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12-01 02:29:12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2월1주(25.12.1-12.7)
1. 북한기도(1) (中 수산공장 내 北 파견 노동자 강제노동의 책임을 묻다)

데일리NK와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재단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에서 북한 해외 파견 노동자의 강제노동 실태와 법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데일리NK
▶ ▶ 기사요약
중국 수산공장 내 북한 파견 노동자들에 대한 국가주도형 강제노동이 국제 인권 규범을 위반하고 글로벌 공급망 안정성과 국제 안보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데일리NK와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재단은 ‘강제노동의 책임을 묻다’라는 제하로 북한 해외 파견 노동자의 강제노동 실태와 법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발표에 따르면 북한 노동자들은 파견 전부터 간부에게 거액의 뇌물을 바쳐야 하며, 특히 여성은 ‘생활평정서’ 발급을 대가로 성적 수모까지 견뎌야 한다. 중국 현지 도착 즉시 여권을 관리자에게 압수당하며, 공장 내 숙소에서 24시간 교대 감시를 받는다. 외출은 엄격히 통제되고 노동자들은 하루 12~14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노동과 일상적인 폭언에 시달린다. 노동자들은 공장과 계약된 임금의 10~20% 수준만 생활비 명목으로 수령하며, 나머지는 모두 북한 당국에 회수돼 이후 분배 방식은 북한이 통제한다. 이렇게 생산된 수산물은 ‘중국산’이라는 원산지 표기로 한국과 미국·캐나다·스페인 등 여러 국가로 유통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외에도 일부 국가에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해 우회 방식으로 북한 노동력을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 2025.11.27.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9MRZdXS ]
▶ ▶ 기도제목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시 72:4)
- 가난을 피해 중국 파견 근로를 나갔으나, 실상은 이동의 자유, 사생활 및 통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임금 착취 등 기본적인 권리조차 박탈당한 채 매일 12~14시간씩 강제노동에 내몰리고 있는 북한 노동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유엔 안보리 결의와 국제 인권 규범을 위반한 북한의 해외 강제노동 및 임금 착취가 조속히 중단되게 하소서.
-중국 내 북한 노동자들의 불법적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수산물이 버젓이 ‘중국산’으로 둔갑하여 한국과 미국 등 전 세계에 수출함으로 유엔의 핵개발에 대한 대북 경제 제재를 위반하는 중국의 불법 수출이 종식되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세계 2위 거래소도 속절없이… 업비트 해킹 배후 지목된 북한 '라자루스'는)

게티이미지뱅크
▶ ▶ 기사요약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인 업비트를 해킹한 유력 배후로 북한의 해킹그룹 '라자루스'가 지목됐다. 라자루스는 2019년에도 업비트에서 580억 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탈취한 것으로 알려진 조직이다. 2009년 창립된 것으로 알려진 라자루스는 김수키, 안다리엘과 함께 북한의 대표적 해커집단이다. 2014년 김정은을 소재로 영화를 제작한 소니픽처스를 해킹해 전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쳤다. 정부와 주요기관 정보 탈취·무력화를 주요 목적으로 하는 김수키와 달리 라자루스는 금전 수익이 핵심 목표다. 사실상 북한의 '외화벌이'용 해킹조직으로, 2010년대 후반부터는 추적이 어려운 가상자산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아왔다. 2019년 업비트에서 발생한 이더리움 해킹사고도 라자루스 소행으로 잠정결론이 난 바 있다. 라자루스는 올 초 바이비트에 악성코드를 심어 약 2조 원 상당의 코인을 탈취하기도 했다. 벤 저우 바이비트 최고경영자가 라자루스 현상금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공받은 정보로 자금을 동결하면 동결 금액의 5%를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나서기까지 했다.
[ 2025.11.28. 한국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15PxXOf ]
▶ ▶ 기도제목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그들이 그 악으로 왕을 그 거짓말로 지도자들을 기쁘게 하도다” (호 7:1,3)
- 세계 2위이자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인 업비트를 해킹한 유력 배후로 북한의 외화벌이용 해킹조직인 '라자루스'가 지목됐습니다. 가상자산거래소와 금융기관의 보안 시스템이 철저히 강화되어 북한 등의 해킹 범죄로부터 금융 자산과 개인 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게 하소서.
- 국제사회가 연대하여 북한의 불법적 사이버 활동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강구함으로, 해킹으로 탈취된 가상 화폐 자산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김정은 3대 세습 독재 정권의 유지비용으로 사용되지 않게 하소서.
- 국가 정부기관과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북한의 해킹 공격에 철저히 대비하고 보안체계를 바르게 구축함으로 국가 안보를 굳건히 지키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에버라드 칼럼] 노란 번호판을 단 평양 자가용과 북한의 미래)

존 에버라드 전 평양 주재 영국대사
▶ ▶ 기사요약
최근 평양 거리에 자가용을 뜻하는 노란색 번호판을 장착한 차량이 눈에 띄게 늘었고, 일부 거리에선 교통 체증까지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북한 당국이 개인 차량 소유 규정을 완화하면서 지난 2월부터 주민들은 돈만 있으면 자가용을 살 수 있게 됐다. 차량 대부분은 중국산 중저가이지만 일부는 1만 3000달러(약 1900만원)에 달한다. 지난 15년간 북한에선 휴대전화와 고급 가전제품 소비재 시장이 점진적으로 확대돼 왔다. 최근엔 가사도우미·개 사육 서비스·커피숍과 같은 서비스업도 확대됐고, 아파트 매매나 사교육도 빈번히 이뤄진다. ‘돈주’가 등장해 값비싼 식당과 자동차로 부를 과시하고 있다. 북한 당국은 2009년 사유자본 축적을 차단하기 위해 화폐 개혁을 단행했으나 주민들의 반발로 억제정책은 철회됐다. 한때 북한에서 성공의 유일한 경로는 당이나 국가 조직에서 승진이었으나 이제 더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은 국가 기관 바깥의 시장에서 나온다. 국가에 대한 충성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 자가용 다음은 여가나 여행일 것이고, 신흥 부유층은 해외로 눈을 돌릴 수도 있다. 이는 북한 정권이 가장 경계하는 ‘문화·정보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주민들의 소비 패턴 변화는 억제 정책을 펴 왔던 북한 당국이 어쩔 수 없이 수용할 수밖에 없는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 2025.11.28.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3j9KFqW ]
▶ ▶ 기도제목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 최근 북한의 일부 계층에서 고급 가전제품 사용이나 가사도우미, 개 사육 서비스, 커피숍, 사교육이나 아파트 매매가 빈번하고, 평양 시내에 자가용 승용차가 많아져 교통체증까지 발생하는 실정입니다. 이 같은 흐름을 통해 북한 사회 전반에 개인의 사유권과 시장경제가 자리 잡게 하시고 이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한 기반이 조성되게 하소서.
- 북녘에 외부세계의 정보가 유입되고 시장경제가 활성화되면서 북한 경제가 발전함으로 북녘 동포들의 민생과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고, 노예처럼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이 존중되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제주 기독교·시민단체, ‘제주평화인권헌장안’ 폐기 강력 촉구)

▲제주 지역 기독교 및 시민단체들이 ‘제주평화인권헌장안’ 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 기사요약
제주특별자치도 기독교교단협의회와 제주거룩한방파제 등 15개 제주 지역 기독교 및 시민단체들이 최근 추진되고 있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했다. 단체들은 특히 성별 정체성 관련 조항이 포함된 점을 문제 삼으며, 이는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와 유사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도민들과 시민단체들이 거리 시위, 신문광고, 대형집회, 삭발과 단식 농성, 도청 앞 천막 농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해 왔다”며 “이는 단순한 반대가 아니라 제주의 미래와 다음 세대를 지키려는 절박한 마음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명서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도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지 않고 헌장안을 강행하려 한다”며 “지금이라도 헌장안을 폐기한다면 도민과 소통하는 도지사로 역사에 남을 것이지만, 강행할 경우 갈등과 분열을 초래한 불통의 이름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2025.11.26.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3j9KNlr ]
▶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 6:12)
-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선포식을 제주도 온 교회가 연합하여 막아내게 하옵소서. 12월 9일까지 도청 앞에서 진행되는 기자회견과 기도회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게 하옵소서.
- 12월 2일(화) 오후 2시, '가짜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촉구 국민대회'에 하나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기도와 눈물과 금식의 분량, 헌신과 기다림과 훈련의 분량이 채워져서 인권헌장이 폐기되게 하옵소서.
-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선포계획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산되게 하시고, 반대하는 활동은 힘있게 진행되어 승리하게 하옵소서.
5. 국가기도(2) ("진화론 진위 밝혀진 것 없다"…'창조론' 교재 사용하는 광주 종교계 학교)

광주 한 고등학교가 광주교육청에 인정도서로 인정해달라고 신청한 종교 교과목 도서 내용. 지구가 ‘신의 창조’로 이뤄졌는지 ‘진화’된 것인지 밝혀진 것이 없다고 기재됐다.(문정복 의원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 기사요약
광주 한 기독교계 고교가 종교 수업용 교재로 '창조론'을 강조하는 책을 활용해, 종교 중립성을 지키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정복 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광주교육청은 지난해 '2025학년도 적용 학교장 개설 인정도서심의위원회'를 통해 '현대사회와 종교' 3권을 인정 도서로 승인했다. 해당 도서들은 광주 한 기독교계 고교에서 종교 수업에 활용해왔는데, 교육과정 변경에 따라 재인정을 받기 위해 신청한 것이었다. 문 의원이 지적한 부분은 '현대사회와 종교'에 창조론과 진화론 모두 진위가 밝혀진 것이 없다는 내용이 들어갔고, 생명의 기원에 대한 창조론의 입장을 소개하며 "유전 정보가 모든 생물의 세포 속에 있다는 것은 그 정보의 지혜를 가진 창조주가 있음을 명백히 나타낸다"고 했으며, '종교와 생활' 도서는 수업 목표에 "특정종교(기독교) 경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시민의식을 함양한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기독교는 "보다 나은 사회의 형성과 시민성 함양에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고 평했다. 학교 측은 “종교계 학교가 해당 종교 관점에서 다루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기독교 외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균형 잡힌 태도로 가르치고 있다"고 반박했다.
[ 2025.11.24. 뉴스1 / 기사보기 https://buly.kr/7FSU07t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 광주의 한 기독교계 학교에서 사용하는 종교과목의 인정 교과서들이 교육의 중립성 위반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 기독교 사립학교들이 설립 취지대로 성경적인 가르침을 전할 수 있는 신앙의 자유과 교육의 권리가 보호되게 하소서.
- 성경의 진리에 부합한 올바른 교과서들이 편찬되고 채택되어 사용되게 하소서. 우리 자녀들이 진리에 기반한 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마땅히 행할 길을 배워서 늙어도 그 길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李대통령 "평화체제 구축되면 한미훈련 않는 게 바람직")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의 남북관계와 관련해 "언제 우발적 충돌이 벌어질지 모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이를 극복하려면 인내심을 갖고 대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은 군사분계선에 3중 철조망을 치고 있다. 6·25 전쟁 이후 수십 년 동안 하지 않은 일"이라며 "우리와 북한이 생각하는 경계선이 달라서 경계를 넘었다며 경고사격을 하는 일도 벌어진다. 그런데도 모든 연결선이 끊겨서 우발적 충돌이 벌어져도 해결할 길이 없다"고 우려했다. "아무리 적대적인 국가 사이에서라도 비상연락망이나 핫라인을 가져야 한다며 “지금 남북은 완전히 단절된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이 불명확해 총격전이 벌어질 수 있으니 대화해서 선을 긋자'는 제안이라도 해야 한다"며 "끊임없이 선의를 전하고 노력해 바늘구멍이라도 뚫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흡수통일을 할 생각이 없다. 먼저 북한과 대화하고, 평화 공존을 이루고 그다음에 (통일을) 얘기하자는 것"이라며, 통일에 대한 장기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남북 간 평화 체제가 확고하게 구축되면 훈련을 안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며 "길게 보면 대한민국 방위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 2025.11.24. 한국경제 / 기사보기 https://buly.kr/4FtbKGN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되어있는 헌법 4조 통일정책 조항을 준수하여 대통령의 헌법적 책무를 바르게 감당하게 하소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지혜와 뜻을 구함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대북정책과 통일정책을 추진하게 하소서.
- 우리나라의 국방과 안보를 하나님께서 친히 지켜주소서. 우리 정부와 미국이 논의 중인 한미동맹 현대화가 국익을 위한 관점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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