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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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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월3주(26.1.12-1.18)

2026-01-12 00:34:27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3(26.1.12-1.18)

 

 

1. 북한기도(1) (‘충성의 편지상납 행사서 주목 받은 신의주시 한 학교?)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10월 8일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조선노동당 창건 80돐(주년)에 즈음하여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증정 모임이 7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지난달 말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 정치사업의 일환으로 충성의 편지 상납 행사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당은 시내 기관·기업소들과 학교 등을 총동원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고, 특히 신의주시 하단1고급중학교의 경우 올해 봄 졸업 예정자 전원을 동원해 김정은에게 보내는 집단 편지를 조직, 시선을 집중시켰다. 졸업 예정자들은 김정은에 대해 아버지처럼 우리를 지켜줄 존재로 표현했으며, 아울러 김정은의 8700톤급 핵추진잠수함 건조 현장 시찰을 언급하며 후대와 조국의 미래를 위해 핵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편지는 마음은 항상 원수님의 건강과 만수무강, 안녕을 바란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됐다. 당 조직의 검열과 지도를 거쳐 수정·완성된 것으로, 겉으로는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진행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피로감과 냉소가 동시에 감지됐다는 게 소식통의 말이다. 학생들은 행사 불참이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어 군말 없이 따랐고, 교사들은 수업보다 정치행사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빼앗긴다는 것에 뒤돌아 불만을 토로했다는 전언이다.

[ 2026.1.8.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GktdzIv ]

 

기도제목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42:8)

 

- 지난달 말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 정치사업의 일환으로 충성의 편지 상납 행사가 진행됐는데 졸업을 앞둔 고등학생들은 시당의 지도와 검열에 따라 편지에서 김정은을 아버지처럼 우리를 지켜줄 존재로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인간 독재자 김정은을 추앙하도록 강요당하는 북한 학생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 세계 10대 종교로 선정된 북한 주체사상과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 및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북녘 땅에서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마두로 축출에 놀란 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 필요”)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가운데)이 지난 4일 실시한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훈련을 직접 참관했다고 5일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북한이 4일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김정은 참관 아래 진행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이라고 밝혔다. 김정은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가 필요한 이유로 최근의 국제적 사변들을 언급했는데, 이는 지난 3일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무력 축출한 걸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은은 우리의 이 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면서 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 주고 있다고 했다. 미국은 지난해 6월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기도 했는데, 힘에 의한 평화를 강조하며 타국에 무력 행사를 서슴지 않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자신을 타깃으로 삼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일 수 있다. 또 북한이 5일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극초음속미사일을 발사한 건 비핵화를 의제에도 올리지 말라는 메시지를 발신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극초음속미사일은 패트리엇과 고고도미사일 방어(사드) 체계 등 한·미의 기존 미사일 방어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협적이란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번에 북한이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에 대해 현대적인 미사일 방어 체계로 요격하기에는 매우 까다로운 속도라고 전문가는 짚었다.

[ 2026.1.6.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FsJr5EL ]

 

기도제목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삼상 17:47)

 

- 미국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무력 축출한 다음날인 지난 4일 북한이 김정은 참관 하에 진행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을 공개하며, 최근의 국제적 사변들로 인해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주님, 북한이 불법한 핵과 미사일 개발로 국제사회를 위협하지 않게 하소서.

-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 그리고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하나님께서 친히 지켜주소서.

 

 

3. 북한기도(3) ([단독] '연락두절' 고위험군 탈북민 증가세…지난해만 187)

지난 2024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기사요약

국내 탈북민 중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 '고위험군'으로 분류됐음에도 정부와 연락이 닿지 않아 보호·관리 대상에서 벗어난 이들이 지난해에만 187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수치는 지난 2023116, 2024166명으로 매년 조금씩 늘고 있다. '고위험군' 탈북민이란 보건복지부의 위기지표 가운데 단전·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금융연체 등 10여 개 지표가 중첩된 상태를 의미하는 용어다. 통일부는 202211월 첫 조사 실시 이후 이들의 규모가 매년 약 7000명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연락 두절의 이유는 당사자가 치매 등의 질병을 앓고 있어 연락을 받지 못한 경우, 특별한 질병은 없지만 사회와 심리적으로 단절돼 연락을 받지 않은 경우, 해외로 출국한 경우 등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더욱 철저한 보호·관리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자체 행정복지센터와 탈북민 지역적응센터(하나센터)를 중심으로 제공 중인 탈북민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이들이 근본적으로 지역사회에 제대로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특히 탈북민 간 지역공동체인 '자조모임'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주목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통일부가 관련 예산 지원 등을 통해 이를 더욱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6.1.7. 뉴스1 / 기사보기 https://buly.kr/1RFieLX ]

 

기도제목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10:18-19)

 

- 국내 탈북민 중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 '고위험군'으로 분류됐음에도 정부와 연락이 닿지 않아 보호·관리 대상에서 벗어난 이들이 2023년에는 116, 2024166, 지난해 187명으로 매년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탈북민들을 잘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적응하도록 돕는 합당한 탈북민 지원 정책이 추진되게 하소서.

-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남한 땅에 온 나그네와 같은 탈북민들을, 주의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이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되어 주님께서 북한 문을 여실 때 북한 땅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이 되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다음세대여, 예수님 부름에 응답하자캠프 풍성)

지난해 1월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열린 에스더기도운동 주최 청소년 지저스아미 집회에서 청소년들이 두 팔을 벌려 찬양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제공

 

기사요약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에서 청소년 신앙 집회와 수련회가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영성 집회를 넘어 정체성과 진로, 중독 문제 등 청소년의 삶을 신앙으로 풀어내는 생활 밀착형 캠프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진로 탐색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춰 샤인(SHINE) 청소년 비전캠프를 연다.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는 26일부터 사흘간 충남 천안 드리미스쿨에서 리바이브 유스 캠프를 연다. 다음세대콘텐츠연구소 웨이커스는 23일부터 5일까지 안산 엔케렘수양관에서 ‘AI로 꿈을 창조하라라는 주제로 청소년 비전캠프를 연다. 스탠드그라운드는 210일 대전 한사랑감리교회에서 원데이 청소년 집회를 연다. 에스더기도운동은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생명과 가정을 주제로 30차 청소년 지저스아미를 개최한다. 믿음의 청년들이 조장, 청소년들이 조원으로 참여하는 조별 활동을 통해 영적 각성과 헌신을 경험하는 자리다.

[ 2026.1.2.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A46qiKT ]

 

기도제목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2:2)

 

- 겨울방학 동안 우리 자녀들이 말씀과 기도로 더욱 거룩해지게 하시고, 주님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소서.

- 청소년 지저스아미 등 전국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수련회 가운데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함께하셔서, 참가자들이 죄와 중독을 끊어내고, 각자 소명을 발견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존귀한 삶을 살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이 대통령, 13일 일본서 다카이치와 정상회담중일 갈등 의제 오를 듯)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23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비공식 약식 회담을 하고 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일본 나라에서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지 약 일주일 만에 일본을 찾는 것으로 중일 갈등 속 '국익중심 실용외교'가 시험대에 올랐다. 정상회담이 열리는 나라는 다카이치 총리의 지역구로, 앞서 이 대통령은 방일 기회가 생기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싶다고 일본 측에 전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 취임 후 방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는 지역 및 글로벌 현안과 경제 사회 문화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국의 대일본 희토류 수출 통제 등으로까지 번진 중일 갈등, 한반도 평화, 한미일 협력 방안 등도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14일 오전에는 두 정상이 친교 행사를 함께하며,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오후 동포간담회를 가진 뒤 귀국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번 방일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후 셔틀외교의 의의를 살리는 한편, 미래지향적이고 안정적인 한일 관계의 발전 기조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2026.1.9. 한국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3u4KNme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딤전 2:1-2)

 

-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친 지 일주일 만에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주님, 한일 정상회담을 관할하사 이 대통령이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명철로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잘 모색하게 하소서.

- 대통령의 이번 일본 방문이 국익 차원에서 성과가 있게 하시고, 무엇보다 한미일 공조가 공고히 세워지게 하소서.

- 일본열도에도 복음이 들불처럼 퍼져나가, 많은 일본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을 얻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자문위 집중 논의"검찰 보완수사권 필요" 우세)

 

기사요약

지난달 말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논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범여권 강경파는 여전히 검찰에 수사권을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안 된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검찰개혁추진단은 법조계와 학계 인사 16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두고 있는데, 예상되는 사례들에 대해 위원들이 투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이의 신청이 있는 경우, 수사 과정에서 사회문화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법률을 기계적으로 적용한 경우, 또 잘못된 수사 결과가 이미 사회에 널리 알려진 경우 등에도 검사가 직접 수사를 하면 안 되는지를 따져본 것이다. 대부분 경우에서 오는 10월 출범하는 법무부 산하 공소청의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개혁추진단은 또 9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초안을 자문위원에게 비공개로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법안에는 중수청 검사의 구체적 역할이 규정될 예정이라 국회의 보완수사권 논의와도 맥이 닿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르면 오는 12,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에 대한 입법예고를 할 계획이다.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줄지 여부는 오는 6월경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최종 결정될 전망인데, 여권 내부 논란도 커질 전망이다.

[ 2026.1.10. SBS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15QCgji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6:8)

 

-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논의를 함으로, 여권 강경파와의 논란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주님, 정부가 추진 중인 검찰개혁이 정치논리가 아닌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올바르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 6월경 있을 개정 과정에서 형사소송법이 바르게 개정됨으로, 우리나라의 법과 제도가 하나님의 공의 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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