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6-02-09 02:52:30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2월2주(26.2.9-2.15)
1. 북한기도(1) (1. 유엔 北 인권보고관 "우크라, 포로 북송시 고문 위험"…유용원 "정부 결단해야")
▶ ▶ 기사요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지난 5일 314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한국행을 희망했던 북한군 포로 2명은 다행히 대상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을 찾은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이들을 북한으로 돌려보낼 경우 고문과 학대 위험이 크다며, 우크라이나는 이들을 송환하지 않아야 할 법적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힘의힘 유용원 의원은 북한에 강제 송환될 가능성이 남아 있는 만큼 정부에서 대통령 특사 파견 등 대책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귀순 의사가 있다면 수용하겠단 원론적 입장이지만 실제 송환을 위한 정부 차원의 움직임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2026.2.6. TV조선 / 기사보기 https://zrr.kr/51T8f7 ]
▶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잠 24:11)
- 우크라이나 측이 백평강, 리강은 두 북한군 포로들의 의사를 존중해 이들을 고문, 학대, 처형의 위험이 있는 북한으로 강제 송환하지 않고, 이들이 UN 난민으로 인정되도록 순적히 절차를 진행하게 하소서.
- BBC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방송에서 이 문제가 다뤄지게 하시고, 북한의 실상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하소서. 국내 언론도 관련 내용을 더 많이 다루게 하셔서,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두 청년이 한국으로 올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 내게 하소서.
- 한국행을 희망한 2명의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들이 예수 믿어 구원 얻게 하시고, 조속히 우리나라로 들어오게 하소서. 우리 정부가 헌법상 우리 국민인 그들의 신병을 인계받아 보호의 의무를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신의악단', 마의 100만 넘었다…아무도 예측 못한 흥행)
▶ ▶ 기사요약
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5주차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적을 썼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궈낸 성적표다. 개봉 초기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수로 출발했던 '신의악단'은 오직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5위에서 1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써 내려갔다. 개봉 이후 4주 연속 주말 좌석판매율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수립하며 기적적인 역주행 신화를 써 내려갔다. 개봉 전까지는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다. 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설정과 가슴 벅찬 음악이 더해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스크린 수의 열세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는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졌고, 이는 상영관 확대와 예매율 역주행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한국 영화의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100만 돌파가 흔치 않은 때에, 일찌감치 손익분기점 70만을 넘기고 100만 돌파를 넘어 ‘신의 악단’은 더 높은 곳을 향해 질주 중이다.
[ 2026.2.5. SBS연예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zRD0AM ]
▶ ▶ 기도제목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시 67:5)
- 북한주민들의 삶과 기독교 탄압상을 보여주는 영화 ‘신의 악단’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더 많은 국민들이 이 영화를 보게 하시고,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소서. 이를 통해 우리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이, 북한의 주민들 및 지하성도들이 겪는 참혹한 인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게 하소서. 북한 동포를 자유케 하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관객들의 마음을 주장하여주소서.
- 영화 관람을 통해, 남한 성도들이 그동안 북한을 위해 기도하지 않은 것을 회개하고 앞으로 북녘의 우리 동족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핏줄적인 책임을 감당하게 하소서.
- 주님, 북녘 동포들도 자유롭게 예수님 믿고 영과 진리로 주께 예배드리며 찬양 올려드릴 수 있도록, 더 나아가 자유롭게 전도하며 선교할 수 있도록,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의 날을 속히 이루어주소서.
3. 북한기도(3) (음력 12월은 ‘썩은 달’…北 주민들, 미신 때문에 장 안 담근다)
북한 주민들이 메주를 쑤는 모습. /사진=이미지 생성 AI ‘ChatGPT’
▶ ▶ 기사요약
북한에서 미신은 비사회주의 행위로 금지되어 있지만 주민들의 일상 곳곳에 깊이 자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음력 12월을 ‘썩은 달’로 여겨 장을 담그면 액운이 따른다는 미신이 널리 퍼져 있다. 주민들은 이 미신 때문에 음력 12월 1일(1월 19일) 전까지 메주 쑤기와 뜨기를 서둘렀다. 음력 12월의 낮은 기온·불안정한 습도로 메주 발효가 잘 안 된 경험이 미신으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젊은 세대도 나이 많은 세대와 같이 음력 12월 전에 작업을 끝내, 거의 모든 가정이 음력 12월을 피해 장을 담그는 미신을 따르는 셈이다. 일부 주민들은 메주 뜨기 시기를 놓쳐 아예 장을 담그지 않기도 한다. 주민들은 메주 곰팡이 색으로 운세를 점치며 정성을 들인다. 일부는 콩 대신 메줏가루를 쓰거나, 장을 잘 담그는 이웃에게 주문하기도 한다. 한편 공장 생산 된장·간장은 싼 가격에 내놓아도 찾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집에서 담근 장에 비해 인기가 없다.
[ 2026.2.4.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zrr.kr/iufORQ ]
▶ ▶ 기도제목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 북한 당국이 미신이 사회주의에 반하는 것으로 금하고 있음에도 대다수의 북녘 동포들은 미신을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미신을 따르며 악령들의 근거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북녘 동포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 세계 10대 종교로 선정된 김일성 주체사상과 김일성 일가 신격화 우상화 체제는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복음이 북녘땅 곳곳에 전해지게 하셔서, 북한 동족들이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구원받게 하시고, 미신을 따르지 않고 참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한미, 10월 SCM서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 제시…2028년 유력)
지난해 11월 4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악수하는 한미 국방장관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 기사요약
한미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10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SCM)에서 전작권 목표연도가 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임기 중 전작권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 임기 종료 전인 2028이 목표연도로 제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는 제58차 SCM 전까지 전작권 전환을 위한 평가 및 검증 절차 중 2단계인 완전운용능력(FOC) 관련 검증을 마치고 SCM에서 한미 국방장관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그 후 마지막 3단계인 FMC를 진행하면서 구체적 전환 시점을 정한다. FMC는 정성적 평가 위주여서 양국 통수권자의 정무적 결단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주국방'을 강조해온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중 전작권 전환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고, 동맹국의 안보 책임 강화를 주장해온 트럼프 대통령도 전작권 전환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작권 전환 조건은 ▲ 연합 방위 주도를 위해 필요한 한국군의 군사적 능력 ▲ 동맹의 포괄적인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능력 ▲ 안정적인 전작권 전환에 부합하는 한반도 및 역내 안보 환경 등 3가지로, 조건 충족 여부는 한미 연합 훈련 등을 통해 평가 및 검증이 이뤄진다. 한미는 전작권 전환 관련 검증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내달 중순 한미 연합 훈련을 정상적으로 실시한다.
[ 2026.2.4.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3TalnW ]
▶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되도다” (시 127:1)
- 우리나라와 미국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10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SCM)에서 전작권 목표연도가 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작권 전환 문제를 주께서 관할하여 주셔서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가 굳건하게 지켜지게 하소서.
- 이재명 대통령과 국방·안보 분야 담당자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더하심으로, 휴전상태인 한반도 분단 상황과 북핵의 위협 앞에서 합당한 국방·안보 정책을 채택하게 하소서.
- 한미동맹이 공고하게 하시고, 한반도 주변 국제정세가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앞당기는 방향으로 진행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22대 국회 두 번째 차별금지법 발의…정춘생 “민주정부 기본 가치”)

5일 정춘생·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등이 차별금지법 발의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회 누리집 갈무리
▶ ▶ 기사요약
5일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차별금지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22대 국회에서 두 번째 차별금지법 발의다. 발의안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출신국가·지역, 가족형태, 성적 지향 등 21가지 이유로 고용, 재화 및 용역의 공급과 이용, 교육·훈련, 정책 집행 영역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명시했다. 차별의 원인이 성별과 장애 등 두 가지 이상인 경우에는 각각의 사유를 통합하고 충분히 고려해 차별 행위 여부를 판단하도록 했다. 인권위가 차별 행위를 한 주체에 권고, 시정명령 등을 할 수 있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법무부가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지원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됐다. 지난 19년여 동안 국회에서 10여차례 차별금지법이 발의됐지만 임기 만료로 자동 폐기됐다. 22대 국회에서는 지난달 손솔 진보당 의원이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환영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이날 “22대 국회 두 번째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내고, “초당적 논의와 협력이 확장돼 22대 국회가 마침내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 2026.2.6. 한겨레 / 기사보기 https://zrr.kr/WbF2Dl ]
▶ ▶ 기도제목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출 19:5-6)
- 한국교회가 차별금지법과 젠더 사상의 심각한 문제점을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믿음에 굳게 서서 기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과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며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다음세대를 무너뜨리는 차별금지법과 젠더 사상을 주님께서 친히 막아주소서.
-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섬기는 리더십과 스탭들, 함께 동참하는 교회 목사님들과 시민단체 대표들이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게 하셔서 하나님 주시는 힘으로 통합국민대회를 바르게 운영하며 대한민국을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으로 세우게 하소서.
- 한국교회와 성도가 성경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게 하소서. 거룩한 대한민국, 통일선교한국 이루어 열방에 복음을 증거하는 복된 나라 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부정선거’ 다시 칼 빼든 트럼프, 2020년 투표용지 입수 “곧 기소한다!”)
▶ ▶ 기사요약
28일 미국 FBI가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를 압수수색했다. 이들이 압수한 건 2020년 대통령 선거 투표 용지와 컴퓨터 등 관련 기록들, 상자 700개 분량으로 알려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 주에서 1만1천여 표 차이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 패했는데, 줄곧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재검표 결과 부정선거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고, 법원에 제기된 소송도 모두 기각되며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부정선거 관련자들이 곧 기소될 것이라는 발언을 다보스포럼에서 내놨다. 풀턴 카운티 선관위는 "정치적 공작"이라며 이번 강제수사에 즉각 반발했다. 앞서 2023년 풀턴 카운티 검찰은 트럼프 대통령과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19명을 선거 개입, 선거 방해 혐의로 기소했으나, 이 재판은 트럼프 대통령 재선 후인 2025년, 검찰의 공소 철회로 종결됐다. 이번 수사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을 기소했던 세력들에 대한 역공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 2026.1.30.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zrr.kr/VFqehv ]
▶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눅 12:2)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부정선거 관련자들이 곧 기소될 것이라고 발언했고, 미 FBI가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를 압수수색해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의 관련 기록들을 대규모로 확보했습니다. 미국의 부정선거 관련 수사와 재판이 정직하고 공의롭게 진행되게 하시고,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 이를 통해 키르키스스탄, 콩고민주공화국, 이라크, 벨라루스, 볼리비아와 같이 대통령선거 등 각종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된 여러 나라들에도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게 하소서.
- 우리나라의 선거 시스템에도 허점이 있다면 개선되어 잘 정비되게 하시고,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들도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