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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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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국가기도제목_9월5주(25.9.29-10.5)

2025-09-29 02:53:13

국가기도제목_95(25.9.29-10.5)

 

 

국가기도(1) ( “건강한 미래 파괴하는 악법, 뿌리 뽑힐 때까지” )

▶ ▶ 기사요약

‘우리 자녀가 위험합니다! 2025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9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대로에서 열렸다. 여성가족부의 성평등가족부 확대 개편을 비롯해 성평등과 생활동반자법,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일련의 성오염(성혁명) 정책에 반대하는 5만여 성도들과 국민들이 주말을 반납한 채 한자리에 모여 기도했다. 이틀 전 25일, 국회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성평등가족부 확대 개편 법안을 통과시켰다. 1부 연합기도회에서 박한수 목사는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애 3:39-40)’는 주제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모든 것의 시작이다.”라고 말씀을 전했고, 이어 특별기도가 진행되었다. 2부 국민대회에서는 길원평 교수(동반연 운영위원장), 이용희 대표(에스더기도운동), 김길수 대표(생명운동연합),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대표), 지영준 변호사(예자연 법률전문위원)가 각각 전문가 발언 연설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국민들의 건강과 가정, 사회 및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파괴하는 성혁명 구현 악법들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뿌리뽑힐 때까지 다수의 깨어난 국민들과 끝까지 단호하게 싸울 것”이라고 천명했다.

[ 2025.9.27.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Gkt24Rp ]

 

▶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 6:12)

-주님, 9/27 국민대회를 은혜 안에 마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거룩을 위해 모인 국민대회가 선한 열매를 맺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거룩하게 하소서.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진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주셔서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악법들이 제정되지 않게 하시고, 정부 정책들이 주님보시기에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국가기도(2) (“낙태는 여성을 절망에 가둬” ‘낙태 공장’ 참사 후 ‘무제한 낙태’ 법안 논란)

▶ ▶ 기사요약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낙태 공장’으로 불린 수도권 산부인과의 80세 병원장과 61세 집도의가 살인 혐의에 대해 “모든 혐의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년간 527명을 대상으로 불법 낙태 시술을 자행하며 14억원의 수익을 올렸고, 임신 36주차 태아를 제왕절개로 분만한 뒤 의도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가 핵심이다. 이 사건은 현행 낙태 관련 법제의 허점을 여실히 드러냈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태아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다루며 제도적 대안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싱가포르 위기임신지원센터 제니퍼 헹 대표는 “낙태가 여성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절망에 가둔다”며 여성과 가정, 태아 생명권을 함께 보호하는 정책 추진을 제안했다. 고려대 의대 산부인과 홍순철 교수는 ‘태아가 의학적으로 사람’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태아 생명권을 강조하며, 모자보건법 대상에 태아를 포함하고 인공임신중절 허용한계 규정을 형법으로 이관할 것, 고위험 임산부 중환자실 지원을 강화하고 분만 관련 의료소송에 대한 국가 지원법을 제정할 것, 인구보건복지협회를 모자보건법에서 삭제할 것 등을 제안했다. 법률사무소Y 대표 연취현 변호사는 다수 국가와 같이 일반적 낙태 허용을 임신 초기 12~14주로 제한하고 산모 생명·건강 위협, 성폭행 등 특별 사유에서만 예외적으로 연장 허용할 것을 제안했다. 낙태 외의 대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출산·양육 지원 정보 제공, 72시간 등 숙려기간, 의무적 상담제도, 경제적·사회적 지원 등 종합적 지원방안도 제시했다. [ 2025.9.25.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7QMs5Df ]

 

▶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언31:8)

-주님, 이 시대에 만연한 낙태죄와 함께 교회가 태아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이 사회에서 빛과 소금 되지 못하고 침묵한 죄를 회개합니다. 한국 교회가 태아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생명이고 낙태는 살인임을 선포함으로 무죄한 자녀들의 피로 이 땅이 더렵혀지지 않게 하소서.

-주님, 정부의 낙태약 합법화 계획과 출산 직전까지 낙태 전면 허가를 시도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남인순의원)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게 하소서. 반대하는 국민들과 의료 전문가들, 그리고 시민 단체들의 입장이 국회의원들과 해당 정부 부처에 전달되게 하소서.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올바른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됨으로 말 못하는 태아의 생명이 지켜지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앞장서서 ‘태아생명 보호’를 외침으로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나라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여성부에서 성평등가족부 되기까지…여가부, ‘성평등 컨트롤타워’로 거듭날까)

▶ ▶ 기사요약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하는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26일 국회를 통과했다. 2001년 여성부로 공식 출범한 뒤 확대 개편과 축소를 거듭 경험했던 여가부는 24년 만에 새 이름으로 변화를 맞게 됐다. 개정안에는 고용노동부의 여성고용 관련 사무 일부를 성평등가족부로 이관하는 내용도 담겼다. 남녀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성별임금공시제 등 균형고용 정책 과제를 성평등가족부로 일원화한다는 취지다. 여가부의 실·국 단위 개편 세부 사항이 담긴 시행령과 시행규칙 세부안은 다음주 열릴 국무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원민경 장관은 초대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되며, “단순히 간판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성평등과 가족·청소년 정책의 범부처 컨트롤타워로 위상 기능이 한 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9.26.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buly.kr/2qZAaZA ]

 

▶ ▶ 기도제목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대하 14:11)

- 주님,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변경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정부가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성평등(젠더평등)’ 용어를 공식화하지 않도록 주님께서 관할하여 주소서

- 향후 진행되는 성평등가족부의 정책이 하나님의 창조원리와 가정을 무너지게 하는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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