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11-17 09:01:36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1월3주(25.11.17-11.23)
1. 북한기도(1) ("러, 자폭 드론 제조용 북한 인력 1만2천명 유치 계획")
러시아가 발사한 샤헤드 드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 기사요약
러시아가 자폭형 드론을 생산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북한 노동자 1만2천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이 밝혔다. 또한 러시아가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800㎞ 떨어진 경제특구에 이들 북한 인력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총국은 모스크바가 북한 노동력에 대해 시간당 약 2.5달러(약 3,600원)를 지급하기로 약속했으며 근로자들의 근무 시간은 하루에 최소 12시간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와 북한은 지난해 6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체결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에 따라 군사적으로 밀착을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해 8월 북한 파병군의 도움을 받아 쿠르스크 지역을 탈환했다. 최근엔 이 지역에서 북한 공병들이 러시아 공병들과 함께 지뢰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북한은 러시아에 포탄, 포, 미사일 사대 등 각종 무기도 공급해 왔다.
[ 2025.11.15.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D3fPB2H ]
▶ ▶ 기도제목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시 9:12)
- 러시아가 자폭형 드론을 생산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북한 노동자 1만2천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님, 러시아로 보내지는 1만 2천 명의 북한 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소서. 특별히 북한 노동자들이 자폭형 드론 생산과 지뢰 제거 작업 중에 생명을 잃거나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소서
-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 독재 정권의 외화벌이를 위해 러시아 군사무기 공장에서 하루에 최소 12시간 이상 근무해야 하는 북한 주민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가혹한 노동 환경에 처한 북한 주민들의 인권 유린 행태가 바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국제적인 감시와 규탄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일어나게 하소서.
- 러시아와 북한 간의 모든 군사적 밀착과 포탄, 미사일, 핵개발 기술 등의 무기 거래 및 불법 협업이 즉각 중단되게 하소서. 러-우 전쟁이 속히 종식되어 북한 주민들이 더 이상 전쟁에 의해 희생당하지 않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북한 최선희 “G7 비핵화 성명 규탄배격…핵보유 충실할 것”)
▶ ▶ 기사요약
미국 등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하는 성명을 낸 것에 대해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선택을 거스를 권리가 없다’ 제목의 담화에서 “가장 강력한 수사적 표현을 이용하여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외무상은 “우리 국가 헌법에 대한 직접적 침해로 되는 G7 외무상들의 노골적인 적대적 행위에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한다”고 성토했습니다. 최 외무상은 그러면서 “조선반도(한반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 길은 비현실적인 ‘비핵화’를 주창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헌법을 존중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이 이처럼 G7의 비핵화 요구를 강력히 견제한 것은 핵보유국 지위를 기정사실화해 향후 재개될 수 있는 북미대화를 핵군축 회담으로 끌어가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 2025.11.14.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5JO41bU ]
▶ ▶ 기도제목
“그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해를 꾸미는도다” (렘 9:8)
-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G7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 성명에 대하여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며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주님, 북한이 핵보유국 지위를 고집하며 핵군축 회담으로 방향을 끌고 가려는 의도에서 돌이키게 하시고, 북한이 국제 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이 되게 하소서.
-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주님께서 친히 관할하여 주소서.
- 대통령과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등 담당 공직자들이 북한을 비핵화로 이끌어낼 수 있는 합당한 대북정책을 수행하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소서.
3. 북한기도(3) ([북한읽기] 평성중등학원 원아 3명 사망…무엇이 문제인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월 9일 평성중등학원 원아들의 모습을 조명하며 “(이들이) 아버지 원수님을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행복을 터뜨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 ▶ 기사요약
최근 북한 지방의 아동들 가운데 영양부족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평안남도의 소식통이 전해왔다. 그에 따르면 최근 평성중등학원 원아 3명이 영양부족으로 인한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평성중등학원 원아 대부분은 음식이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 피로감, 무기력증을 호소하며, 단백질 부족으로 근육이 줄어 팔과 다리가 가늘어지고 탈모와 손발 부종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북한에서 집단생활이 이뤄지는 곳들의 식생활 수준은 ‘최악’이라 표현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고 알려져 있다. 초등학원이나 중등학원에서 기숙 생활하는 고아들은 특히나 고기나 닭알(달걀) 같은 단백질 식품은 거의 접할 수 없으며, 영양가 없는 강냉이(옥수수)밥조차 배불리 먹지 못하는 실정이다. 영양 상태가 나쁘면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취약해지고, 회복이 늦어지거나 아예 불가능해 끝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많다.
[ 2025.11.13.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FWU0vtz ]
▶ ▶ 기도제목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시 136:7,9)
- 최근 평안남도 평성중등학원 원아 3명이 영양부족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주님, 식량이 부족하여 영양부족에 따른 체중 감소, 피로감, 무기력증, 단백질 부족과 근손실에 따른 팔과 다리의 가늘어짐, 탈모, 손발부종 등으로 고통 받고 심지어 사망에까지 이르는 북한 어린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 ‘최악’의 식생활 수준인 초등학원이나 중등학원 같은 집단생활 시설, 특히 고아원의 열악한 식생활과 보건 환경이 속히 개선되게 하소서.
- 북한 3대 세습 독재 정권이 아닌 북한 주민들을 직접 도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해외 교포교회 성도들이 북한 주민들의 해방과 자유 그리고 복음 듣고 구원받을 수 있는 신앙의 자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위헌적 성혁명 법제화 시도 철회하라”… 거룩한방파제, 국회서 대규모 기자회견)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통합국민대회)가 12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송경호 기자
▶ ▶ 기사요약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통합국민대회)가 12일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국회는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망치는 위헌적·반민주적 포괄적 차별금지법 취지를 구현하는 법제화 시도들을 즉각 중단·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1천여 성도가 함께했으며, 조배숙·나경원 임종득 의원 등 정치권에서도 참석해 직접 메시지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이들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 파트너를 배우자로 등록하게 하고,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하며, 동성결합을 합법화하는 생활동반자법안을 제정하려는 시도를 규탄했다. 또 무제한 낙태 허용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과, 약물낙태 허용 및 낙태권 확대, 성전환수술 없는 성별 변경 허용 시도, 종교의 자유 침해도 비판했다. 통합국민대회는 “정부와 여당의 일련의 법제화 시도들은 모두 성혁명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결국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그 취지를 같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2025.11.12.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D3fPDwt ]
▶ ▶ 기도제목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출 19:5,6)
- 주님, 하나님이 만드신 남녀 간의 결혼과 가정을 무너뜨리고 헌법 체계를 뒤흔드는 모든 시도가 무력화되게 하소서. 성경적 가치관에 반하는 동성 파트너 배우자 등록 시도, 성전환수술 없는 성별변경 허용 시도, 동성결합 합법화 시도 등이 중단되게 하소서.
- 무제한 낙태를 허용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 및 약물 낙태 허용 시도 등이 중단되게 하소서. 기독 국회의원들이 모든 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고 태아 생명을 지키는 법을 제정하게 하소서.
-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진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주셔서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악법들을 제정하지 않게 하시고, 정부 정책들이 주님보시기에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한국교회 성도들이 연합하여 동성결혼 합법화와 젠더사상, 그리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아서게 하소서. 하나님과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상과 세력이 무너지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드라마 한 장면이 생명 흔든다… “생명 존중 의식 필요”)
▶ ▶ 기사요약
지난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람은 1만 4천872명으로 전년 대비 6% 이상 늘었습니다. 10대부터 30대까지는 10년 넘게 ‘자살’이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했고, 40대에서도 암보다 많은 실정입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높은 자살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자살 유발 정보’를 지목했습니다. 자살 유해 정보 신고는 2021년 14만여 건에서 지난해 40만 건으로 3년 새 2.8배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자살 장면이 포함된 콘텐츠에 대해 방송 심의는 대부분 ‘권고’ 수준에 그쳤고, OTT 플랫폼은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그중 상당수가 OTT나 영상 콘텐츠에서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장면 노출이 특히 미성년층에게 ‘모방 행동’을 유발한다고 지적합니다. 청소년 보호를 위해선 자율 규제를 넘어선 근본적인 차단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단순히 ‘삭제’ 수준이 아닌, 자살 장면이 아예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기술적 차단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표현의 자유보다 중요한 건 청소년의 생명과 안전입니다. 한 장면의 극적 연출이 누군가의 생명을 흔들 수 있는 만큼 이제는 드라마 장면 하나에도 생명 존중의 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5.11.6. GOODTV 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1cA9T5T ]
▶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렘 29:11)
- 지난해 자살로 사망한 사람이 1만 4천872명이며, 10대부터 40대까지 ‘자살’이 사망 원인 1위입니다. 높은 자살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자살 유발 정보’는 넷플렉스, 유튜브 등 OTT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주님, ‘자살 유발 정보’가 담긴 콘텐츠의 무분별한 확산이 중단되게 하시어 청소년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보호하여 주소서.
- OTT 플랫폼을 포함한 모든 미디어 콘텐츠에 대해 표현의 자유보다 청소년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심의 기준과 차단 장치가 확고히 마련되게 하소서.
- 한국교회가 우울과 절망 속에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소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과 주민들에게 실제적인 위로와 도움을 주며 영생의 진리를 전달함으로 그들이 다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군목 5배↑ ‘경찰목사’ 복음화율은 절반 뚝뚝…경찰선교를 톺아보다)
국내외 크리스천 경찰관들이 기도하고 있다. 국민일보 DB
▶ ▶ 기사요약
9%. 경찰 복음화율이다. 경찰위촉목사(경목) 제도가 도입된 지 60여년이 흘렀지만, 복음화율은 제자리에 서 있다. 경찰 15만명 가운데 1만3000여명만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다. 경찰을 담당하는 목회자의 필요성을 절감한 목회자들은 내무부 차관이었던 김득황 궁정감리교회 장로와의 논의 끝에 1966년 서울시장 명의로 경목 제도를 도입했다. 충현교회를 설립한 김창인 목사 등 18명이 경목으로 위촉됐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종교 편향 시비가 붙으면서 공식 예배와 선교 활동은 쪼그라들었다. 또 2022년 의무경찰(의경) 제도가 폐지되면서 경찰선교는 다시 한번 위기를 맞았다. 현재 경목 활동은 대부분 신우회 회원들을 대상으로만 예배하고 기도하는 실정이다. ‘경찰이 복음화되면 국민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경찰선교회 대표 김병철 목사는 “경찰업무는 국민 생활과 직결돼 있으며 약 70%가 대면 업무로 진행된다”며 “사랑으로 무장한 ‘예수 경찰’은 한 사람의 영혼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인큐베이터로서 선교사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2024.10.20.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2JpBOWl ]
▶ ▶ 기도제목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 6:8)
- 대한민국 경찰 기관인 경찰서 등 280여 일선 기관 및 부속기관에 경찰선교회(기독신우회)가 활성화 되어 선교의 일꾼으로 쓰임 받게 하소서.
- 복음화된 경찰관 등이 직무를 집행함으로써 사회의 질서유지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이 땅에 실현되게 하소서. 복음화된 경찰관들이 국민들을 대할 때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는 치안행정서비스를 실천하게 하소서.
- 격무와 직무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찰관 개인과 가정을 복음으로 보호하시고 인도하시어 그들의 영혼과 삶을 구원하여 주소서. 앞으로 다가올 통일시대에 복음화된 경찰관들이 민족 복음화에 헌신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일꾼들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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