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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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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1월4주(25.11.24-11.30)

2025-11-24 00:44:13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1월4주(25.11.24-11.30)

 

 

1. 북한기도(1) (“중국 체류 탈북민, 공안이 신체정보 등록, 매일 얼굴 사진 보내야 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한 건물에서 열린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주최 세미나에서 북한이탈주민 손혜영(40)씨가 한겨레와 인터뷰 하고 있는 모습. 윤연정 기자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한 건물에서 열린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주최 세미나에서 북한이탈주민 손혜영(40)씨가 한겨레와 인터뷰 하고 있는 모습. 윤연정 기자

 

기사요약

북한인권정보센터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증언자로 선 탈북민 손혜영 씨는 탈북 후 중국에서 결혼해 2009년 공안에 핸드폰과 개인신체 정보가 등록되면서 보이지 않는 감옥에서 사는 것 같은 인권침해를 겪었다. “언제든 위치가 추적될 수 있었고 지인을 만나거나 통화할 때도 항상 조심해야 했다면서 손씨는 여전히 10만 명이 넘는 북한 출신 주민들이 심리적 불안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인간다운 삶을 빼앗긴 채 살고 있다고 호소했다. 지문·안면 정보·혈액 등 광범위한 생체정보를 미등록 외국인 결혼 여성관리 대장에 제출하고, 위챗 등 모바일 앱을 통한 이동 경로 실시간 보고, 사진 촬영 시 자동 삽입되는 워터마크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상시 감시를 받는다. 탈북민은 법적으로 불법 체류자신분이라 이러한 감시가 곧 강제송환 위험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더욱 가혹하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강제송환 공포 때문에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 손씨는 언제든 북한으로 북송될 수 있다는 공포가 가장 크다북송된 사람들은 정치범수용소, 고문, 강제 노동, 심지어 공개 처형까지 겪는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2025.11.17. 한겨레 / 기사보기 https://buly.kr/CB5ePPB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31:8)

 

- 중국이 유엔 인권이사국으로서 유엔 난민협약 및 유엔 고문방지협약을 준수함으로 재중 탈북민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하게 하소서. 중국 감옥에 억류 중인 탈북민들이 북한에 강제송환 되지 않고 속히 풀려나게 하소서.

- 중국이 재중 탈북민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 문제를 바르게 다루고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대중 외교채널을 적극 가동하게 하소서. 우리 정부가 재중 탈북민들의 인권을 올바르게 수호하는 정부가 되게 하소서.

-북녘 동포들이 더 이상은 목숨 걸고 탈북할 필요가 없도록, 남과 북이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가 이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근로청년들이 밤마다 과학기술보급실 찾는 이유, 단순 호기심’?)

북한 강원도 양묘장 일꾼들이 과학기술보급실을 이용하는 모습.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북한이 공장·기업소들에 과학기술보급실(이하 보급실) 설치를 확대해 근로청년들의 전문지식 및 기술 습득을 독려하고 있지만, 현장의 청년들은 학습 목적보다 기기 자체에 대한 호기심으로 보급실을 찾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식통은 함흥시의 한 기계공장 보급실에 10대 미만의 컴퓨터가 갖춰져 있고 전기 공급도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근로청년들의 보급실 출입이 꽤 잦다고 한다. 고등학교에서도 정보기술 수업이 컴퓨터실에서 진행되긴 하나 실제 기기를 다루기보다는 이론 위주로만 가르친다며 “10년 가까이 군 복무를 하고 사회에 배치된 근로청년들에게 콤퓨터가 구경거리처럼 여겨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단순히 콤퓨터를 구경하러 보급실에 가고 콤퓨터 마우스나 자판을 눌러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해하는 실정이니 국가가 말하는 기술 학습과는 거리가 멀다고 했다. 컴퓨터에 케이블조차 연결하지 않고 본체만 덩그러니 갖다 놔둔 경우도 적지 않아, 북한 당국이 추진하는 과학기술 중시 정책이 현장에서 실현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 2025.11.21.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3YEWLL3 ]

 

기도제목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35:10)

 

- 북한 당국이 공장·기업소들에 과학기술보급실 설치를 확대하고 있지만, 정작 케이블 연결 없이 본체만 갖다 두거나 청년들은 마우스나 자판을 눌러보는 것만으로 신기해하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주님, 북한 당국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이 선전과 허울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전환되게 하소서.

- 북한 주민들이 북한 정권의 정보 차단과 왜곡된 선전으로 세계에서 고립되지 않고 외부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리도록, 북한 정권이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하게 하소서.

- 북한 정권이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 정권을 유지하는 데 전력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식량이 없어 전전긍긍하는 북한 주민들의 삶을 돌보는 데 힘쓰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젤렌스키, 탄약 러 공급로 끊었다시베리아 횡단철도 폭파)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 공급을 하는 데 사용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폭파시켰다고 밝혔다. 열차가 선로에 접근하는 순간 선로를 폭파하는 장면. 사진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HUR) 텔레그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 공급을 하는 데 사용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폭파시켰다고 밝혔다. 열차가 선로에 접근하는 순간 선로를 폭파하는 장면. 사진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HUR) 텔레그램 영상 캡처

 

기사요약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HUR)이 북한이 러시아로 무기를 보내는 보급선인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폭파시켰다고 밝혔다. 정보국은 이번 특수 작전의 결과, 화물열차가 탈선했고 철로 일부가 손상됐다러시아가 북한에서 들여온 무기와 탄약 등의 군수품의 이동이 차단됐다고 전했다.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약 9000km를 잇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는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우크라이나 전선까지 군사 물자를 공급하는 주요 경로다. 북한은 이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필요한 로켓과 탄도미사일 등 무기를 러시아에 지원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앞서 지난 5북한이 2만 개 이상의 탄약 컨테이너를 러시아에 제공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우크라이나 내 민간 시설을 공격하는 데 사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북한은 무기뿐만 아니라 러시아에 병력도 지원하고 있다. HUR에 따르면 러시아는 올 연말까지 북한 노동자 12000명을 드론 공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14일 서부 쿠르스크 지역 지뢰 제거 작업에 북한 공병이 투입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 2025.11.16.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3j9HKCO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8:4)

 

- 러시아는 올 연말까지 북한노동자 12000명을 드론 공장에 투입할 예정이며 러시아 지뢰 제거 작업에 이미 북한 공병이 투입된 상태입니다. 주님, 북한 작업자들과 북한 공병들의 생명과 건강을 주님께서 친히 지켜주소서.

-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적 무기 거래가 중단되게 하소서.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적 연합이 무산됨으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 유지를 위한 외화벌이에 북한 젊은이들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게 하소서.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조속히 종식됨으로 무고한 젊은 군인들의 피를 더 이상 흘리지 않게 하소서. 북녘 동포들에게 속히 해방과 자유가 주어짐으로 신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를 주께서 친히 관할하여 주셔서 속히 복음통일 이루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한국 자살률, OECD 1위 못 벗어났다)

기사요약

한국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최신 비교에서 여전히 가장 높게 나타났다. 최근 OECD가 발간한 한눈에 보는 건강 2025’ 보고서를 보면 한국의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10만명당 23.2명으로 전체 38개 회원국 평균(10.7)보다 2배 이상 높았다.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한 지난해 기준 연령표준화 자살률 26.2명을 적용해도 한국은 여전히 1위다. 연령표준화를 적용하지 않은 지난해 국내 자살률은 10만명당 29.1명으로, 201131.7명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은 정신질환 퇴원 환자 1000명당 6.9명이 자살하는 것으로 집계돼, 정신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의 퇴원 후 1년 이내 자살률 통계에서도 비교 대상 15개 회원국 중 1위였다. 비교 대상국 평균 3.4명의 2배를 넘었다. 기선완 국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우울증은 물론이고 조현병, 조울증 등 중증 정신질환으로 입원했던 환자들이 퇴원 직후 회복기에 특히 재발이 잦고 이에 절망해 자살을 시도하는 비율도 높다환자들이 퇴원 후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돕는 사례관리가 중요함에도 국내에선 중요성이 간과된 측면이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회원국 중 네 번째로 적었다.

[ 2025.11.17.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buly.kr/1xzhXa2 ]

 

기도제목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16)

 

- OECD 38개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심각한 상황에 있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으로 마음이 상한 자들에게 영생을 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영혼 구원에 힘쓰게 하소서.

-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의 퇴원 후 1년 이내 자살률 역시 대한민국이 1위입니다. 퇴원 후 자살을 택하는 정신질환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들의 퇴원 후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관리체계가 효과적으로 마련되고 전문 인력이 확충되게 하소서.

-지나치게 경쟁적인 사회 구조와 개인주의 문화가 해소되고, 생명을 존귀히 여기고 이웃과 공동체 간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며 서로를 돌보는 문화가 조성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배우자논란, 동성혼 기정사실화 시도”)

▲FIRSTKorea시민연대 등 54개 시민단체가 21일 대전 정부청사 앞에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비판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주최측 제공

▲FIRSTKorea시민연대 등 54개 시민단체가 21일 대전 정부청사 앞에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비판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주최측 제공

 

기사요약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일 성별 동거인을 배우자(사실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국가데이터처의 조치에 대해, 54개 시민단체가 21일 대전 정부청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현행 헌법과 법률 체계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중대한 위법적 조치라며 이는 단순한 행정상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동성혼을 기정사실화하려는 시도라고 규탄했다. 단체들은 최근 국회 법사위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다양한 형태의 가족관계들이 있다며 관련 정책 검토 가능성을 언급한 점을 지적하며 국가데이터처의 통계 조사에서 동성 동거인을 부부로 표시하게 한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했다. 이들은 정부 조치를 국민에게 묻지 않은 채 혼인제도를 바꾸려는 일종의 행정적 헌법 개정은 민주주의에서 가장 중시되는 정당한 절차(Due Process)를 우회하려는 교묘한 방식이라며 헌법 기준과 다른 응답은 정책 지표에서 제외 동성 동거인을 배우자로 처리한 데이터 즉시 삭제 통계 설계에 헌법 적합성 검토절차 도입 즉각 국정조사 착수 국가데이터처 등 관계 부처의 해명 및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다.

[ 2025.11.21.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7QNBy6H ]

 

기도제목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11:26-27)

 

- 주님,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 동거인을 배우자로 입력할 수 있도록 한 반헌법적 항목이 삭제되게 하소서.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 정하고 있는 혼인과 가정 제도가 굳건히 지켜지게 하소서.

-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진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주셔서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악법들을 제정하지 않게 하시고, 정부 정책들이 주님 보시기에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한국교회 성도들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반하는 동성결혼 합법화와 젠더사상, 그리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아서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재계 총수 만난 대통령 "규제 지적해주면 신속히 정리")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대통령실에서 만나 한·미 관세협상 후속 대책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협상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애쓰셨지만, 가장 애를 많이 쓰신 것은 역시 여기 계신 분들을 포함한 기업인들이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부는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을 하는 데 장애가 최소화되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규제 완화 또는 해제, 철폐 중에서 가능한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를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제가 신속히 정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투자와 지역 산업 활성화도 당부했는데, 이에 이재용 회장은 향후 5년간 6만 명을 국내에서 고용하겠다저희가 짓는 AI 데이터센터는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 짓는 걸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AWS(아마존웹서비스)가 영남권에, 오픈AI는 서남권에 각각 진행 중이라고 말했고, 정의선 회장도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서남 해안권에 수전해 플랜트를 건설해서 미래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고 수소 AI 시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 2025.11.17.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7bHwx5K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 ·미 관세협상 이후 후속 대책 과정에서 정부와 기업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게 하시고,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국익을 위한 기업 정책을 펼치게 하소서. 그래서 한국의 불안전한 경제가 안정되고, 더 나아가 성장의 계기가 되게 하소서.

- 개발경쟁이 활발한 반도체나 조선 등 주요 산업분야에서 올바른 규제 혁신이 이뤄져 주요 산업이 효율적으로 발전하게 하시고, 우리나라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 되게 하소서.

- 정부와 기업의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도 경제활동이 활발해짐으로 지역 발전이 전국적으로 균형 있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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