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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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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1월2주(25.11.10-11.16)

2025-11-10 03:50:50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12(25.11.10-11.16)

 

 

1. 북한기도(1) (암살·납치·해킹, 김정은 집권 이후 초국가적 억압지속)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이 29일 발간한 ‘북한의 초국가적 억압’ 프로젝트 1편 이슈브리프 보고서 표지. /사진=TJWG 홈페이지 화면캡처

 

기사요약

김정은 집권 후 북한이 해외 탈북민과 반체제 인사를 상대로 조직적 탄압을 지속해 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은 최근 이슈브리프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초국가적 억압이 체계적이고 광범위한 국가 차원의 조직적 범죄라고 꼬집었다. 초국가적 억압은 독재 국가들이 자신의 부패, 무능, 폭정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외국 법역에서도 서슴지 않고 범죄와 인권침해를 자행하는 것을 뜻하는데, 보고서는 북한의 초국가적 억압의 4가지 유형을 직접 공격(암살·납치) 타국 끌어들이기(강제송환 공조) 이동 능력 통제(여권 압류·가족 인질화) 원거리 협박(사이버 공격·대리 억압) 등으로 분류했다. 대표적 사례로는 김정남 암살 중국·러시아와의 사법공조를 통한 탈북민 강제송환 해외 파견 노동자의 여권 압류와 북한 내 가족 인질화 북한 보위부의 협박에 의한 한국 정착 탈북민의 다른 탈북민 정보 제공 등이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라오스 등 아시아지역뿐 아니라 러시아, 이탈리아, 프랑스, 쿠바, 미국 등 10개국에서 관련 사례를 확인했다. 북한은 누적 약 90개국에 자국민을 파견했는데, 이들 국가 어디에서든 초국가적 억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TJWG는 우려했다. TJWG는 내년 서울에서 국제회의를 열어 북한의 초국가적 억압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2025.10.29. 데일리 NK / 기사보기 https://buly.kr/1GKb1jT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자비와 은혜의 하나님, 우리의 동족인 북녘 동포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북한 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암살, 납치, 강제송환은 물론 가족 인질화와 사이버 공격 등으로 자국민에게 조직적 범죄를 자행하는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북한의 초국가적 억압에 국제사회가 체계적으로, 효과적으로 대항할 수 있도록 법적 · 제도적 · 정책적 장치가 마련되게 하소서.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의 국제회의를 하나님께서 관할하여주소서.

 

 

 

2. 북한기도(2) (과거 중국 휴대전화 사용 이력만으로도 가택수색밤잠 설친다”)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의 살림집.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북한 국경 지역 보위부가 과거 중국 휴대전화 사용 이력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 가운데 보위원이 언제 들이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으며, 일부 주민들은 밤잠까지 설치며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는 전언이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최근 회령시를 비롯해 온성·무산군 등 국경 지역에서 보위원들에게 불시 가택수색을 당한 세대들이 있다면서 이런 세대들은 대부분 과거 중국 손전화(휴대전화)를 사용한 이력이 있는 주민이 포함된 세대라고 전했다. 함경북도뿐만 아니라 평안북도와 양강도 등 다른 국경 지역에서도 이 같은 단속이 벌어지고 있는데, 과거에는 현장에서 적발된 경우에만 가택수색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과거 중국 휴대전화 사용 이력만으로도 가택수색이 이뤄지고 있다. 중국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는 주민들은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여기(북한)에서는 보통 밤에 집에 들이쳐서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나 그 가족들을 체포·추방하는데, 그래서 주민들은 보위원들이 한밤중에 들이닥친다는 것 자체로 정치범으로 끌려가는 것 아닌가 하는 공포감에 휩싸인다고 했다. 이런 분위기에 일부 주민들은 중국 휴대전화를 집이 아닌 다른 곳에 숨기거나 아예 폐기하기도 한다고 알려졌다.

[ 2025.11.7. 데일리 NK / 기사보기 https://buly.kr/FWTyTpl ]

 

기도제목

너희도 함께 갇힌 것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13:3)

 

-북한 보위부가 과거 중국 휴대전화 사용 이력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시에 가택수색을 벌이므로 주민들은 밤잠까지 설치며 극도의 공포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감시와 통제 아래 인권을 유린당하며 살아가는 북녘 동포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속히 남북한이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북녘 동포들도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게 하시고, 특별히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어 자유롭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으며, 예배와 전도와 선교가 자유롭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러시아로 향하는 '북 건설부대'...외화벌이 본격화)

YTN뉴스 화면 캡쳐

 

기사요약

북한군 건설부대 수천 명이 러시아로 순차 이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추가 파병과 함께, 북한 정권의 외화벌이가 본격화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올 상반기까지 누적 규모가 최소 만2천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한때 쿠르스크 전선에 대거 투입돼 우크라이나군과 직접 교전하며 사상자 규모가 5천 명에 육박했다. 지난 9월 푸틴도 북한군이 쿠르스크 전선에서 아주 용감하게 싸웠다고 치하한 바 있다. 종전·휴전 논의가 수면 위에 오른 뒤엔 전황이 변하면서 북한군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는데, 지난 4일 국가정보원은 북한군 만여 명이 국경 부근 경비 임무를 수행 중으로, 추가된 공병 천여 명은 지뢰 제거에 투입됐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특히 전후 인프라 복구를 위한 '건설 부대' 움직임도 포착됐다. 건설 부대 투입으로, 김정은 정권 입장에선 '최후의 외화벌이' 수단이 본격적으로 가동된 거란 분석도 나온다. 기존 파병 북한군이 러시아에서 받는 수당은 1인당 월 2천 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북한이 벌어들인 외화가 연간 7천억 원이 넘을 거란 추정치가 보고되기도 했다.

[ 2025.11.8. YTN / 기사보기 https://buly.kr/8829HaX ]

 

기도제목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9:12)

 

-국정원에 따르면 러시아 파병 북한군 만여 명 중 사상자가 5천 명에 육박한다고 하며, 특히 추가된 공병 천여 명은 위험한 지뢰 제거 임무에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파병 북한 군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속히 종식되도록 하나님께서 다스려 주소서.

-러시아의 전후 인프라 복구를 위한 건설부대 파견이 김정은의 외화벌이 수단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북녘의 젊은 군인들이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의 외화벌이 수단으로 전락해 소중한 삶을 허비하는 일이 중지되게 하소서. 속히 복음통일 이루어 북한 군인들을 포함한 전 주민들의 생명과 자유가 보장되고, 자유롭게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한강서 중국인들 군복 입고 행진주최 단체 정체 '충격')

지난 10월 말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행진 중인 중국인 단체 관광객(왼쪽)과 9월 제주 한국파룬따파불학회 집회 모습.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지난 10월 말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행진 중인 중국인 단체 관광객(왼쪽)과 9월 제주 한국파룬따파불학회 집회 모습.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기사요약

중국인들이 국내에서 단체로 행진하는 모습이 잇달아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서울 한강공원에서 군복 형태의 옷을 입은 중국인들이 중국 노래에 맞춰 행진하고, 중국어가 적힌 빨간 깃발을 들고 중국 군대 제식 훈련을 연상시키듯 행진하는 모습의 영상이 확산했다. 누리꾼들은 "인공지능 생성 영상인 줄 알았는데 믿을 수 없다" 등 대체로 충격을 받은 듯한 반응을 내놨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국문화교류사업단(KCEA)과 중국건강걷기체육협회가 함께 진행한 국제걷기교류 행사 참가자들로 밝혀졌는데, KCEA는 주로 중국과 문화 교류를 추진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지난해 인천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1700만원의 보조금을 받았다. '2025 여주오곡나루 축제'에서도 중국 인민해방군 깃발이 휘날리고 중국군이 행진하는 영상이 상영돼 논란이 일었다. 최근 중국인 무비자 여행 허용으로 경제 활력에 대한 기대감과 동시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제주 등 관광지에서 일부 중국인들의 '민폐' 행동도 한몫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특정 국가와 국민 등 특정 집단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을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형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 2025.11.7. 한국경제 / 기사보기 https://buly.kr/CB5ZqRL ]

 

기도제목

-최근 중국인 무비자 여행 허용으로 여러 논란이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 군복을 입은 중국인들이 중국어가 적힌 빨간 깃발을 들고 중국 군대 제식 훈련과 같이 행진하는 영상 등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무비자 입국조치 기간 동안 중국인들이 국내에 대거 유입됨으로 인해 사회에 혼란이 야기되지 않게 하시고, 우리나라와 중국 간 민간교류활동이 자유민주주의적 가치 아래 올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민주당이 특정 국가와 국민 등 특정 집단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을 처벌하는 형법 개정안을 발의함으로 중국을 의식한 법안이 아니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자국민을 존중함으로 국민의 뜻을 잘 반영하는 법안을 입법하게 하시고, 헌법상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는 방향으로 입법활동을 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아직 너무 이르다니까전작권 전환 논의에도 야권은 신중’,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면담 전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면담 전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미국 역시 전작권 전환에 긍정적인 가운데 야권에서는 이 대통령 임기 내라는 조건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외교무대에선 전작권이 곧 전쟁에서 이길 책임을 뜻하기도 한다. 전시(데프콘 3 이상부터)에 군을 지휘할 작전통제권, 즉 전작권은 한미연합사령관이 쥐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 대통령이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을 만나 임기 내 전작권 조기 회복은 한미동맹이 한 단계 더 심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고, 헤그세스 장관 역시 한국이 현 정부 5년 임기 내 전작권 환수를 원하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야권에선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무조건 핵전쟁이라며 핵무기를 쓸 수밖에 없는데 이걸 통제하지도 못하면서 무슨 전작권을 전환한다는 건가라면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권을 얘기하는데 그런 식의 접근은 감정적이라며 나토(NATO) 국가는 다 주권 없는 나라란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현재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실현하겠다고 천명한 상태고,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권 인사들도 이를 지지한다는 입장이다.

[ 2025.11.8.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buly.kr/AllVzvE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과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1~4)

 

-우리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된 전작권 전환이라는 국가적 중대사안에 대하여 안보와 국익의 관점에서 신중하고 올바른 접근을 하도록 관할하여주소서.

-주님, 대통령과 정부에 올바른 분별력과 통찰력을 주셔서 국가 안보와 국방을 바로 세우는 외교 전략을 펴게 하소서. 이 나라의 국방과 안보를 주님께서 친히 지켜주시고,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아기 울음소리 14개월 연속 커졌다혼인 증가세도 지속)

[고양=뉴시스] 정병혁 기자 = 25일 경기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2025.09.25. jhope@newsis.com

[고양=뉴시스] 정병혁 기자 = 25일 경기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2025.09.25. jhope@newsis.com

 

기사요약

출생아 수가 1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혼인 건수 증가세가 지속되고 출산·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도 커진 영향이다. 8월 기준 합계출산율도 0.77명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한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는 16867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 늘었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혼인이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고, 30대 초반 인구가 증가한 것과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의식이 조금 긍정적으로 바뀐 점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연령별 출산율을 보면 30대 중후반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35~39세의 출산율은 1000명당 50.9명으로 전년보다 4.9명 증가했다. 25~29(20.1)40세 이상(4.1)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30~34(69.9, -0.3)24세 이하(2.1, -0.1)는 출산율이 감소했다. 출산 순위별로는 첫째아 비중이 62.9%2.0%포인트(p) 상승했으나, 둘째아(31.0%)와 셋째아 이상(6.0%)은 각각 0.9%p, 1.1%p 줄었다. 이혼은 올해 1월부터 8개월 연속 감소 중이다. 1~8월 이혼 건수는 5799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줄었다.

[ 2025.10.29.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B7b1xaO ]

 

기도제목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127:3)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가 14개월 연속 작년에 비해 증가하고 있지만, 최소 2명 이상이 돼야 할 합계출산율은 여전히 0.77명에 머물고 있습니다. 주님, 기독 청년들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청년 세대가 결혼을 존귀히 여기며 자녀를 양육하는 기쁨을 깨닫게 하시고, 청년세대와 다음세대를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하게 하소서.

-우리 정부와 기업이 실효성 있는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는 사회를 이루게 하소서.

-우리 사회에서 낙태를 옹호하는 반생명주의 문화와 정책들이 폐기되게 하소서. 불임이나 난임 등으로 어려움 중에 있는 부부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오니 태의 문을 열어주셔서 소중한 생명이 잉태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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