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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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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0월4주(25.10.27-11.2)

2025-10-27 07:55:37

북한기도제목/국가기도제목_104(25.10.27-11.2)

 

 

1. 북한기도(1) ( , ‘김정은 결사옹위구호 내걸어 절대충성·절대복종 강조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조선노동당 창건 80돐(주년) 경축 군중시위 및 횃불야회가 전날(11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북한이 김정은 결사옹위라는 구호를 내세우며 절대충성과 절대복종을 강조하는 학습자료를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당의 중앙당 선전선동부가 각급 당위원회에 내린 학습자료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상과 영도를 절대적으로 따르고,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해 몸과 마음을 모두 바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소식통은 이번 1010(당 창건일) 열병식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조선로동당 만세’, 그리고 이후 행사 참가자들 앞에서 하신 원수님의 연설을 보며 주민들 사이에 원수님에 대한 존경심이 확산됐다당에서 이런 감정을 더 고조시켜 수령에 대한 충성심으로 응집시키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원래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정도로 쓰였었는데 이제는 아예 김정은 결사옹위로 바뀌었다고 했다. 당 창건 80주년을 기점으로 김정은의 지도력을 한껏 부각하며 한층 강력한 내부 결집을 유도하려는 대내 정치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소식통에 따르면 공장의 초급당위원회는 각 부분당위원회(직장)김정은 결사옹위를 핵심으로 한 학습자료로 매일 아침 학습을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매일 학습이 이뤄지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주민들은 상당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2025.10.23. 데일리 NK / 기사보기 https://buly.kr/AF1A0tB ]

 

기도제목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42:8)

 

-북한 당국이 김정은 결사옹위를 내세우며 주민들에게 날마다 절대복종 절대충성 학습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과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 정권 및 우상화·신격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최근 북한에서 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대집단체조와 열병식을 진행하면서 10만 명 이상의 어린아이들을 동원해 인권유린과 아동 착취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주님, 북한의 어린 학생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속히 복음통일 이루어주셔서, 북녘의 어린 학생들이 더 이상 김정은 우상화에 동원되어 인권유린 당하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섬기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 길거리 나앉은 모녀에 내민 도움의 손길주민 사회에 작은 울림’ )

북한 황해남도 해주역 인근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모녀의 모습.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지난 9월 말 자강도에서 황해남도로 장삿길에 오른 모녀가 해주역에서 장사 짐을 모두 도난당하여 지역 안전부에 신고했지만, 한 달이 넘도록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 결국 길바닥에 나앉아 역 주변을 떠돌며 노숙 생활을 하게 된 두 사람의 사연은 이내 현지 주민 사회 전체에 퍼졌지만 사정은 딱하나 애초부터 도난당한 장사 짐을 찾겠다는 생각을 한 게 미련한 짓이라는 게 대체적인 여론이었다. 그러던 중 한 주민이 며칠째 굶고 있던 두 모녀를 찾아와 따뜻한 밥을 사주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돈도 쥐여줬다. 이 주민은 감사 인사를 하는 모녀에게 당신을 사랑하시는 분이 있다. 고마운 마음은 나에게가 아니라 당신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게 내게 마음을 주신 그 분께 가지면 된다고 말한 뒤 홀연히 자리를 떠났다. 외부 소식을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아마도 그분은 종교(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그분일 것이라는 말이 나왔다. 북한에는 혹독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비밀리에 신앙을 지켜나가는 주민들도 있는데, 모녀를 도와준 사람도 그중 하나가 아닐까 하고 주민들은 추측하고 있다. 이번 일은 단순 미담을 넘어 주민들에게 작은 울림을 주고 있다는 전언이다.

[ 2025.10.26. 데일리 NK / 기사보기 https://buly.kr/APvuzik ]

 

기도제목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19:17)

 

-북한에서 다른 지방에 장사를 나섰다가 짐을 모두 도난당하고 노숙 생활을 하던 모녀에게 익명의 한 주민이 선행을 베풀었는데, 그 사람은 감사 인사하는 모녀에게 당신을 사랑하시는 분이 있다. 고마운 마음은 당신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게 내게 마음을 주신 그 분께 가지면 된다고 말했고, 사람들은 그가 기독교인일 거라고 추측하기도 합니다. 주님, 이 모녀가 그의 말대로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북한의 지하 성도들이 혹독한 탄압에도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우시고, 기도와 사랑의 실천을 통해 북녘 땅을 변화시키게 하소서.

-북녘 땅에 주의 복음이 널리 퍼지고, 믿는 자들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 '귀순 북한군' 쫓던 추격조, 남측 GP 200m 앞까지 왔다 )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 뉴스1

기사요약

지난 19일 강원 중부전선으로 북한군 병사 1명이 도보 귀순한 가운데 같은 날 무장한 북한군 추격조가 군사분계선(MDL)을 넘는 등 한때 긴장이 조성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날 오전 7시쯤 MDL 부근 수풀에서 북한군 하사 A씨를 포착해 열상감시장비 등으로 동선을 추적하다가 유도해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방첩 기관에서 귀순병사의 귀순 경위와 목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비무장 상태로 북한 인민군 군복을 입고 있었으며, 손을 들고 귀순하러 왔다는 취지로 자신의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이재명 정부 들어 북한 군인이 귀순한 건 처음이다. 비슷한 시각 MDL 북측 지역에선 북한군인들이 자신들의 GP를 중심으로 A씨를 찾는 듯한 동향이 식별됐고, 몇 시간 뒤인 오후 2~3시쯤 소총으로 무장한 북한군 수 명이 MDL 이남 우리 측 지역에서 발견됐다. 귀순한 북한군을 잡기 위한 추격조였을 가능성이 큰데, 자칫 남북 간 교전이 벌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무장 북한군 추격조가 MDL까지 넘은 건 김정은이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한 이후 탈북자 추적 및 색출 작전도 강화했다는 의미로 보인다. 북한의 MDL 요새화 작업은 국경선 설정 효과와 함께 탈북 방지 목적도 있다고 분석된다. 북한은 지난해부터 북·중 국경 지역에도 철책과 보안 카메라를 강화하는 등 탈북 방지책을 강화해왔다.

[ 2025.10.24.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4mdfbcs ]

 

기도제목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91:4)

 

-지난 19일 강원 중부전선으로 북한군 병사 1명이 귀순하였고, 방첩 기관에서 귀순 경위와 목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님. 탈북한 북한군 병사가 무사히 조사를 받고 자유 대한민국에 안전히 정착하게 하소서. 남한에서 복음 듣고 주의 자녀로 살아가는 은혜를 주소서.

-무장 북한군 추격조가 MDL을 넘어 우리 측 GP 200m 앞까지 내려와서 남북간 교전 직전까지 왔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방과 안보가 잘 지켜지게 하시고, 접경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국민들이 모두 평안히 생활하게 하소서.

-더 이상 북녘의 우리 동족들이 목숨 걸고 국경을 넘을 필요가 없도록,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4. 국가기도(1) ( 인구총조사 항목 중 동성 배우자등록 허용 논란교계 반헌법적반발 )

기사요약

정부가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의 배우자 등록을 허용하자 교계와 시민단체가 철회를 촉구했다. 헌법이 전제한 혼인 구조를 무너뜨리는 행위이며, 국민의 법 감정과 윤리 기준에도 맞지 않는다는 취지다. 교계와 시민단체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22‘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시작하며 동성 간에도 가구주와의 관계를 배우자로 등록할 수 있게 했다. 이에 300개 시민단체 연합은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동성혼의 허용은 헌법 개정 사항임에도, 이를 행정 절차로 우회하려는 시도는 민주주의의 절차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동성을 배우자로 포함하는 것은 헌법이 전제한 혼인의 구조를 무너뜨리는 행위라며 이 조치는 단순한 통계 조정이 아니라 법적·이념적 변질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기독교는 어떠한 차별이나 혐오를 조장하지 않지만, 사랑의 이름으로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자유를 용인할 수 없다국가가 헌법적 가치와 신앙의 근간을 흔드는 방향으로 나아갈 때, 교회는 침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진행되며, ‘동성 배우자항목을 입력할 수 있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2025.10.26.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9XM85fL ]

 

기도제목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오시니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22, 24)

 

-주님,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헌법과 민법에 어긋나는, 동성커플을 동성부부로 인정하는 실태조사가 실행되지 않게 하소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먼저 깨어나게 하시고 그들의 외침으로 국민들도 깨어나서 대한민국을 지키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주의 거룩의 빛을 나타냄으로 이 시대를 비추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지켜지는 나라, 복음이 위협받지 않는 나라 되게 하소서.

 

 

5. 국가기도(2) ( 법제처장, ‘4년 연임제이 대통령 미적용은 국민 결단 문제” )

기사요약

조원철 법제처장은 개헌으로 대통령 4년 연임제가 도입됐을 경우 현직 대통령은 헌법상 적용 대상이 아니라면서도 국민이 결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조 처장은 24일 법제처에 대한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이 정부가 4년 연임제 개헌안을 내더라도 이 대통령은 연임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묻자 헌법에 의하면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결국 국민들이 결단해야 할 문제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한편 조 처장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헌법소원에 대해 재판소원은 4심제를 도입하는 게 아니다. 법원에서의 재판 판결이라 하더라도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그런 부분들을 헌법재판소에서 바로잡고자 하는 예외적인 심판 절차라고 설명했다. 내란 사건 전담재판부와 관련해서는 과거에도 커다란 사건의 경우 그 재판부가 감당하기 어려울 때는 재판부가 변경된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 2025.10.24.. KBS / 기사보기 https://buly.kr/2Jp3sEW ]

 

기도제목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니라 너는 재판을 굽게 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16:18-19)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을 비롯해, 준비 중인 모든 개헌의 내용이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에 합치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개헌이 추진되게 하소서.

-우리나라의 사법개혁에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해주소서. 삼권분립에 의한 견제와 균형이 지켜지게 하시고, 우리나라가 공의와 진리 위에 바로 서게 하소서.

 

 

6. 국가기도(3) ( 트럼프 입만 본다…韓 경제·안보 '운명의 1주일' [APEC 2025] )

< 경주로 쏠린 전세계 이목 >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막을 닷새 앞둔 26일 보문단지 호반광장에 신라 시조 박혁거세가 탄생한 알을 형상화한 미디어아트 작품이 전시돼 있다. 뉴스1

기사요약

이번 주는 한반도 경제·안보의 운명이 결정될 ‘1주일로 평가된다. 경주 APEC 2025 정상회의(31~2)를 전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이어 발언하며 한국이 직면한 외교·경제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말레이시아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북한을 일종의 뉴클리어 파워(Nuclear Power)’로 본다고 말했고,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 가능성에 대해 “100% 열려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한국이 준비됐다면 나도 준비돼 있다며 압박했고, ·중 무역 담판에도 중국이 양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국 정부는 이번 정상회의를 기점으로 한·미 관세협상 최종 타결과 미·중 무역 협상 진전을 기대하고 있다. 다만, 정부 안팎에서는 타결될지 확신하지 못한다는 신중한 목소리도 나왔다. 이번 APEC 기간 중에는 한·, ·중 정상회담이 연쇄적으로 예정돼 있으며, 특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1년 만의 방한이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2025.10.26. 한국경제 / 기사보기https://buly.kr/5q8DUYu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주님,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게 하시고, 각국 정상들 간 만남이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합당이 쓰임 받는 자리가 되게 하소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담당 실무자들과 공직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우리나라와 미국이 상생하게 하소서.

-미국과 중국의 패권 다툼 과정을 통해 중국이 바로 세워지고, 중국 국민들에게도 복음이 자유롭게 전파되게 하시며, 북녘에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이 무너지고 모든 북한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를 수 있는 복음통일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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