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12-29 02:27:37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월1주(25.12.29-26.1.4)
1. 북한기도(1) (한국도 우크라도 ‘미지근’… 국제 미아가 되고 있는 北 포로들)
우크라이나군이 지난 1월 생포한 북한군 포로인 정찰·저격수 리모(26·왼쪽)씨와 소총수 백모(21)씨. 이들은 올해 초 본지 인터뷰에서 “한국에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북한에서 복무하던 이들은 지난해 10~11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도와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됐다./ 조선일보 DB
▶ ▶ 기사요약
러·우 전쟁에 동원됐다가 2025년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혔음에도, 송환 절차가 1년 가까이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어 이들이 ‘국제 미아’ 신세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탈북민 단체가 공개한 자필 편지에서 이들은 한국행 희망 의사를 재확인했다.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는 우리 정부가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미국 등 국제사회에 북한군 포로들의 한국행 성사를 위한 외교전에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전직 안보실 관계자도 정치적 고려보다 인도적 측면에서 이번 사안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메뉴크 우크라이나 공익 저널리즘 연구소장은 “한국 헌법상 한국 국민인 이들을 한국 정부가 데려가지 않는 것은 정말 이상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라며, 한국 정부가 이들을 대우하는 방식은 민주주의 국가로서의 존엄과 문명 수준을 보여주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우크라이나의 아태 지역 전문가 부티르스카는 이재명 정부가 북한·러시아·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중시하는 기조가 북한군 포로 송환에 소극적인 이유일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우크라이나 정부와 더욱 긴밀히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2025.12.26.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9BWyvQX ]
▶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잠 24:11)
- 러·우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혔음에도 송환 절차가 1년 가까이 진전을 보이지 않아 이들이 자칫 ‘국제 미아’ 신세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주님, 우리 정부가 헌법상 우리 국민인 이들 북한군 포로들의 한국행을 위해 우크라이나 정부 및 국제사회와 적극 협의에 나섬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소임을 다하게 하소서.
- 한국행 의사를 밝힌 북한군 포로들이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는 일이 없도록 주께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주시고, 조속히 대한민국으로 안전히 들어오게 하시며, 복음 듣고 예수 믿어 영혼의 구원과 참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바램’ 등 한국 가요 가사 적힌 수첩 나왔는데 경고로 끝나… 이유는?)
북한이 제작한 ‘수도에서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 현상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도 높이 벌려나가자’는 제목의 영상물 화면 캡처.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위반 혐의로 대중 앞에서 공개 비판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 / 사진=데일리NK
▶ ▶ 기사요약
북한의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은 한국이나 적대국의 영화·음악·도서·노래·사진 등을 시청·청취·보관하거나 이를 유입·유포할 경우 최소 5년 이상의 노동교화형을 부과하고, 대량 유포나 조직적 시청 등의 경우에는 무기노동교화형이나 사형까지 선고하게 돼있다. 실제로 노동교화형 등 강력 처벌을 받는 사례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워낙 강한 처벌을 받으니 사람들이 발각되지 않도록 여러 방법을 동원해 조심하고 있고, 안전원들도 자기 구역에서 문제가 생기면 감시 소홀로 책임을 져야 할 수 있어 눈감아주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최근에도 안전원이 한국 노래 가사가 적힌 수첩을 소지한 대학생을 적발했지만 별다른 처벌 없이 경고만 하고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경비 주간 야간 숙박 검열 중 한 세대에서 당기관 간부의 대학생 딸이 ‘바위섬’, ‘바램’ 등 한국 노래의 가사가 적힌 노래집을 가지고 있던 게 발각되자 안전원은 “대학생이고 발전성이 있는 집안인데, 가족들까지 앞날을 망치고 싶냐”고 호통치고, 당장 노래 수첩을 찢어버릴 것을 지시했다고 한다. 그 뒤 강하게 경고만 하고 처벌이나 별도 보고 없이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중앙에서 단속조가 파견될 경우 규정대로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어 늘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 2025.12.26.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APwHnjo ]
▶ ▶ 기도제목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시 146:7)
- 북한의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은 한국이나 적대국의 영화·음악·도서·노래·사진 등을 시청·청취·보관하거나 이를 유입·유포할 경우 최소 5년 이상의 노동교화형을 받고, 대량 유포나 조직적 시청 등의 경우에는 무기노동교화형이나 사형에 처합니다. 주님, 북한에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이 폐기되게 하소서.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 정권이 주민들의 눈과 귀를 더 이상 가릴 수 없음을 깨달아 반인권적 단속과 처벌을 중단하게 하소서.
- 북녘에 외부 정보와 남한 소식이 더 많이 전파됨으로 북녘 동포들이 자유민주주의에 눈을 뜨게 하시고, 북한 내부에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앞당기는 의식 변화가 일어나게 하소서.
- 북녘땅에 조속히 그리스도의 순전한 복음이 방방곡곡 전파되어, 우상들은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고 섬기며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김정은, 8,700톤급 핵잠 공개…"한국 핵잠, 반드시 대응해야 할 위협")
북한이 8,700톤급 핵잠수함을 건조 중이라며 함체 전체의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사업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 뉴스1
▶ ▶ 기사요약
김정은이 북한이 개발 중인 8,700톤급 핵추진잠수함(핵잠) 건조 현장을 지도했다. 그는 "최근 서울의 청탁으로 워싱턴과 합의된 한국의 핵잠수함 개발 계획은 조선반도 지역의 불안정을 더욱 야기시키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그것을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 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공격적인 행위로, 반드시 대응해야 할 안전 위협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또한 "절대적 안전 담보인 핵방패를 더욱 강화하고 그 불가역적 지위를 굳건히 다지는 것은 우리 세대의 숭고한 사명이고 본분"이라며 비핵화 거부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북한은 노동당 제8차 대회 결정에 따라 '핵동력 전략유도탄 잠수함' 건조가 추진되고 있다고 지난 3월 공개한 바 있다. 당시는 함체 일부만 노출한 바 있으나, 이번엔 함체 전체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건조 중인 핵잠이 8,700톤급이라는 점도 처음 드러냈다. 북한은 '핵전략공격잠수함' 등의 명칭을 사용해, 단순히 핵연료로 운영되는 핵잠(SSN)이 아니라 탄도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핵잠(SSBN)을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 2025.12.25. 한국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BeLafTK ]
▶ ▶ 기도제목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 21:31)
- 북한 김정은이 핵추진잠수함 건조 현장을 시찰하고, 핵방패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비핵화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불법한 핵과 미사일 개발로 유엔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이 더욱 무력으로 국제사회를 위협하지 않게 하시고, 굶주린 북한 주민들의 민생과 경제 발전에 힘을 쏟게 하소서.
- 유엔 안보리 제재를 위반한 북·러 간의 불법한 군사협력과 러시아의 불법 기술 지원이 조속히 무력화되게 하소서.
- 우리나라의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순적히 진행되어 북한·중국·러시아 등의 핵추진잠수함에 대비하게 하시고, 강력한 국방으로 조국의 안보를 지키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주님, 제 생명 받으시고 북한 동족 살려주세요”)
▲지난 10월 서울에서 ‘그들을 자유케 하라(Let Them Be Free)’를 주제로 열렸던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에서, 김일성 3대 일가의 세습 독재와 맹목적 숭배를 형상화 한 작품이 개회식 현장에 전시돼 있던 모습. ⓒ크투 DB
▶ ▶ 기사요약
구약에서 ‘기업 무를 자’는 첫째, 가난 때문에 형제나 친척이 팔아넘긴 집안의 토지 소유권을 돈을 지불하고 되찾아주었고, 둘째, 빚으로 인해 노예가 된 친족을 대신해 값을 치르고 친족을 자유의 몸이 되게 했다. 셋째, 결혼한 형제가 아들을 낳지 못하고 죽었을 경우 친형제나 가장 가까운 친족이 아들 없는 과부를 맞아 대신 아들을 낳게 함으로 죽은 자의 혈통과 이름을 잇게 했다. ...구약의 ‘기업 무를 자’는 인류의 진정한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개념이다. 예수님은 친히 우리 죄악의 값을 십자가에서 다 치르시고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심으로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을 이어받는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셨다. 신약 성경이 말하는 기업 무를 자의 핏줄적 책임은 디모데전서 5장 8절에서 볼 수 있다. 남한 상황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 처참하게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을 보면서도 남한 성도들이 핏줄적 책임을 감당치 않고 자신의 이익과 행복만을 추구하기 때문은 아닐까? 북한 동족들의 영육구원을 위해, 2026년 1월 12일(월)-16일(금)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제35차 복음통일 콘퍼런스에 남한 및 교포 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금식하며 온 힘 다해 부르짖어 기도하길 초청한다.
[ 2025.12.27.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G3EXBuQ ]
▶ ▶ 기도제목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딤전 5:8) /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좋게 여기시면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에 7:3)
- 주님, 북한 땅에서 지옥같이 살면서 예수님의 ‘예’자도 들어보지 못하고 살다가, 죽어서는 진짜 지옥에 가는 북한동포들을 구출하지 못하고 81년 동안 바라보고 있었던 우리의 죄악과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소서.
- 한국교회가 북한동포들의 영육구원을 위한 ‘기업 무를 자’로서 핏줄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먼저 동족 살리는 일을 최선을 다해 감당하게 하소서.
- 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에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금식하며 기도할 때, 북한을 덮고 있는 사망 권세가 무너지고 복음통일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 동서남북에서 예비된 기도자들이 성회로 모이게 하소서. 북한의 실상을 잘 모르던 성도들이 이번 성회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깨닫고 북한 향한 주님의 마음을 받아서, 평생 복음통일과 북한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자로 살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2025 성탄절]에스더운동본부, 매년 크리스마스이브 맞춰 ‘생명존중 캠페인’ 진행)
에스더기도운동은 매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크리스마스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스더기도운동은 생명존중 캠페인 5년째를 맞아 24일 오후 2시 강남역 10번 출구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 ▶ 기사요약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은 매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크리스마스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5년째를 맞는 올해에는 12월24일 강남역 10번 출구와 전국 주요 도시 76개 지역에서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100여명의 참가자들은 크리스마스 생명존중 피켓을 들고 다 같이 행진하며 캐럴을 부르고 성탄 카드, 핫팩 등 성탄 선물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준다. 성탄 카드와 피켓에는 태아로 오신 예수님의 이미지와 함께 “예수님도 이천년 전 이 땅에 태아로 오셨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러한 크리스마스 생명존중 캠페인은 서울 강남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태아가 아니었던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며, 우리가 지금 살아 있는 것은 어머니의 모태에서 낙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경은 말 못하고 고독하게 낙태당해 죽어가는 태아들의 송사를 위해 입을 열라고 말씀한다. 태아는 엄마의 세포 덩어리가 아니다. 엄마의 자궁에서 수정되는 순간부터 태아는 엄마와 다른 DNA를 갖는 독자적인 생명이다. 태아는 하나님께서 부모와 우리 사회에 맡기신 소중한 유업이며 축복이다.
[ 2025.12.23.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buly.kr/8phSyVX ]
▶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 31:8)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 71:6)
-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강남역 10번 출구와 전국 76개 지역에서 진행된 성탄 캠페인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이 본 ‘낙태 반대 태아생명존중 피켓’에 담긴 문구들이 평생 가슴에 새겨지게 하소서. 낙태에 대해 무뎌진 대한민국 사람들의 양심을 깨뜨리고 태아 생명 살리는 역사가 나비효과처럼 활발히 일어나게 하소서.
- 전 국민 대상으로 나간 10대 신문 성탄 태아생명존중 광고와 거리 피켓팅, 언론 보도 등을 통해 태아 생명 살리는 역사가 전국적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 한국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보호하고 살리는 ‘태아 생명 존중 운동’에 동참하게 하소서. 태아 생명을 살림으로 가정이 살고, 한국교회가 살고, 대한민국이 살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단독] '자주파' 문정인 떠나자…與의원들 '동맹파' 조현과 구석밀담)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지난 8월 18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 ▶ 기사요약
이른바 ‘자주파 대 동맹파’ 갈등 구도에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 등이 직접 ‘자주파 화력지원’에 나선 가운데 한·미 의원 연맹 소속 여당 의원 일부가 조현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당이 보다 신중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미 의원 연맹 송년 만찬 직후 복수의 민주당 의원들이 조 장관이 승강기로 향하는 복도까지 동행하며 약 10여 분간 대화를 나눴다. 대화의 핵심은 이재명 정부 내에서 주도적 남북관계를 중시하는 자주파와 한·미 관계를 중시하는 동맹파 간 이견이 표면화하는 가운데 여당의 역할론이었다. 민주당 A의원이 “우리가 (자주파를 지원하는) 목소리를 좀 낮춰야 하지 않겠나”며 “그래야 앞으로 미국과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운을 뗐고, 다른 의원도 비슷한 취지로 말하며 거들었는데, 조 장관은 “맞는 말이다. 그래 주면 좋겠다”고 수긍했다고 한다. 익명을 원한 여당 인사는 “‘통일부 장관-여당 대표-원로 그룹’이 삼각편대를 구축해 동맹파를 누르는 흐름은 맞지 않다는 우려가 당 내에 적지 않다. 대미 외교를 위해 어느 정도 톤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의원연맹 소속 여당 의원들이 조 장관에게 당내 메시지 ‘수위 조절’ 필요성을 언급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는 한국 외교의 중심축을 동맹에 둬야 한다는 취지에서 창설된 의원연맹의 기본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 의원연맹은 지난 3월 공식 출범한, 여야를 아우르는 초당적 기구다.
[ 2025.12.24.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EI4xNoY ]
▶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잠 15:22)
- 남북 간 대화 재개 노력에 앞서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 치하에서 억압받는,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인 북녘 동포들을 존중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되게 하소서.
- 우리 정부가 국익의 관점에서 올바른 대북정책·통일정책·외교정책을 추진하게 하소서.
- 앞으로도 굳건한 한미동맹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토대가 굳건해지고, 복음통일 속히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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