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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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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2월3주(26.2.16-2.22)

2026-02-16 02:01:41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23(26.2.16-2.22)

 

 

1. 북한기도(1) ("'우크라 포로 보호해야' 탈북민단체 서한에 트럼프 회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탈북민 인권단체 자유조선인협회 측에 보내온 회신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의 보호를 요청하는 탈북민 인권단체의 서한에 최근 회신했다.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 따르면 미국 탈북민 인권단체 자유조선인협회는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군 포로의 자유의사 존중 및 강제송환금지원칙에 따른 보호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9"시간을 내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감사하다"며 회신을 보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신처럼 자랑스럽고 성실한 시민들이 있기에 저는 우리의 가치를 보호하고 자유를 지키며 미국을 최우선에 두기 위한 싸움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북한군 포로 문제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없었다.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은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행 의사를 밝힌 상태다. 비대위는 "국제사회 차원의 대응을 다층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주요 유럽 국가 의회를 대상으로도 북한군 포로들의 자유의사 존중 및 보호 대상자 등록을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2026.2.10.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p5dz4X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24:11)

 

- 미국 탈북민 인권단체 자유조선인협회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의 보호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의 가치를 보호하고 자유를 지키며 미국을 최우선에 두기 위한 싸움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회신해왔습니다. 주님,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백평강, 리강은 두 북한군 포로들이 고문, 학대, 처형의 위험이 있는 북한에 강제 송환되지 않게 하소서.

- 두 청년이 UN 난민으로 인정돼 조속히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국내외적으로 강력한 여론이 형성되게 하소서. 우리 정부가 헌법상 우리 국민인 백평강, 리강은 두 청년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호의 의무를 다하게 하소서.

- BBC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국제 언론 및 방송에서 이 문제가 다뤄지게 하시고, 북한의 실상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하소서. 국내 언론도 관련 내용을 더 많이 다루게 하셔서,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두 청년이 한국으로 올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 내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불참하면 돈 내라2·16 앞두고 충성의 노래 모임 강제 동원 논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4년 2월 17일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2월 16일, 김정일 생일)을 온 나라가 뜻깊게 경축했다”면서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 행사 소식을 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인 216일을 앞두고 충성의 노래 모임준비가 진행되고 있는데, 일부 조직에서는 불참자에게 돈을 내라고 요구하며 강제로 참석을 압박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특히 황해북도 회령시 등에서는 여맹(여성동맹) 조직들이 참가자를 채우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 여맹원들은 대부분 생계형 장마당 활동에 의존하는 주부들로, 노래 모임 연습 참여 자체가 큰 부담이다. 조직 책임자들은 모임 참가가 부족할 경우 정치적 책임을 질 수 있어 불참자에게 현금을 요구했다. 회령시의 한 조직은 불참자에게 15만원, 무산군은 20만원을 내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는 요구한 금액 전부를 거두지는 않았고, 일부만 모아 모임 참가자들에게 식량을 제공했다. 과거에는 별도 노래·연주 써클이 있어 일반 여맹원 부담이 적었으나, 그 시스템이 사라졌다. 지금은 생계 부담 때문에 누구도 쉽게 시간을 내 충성의 노래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 2026.2.13.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zrr.kr/RzVvcC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8:4)

 

- 북한에서 김정일 생일인 216일을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이라며 기념하면서 여맹, 인민반, 기업소 등 각급 조직에서 충성의 노래 모임을 강제로 진행했는데, 불참자들은 15만원, 20만원 등 벌금을 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당장 먹고살기도 어려운 주민들을 김씨 일가 우상화 작업에 동원해 착취하는 북한의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과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 북녘 땅에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속히 세워지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군대 보내느니 차라리 이혼… 입대 앞두고 부모들 위장 이혼급증)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이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됐다”며 “수여식에는 해외군사작전에서 특출한 공훈을 세운 지휘관, 전투원들과 열사들의 유가족들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북한에서 고급중학교 졸업생들의 입대 시기가 다가오자 부모들 사이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당국이 러시아 파병과 전사자 소식을 적극적으로 보도하면서 부모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부 부모들은 자녀를 군대에 보내는 대신 입대를 피하려고 위장 이혼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통상 북한에서 군 입대를 피할 수 있는 합법적인 방법은 대학 진학, 질병 보균자, 신체적 장애 등 세 가지인데, 부모가 이혼한 경우도 입영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이를 노린 것이다. 그러나 학교와 조직이 학생의 품성을 평가하면 위장 이혼에도 불구하고 입대 대상이 될 수 있다. 특히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가정이 위장 이혼 사례에 집중되고 있는데, 해외 파병에 끌려가 희생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한다고 한다. 주민들은 자식을 군대에 보내지 않기 위한 현실적 고민과 두려움이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 2026.2.13.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zrr.kr/LhcMvm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2:5)

 

- 최근 북한 당국이 러시아 파병과 전사자 소식을 적극적으로 보도하면서 부모들의 불안이 확산돼, 특히 다른 선택지가 없는 저소득층 가정에서 부모가 위장 이혼함으로써 가정혁명화 교육 실패 사유로 군 입대를 피해보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자녀가 해외 파병 나가 목숨을 잃을까 전전긍긍하며 위장 이혼까지 감내하는 북녘의 부모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 많은 젊은이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주민들을 공포와 불안에 떨게 하는 북한 정부의 러시아 파병이 더 이상은 추진되지 않게 하소서. 아직 돌아오지 못한 러시아 파병 북한 군인들이 모두 무탈히 가족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대전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세미나 열려)

14개 교계·시민단체가 지난 5일 대전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기사요약

대전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세미나가 열렸다.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했으며 약 25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1부 예배와 2부 특강으로 구성됐다. 박한수 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처벌 중심이며 신앙·표현·학문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법안이 성별, 성적지향, 성정체성 등을 포함하면서 교육·비판 논의를 제한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회와 시민사회가 성경적 근거로 법의 해악성을 알리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명렬 목사는 차별금지법과 성평등 정책이 창조질서와 신앙적 가치에 충돌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구 사례를 언급하며 목회 활동이 법적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우려했다. 강연에서는 헌법적 차원에서 양성평등과 성평등개념의 차이와 문제점도 다뤄졌다.

[ 2026.2.8.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zrr.kr/tEgbvX ]

 

기도제목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19:5-6)

 

- 목사님들이 차별금지법과 젠더 사상의 심각한 문제점을 먼저 바르게 알게 하시고, 성도들에게도 진실을 올바로 전파하게 하소서.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국민들이 제대로 인식함으로, 올바른 국민여론이 형성되어 차별금지법을 막아서게 하소서.

- 한국교회와 성도가 기도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움으로,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결혼 합법화 등 복음을 훼방하고 가정과 교회와 다음세대를 무너뜨리는 법과 제도를 막아서게 하소서.

- 광주, 부산, 서울의 국민대회에 많은 성도들과 국민들이 모이게 하소서. 저희가 진리를 외칠 때 대한민국을 덮고 있는 어둠의 세력이 힘을 잃게 하시고,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끝까지 쓰임 받는, 복음 증거하는 주의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1분기도 - "설날을 맞으며")

기사요약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으며 우리 민족 가운데 제사문화로 주님께 범죄했던 일을 회개합니다. 죽은 조상들에게 제사 드리는 것이 효도라고 여겼던 미혹이 사라지게 해주옵소서. 부모님 살아생전에 효도하게 하시고 주위의 노인들을 잘 공경하고 섬김으로 올바른 효도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더욱 열심히 전도함으로 이 민족이 복음화 되어 제사전통이 사라지고 오직 성삼위 하나님께만 예배드리는 거룩한 민족 되게 하옵소서. 설 명절에 가족들이 함께 모여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나누게 하시고, 믿지 않는 가족들이 있다면 먼저 믿은 가족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2.16. 1분기도-에스더기도운동 / 기사보기 https://zrr.kr/eHvjFt ]

 

기도제목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고전 10:20)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하게 함으로써 재앙이 그들 중에 크게 유행하였도다” (106:28,29)

 

- 거룩하신 하나님, 이 민족의 역사 가운데 제사문화로 조상숭배를 하여 주님께 범죄한 것과 제사 음식을 먹은 죄를 중심으로 회개합니다.

- 죽은 조상들에게 제사하는 것이 효도라고 여겼던 미혹이 사라지게 하소서. 부모님 살아생전에 효도하고, 그리고 부모님이 돌아가신 분들은 집안과 이웃의 노인들을 잘 공경하고 섬겨드림으로 올바른 효도하게 하소서.

- 모든 성도들이 열심히 전도함으로 이 민족이 복음화 되어 제사전통이 사라지고 오직 성삼위 하나님께만 예배드리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 우상숭배의 죄악이 온전히 근절되게 하시고 하나님께 찬양하고 예배하는 설 명절 되게 하소서.

- 설 명절에 가족들이 함께 모여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나누게 하시고, 믿지 않는 가족들이 있다면 먼저 믿은 가족들을 통하여 복음을 듣고 구원 받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재판소원법 반대한 조희대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 간다”)

기사요약

조희대 대법원장이 12‘4심제 도입이라는 평가를 받는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등에 대해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가 가는 문제라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민주당은 전날 재판소원법과 함께 대법관을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증원하는 대법관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조 대법원장은 이에 대해, 공론화를 통해 충분한 숙의 끝에 이뤄져야 하는 사안이라며, “결과가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가는 문제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대법원이 국회와 협의하고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재판소원법 등을 이달 중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소송을 무리하게 지연시켜 경제적 강자에게 유리하고, 헌법 규정에 정면으로 반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 2026.2.13.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zrr.kr/UkLCX6 ]

 

기도제목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14:34)

 

- 주님, ‘현대판 소송지옥을 야기할 것이란 우려를 낳고 있는 재판소원법에 대해서,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숙의 끝에 국회가 올바른 결정을 하게 하소서.

-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사법개혁이 졸속으로 되지 않게 하시고, 헌법에 합치된 공의로운 사법개혁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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