분 기도)

기사요약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이것은 3·1 운동에 앞장서며 우리나라를 일본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고문을 받고 돌아가신 유관순 열사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입니다. 독립선언문을 낭독했던 민족 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고, 3·1절 만세운동과 독립운동은 전국에 있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일어났습니다. 민족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순교자의 각오로 3·1절에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믿음의 선진들과 같이, 이제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조국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또 지금도 노예처럼 살면서 복음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 2026.2.22. 3.11분 기도-에스더기도운동 / 기사보기 https://zrr.kr/YJwidL ]

 

기도제목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 (32:7)

 

- 하나님, 우리 민족에 독립을 주시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민족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순교자의 각오로 3·1절에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믿음의 선진들과 같이, 31일 금란교회에서 열리는 국가를 위한 3.1절 특별기도성회에서 한국교회 성도들이 조국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지금도 복음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의 해방과 자유를 위하여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대한민국 절반의 광복이 온전한 광복이 되고, 북한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는 복음통일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보게 하소서.

- 3.1절 특별기도성회에서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구출 운동을 알리고 기도할 때 국민들의 양심이 깨어나게 하시고 2,600만 북한 동포 구출을 위한 범국민적 운동으로 승화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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