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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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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9월3주(25.9.15-9.21)

2025-09-14 23:28:51

국가기도제목_93(25.9.15-9.21)

 

국가기도(1) ( 919,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 )

기사요약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오는 919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도회는 927() 오후 1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예정된 우리 자녀가 위험합니다 통합국민대회를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 열린다. 기도회에서는 다음 6가지 핵심주제로 기도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의 성평등가족부로의 명칭 변경 반대(성평등은 남녀평등이 아닌 젠더평등을 주장하는 용어임) 성전환수술 없는 성별 변경 반대 무제한 낙태 허용 반대, 낙태약 합법화 반대 차별금지법 반대 동성결합 추진하는 생활동반자법 반대 종교의 자유 침해 반대(교회 압수수색 및 목회자 구속수사 규탄) 등이다. 연합금요철야기도회는 1, 2부로 진행되는데 1부는 오정호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해 박한수·위성조 목사 설교, 길원평 교수와 조영길 변호사의 주제 특강, 이용희 교수 외 기도인도로 드려진다. 2부는 국가기도회로 진행된다.

[ 2025.9.14.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HSXyrtt ]

 

기도제목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대하 7:14)

 

-하나님께 열납되는 합심기도로 반성경적인 법과 제도를 막아서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주님 앞에 범죄한 것이 있다면 마음을 찢으며 모두 회개하게 하시고, 주의 은혜와 긍휼로 이 땅을 고쳐주소서.

-919() 10~새벽 5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연합금요철야기도회에 전국과 세계의 기도자들을 불러 모아주시고, 온라인으로 함께 기도할 성도들도 모두 소집하여 주소서.

-927() 오후 1시부터~ 4시 여의도 국회대로에서 열리는 우리 자녀가 위험합니다국민대회를 축복하소서.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대통령과 위정자들과 온 국민 앞에서 진리를 선포하며 외칠 때, 주의 거룩의 빛을 이 땅의 가정과 다음세대,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에 비추어 주소서.

 

 

 

국가기도(2) ( ‘석방한국인 300여 명 무사히 귀국건강상태 양호” )

기사요약

미국 조지아주에서 구금됐다 풀려난 우리 국민 300여 명이 12일 오후 3시 반쯤 전세기로 무사히 귀국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구금됐던 우리 국민 316명과 외국인 14명이 8일 만에 우리나라에 도착했다. 이들의 건강상태는 모두 양호하고, 무사히 돌아왔다는 안도감도 드러냈다. 순탄치 않은 현지 상황을 말해주듯 작업복 차림이 대부분이었고, 한 명은 임산부였는데 의료진이 함께 탑승했다. 우리 국민 300여 명이 수갑에 쇠사슬을 차고 체포됐다 풀려난 초유의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비자 문제 개선 등 향후 미국과의 정책적 논의는 과제로 남았다. 체포됐던 국민 가운데 1명은 미국에 가족들이 있어 잔류를 희망함에 따라 현지 구금시설에 남아있다. 정부는 영사 지원을 하기로 했다.

[ 2025.9.12. KBS / 기사보기 https://buly.kr/GZyBxZq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15:22)

 

-지난 4일 미국 조지아주에서 구금됐다 풀려난 우리 국민 316명과 외국인 14명이 12일 오후 전세기로 무사히 귀국했지만, 대미 투자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한 국내 기업들은 충격의 여파로 기존 투자 계획을 재점검 중입니다. 주님, 이번 구금 사태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우리 외교부와 미 국무부 간에 적합한 비자 형태를 신속히 협의하게 하소서.

-향후 한·미 양국 간 외교 안보 및 경제 협력에 균열이 없게 하시고, 신뢰 관계가 회복되게 하소서. 한미 관세 협상의 후속 논의도 순적히 진행되어 양국이 상생하게 하소서.

-함께 귀국하지 않고 잔류한 1명은 미국 영주권자로 향후 이민 재판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미국 이민당국이 합법적으로 체류 및 근로하고 있던 정당한 비자 소지자와 영주권자까지 체포한 일에 대해 미 사법당국이 정의로운 판단을 내리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법원장회의 "사법개혁 논의 사법부 참여 필수" )

기사요약

12일 대법원에서 각급 법원장 등 고위 법관들 42명이 모인 전국 법원장 회의가 열렸다. 법원장들은 여당이 추진 중인 사법개혁안을 두고 약 7시간에 걸친 논의 끝에 사법부의 독립을 강조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법제도 개편은 국민을 위한 사법부의 중대한 책무이자 시대적 과제이므로 폭넓은 논의와 숙의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특히 사법부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의 사법개혁 5대 의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는데 우선 대법관 수 증원에 대해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사실심인 1, 2심 강화가 우선이라는 의견을 모았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구성 다양화와 법관평가제도 개선은 사법권 독립 침해 소지가 있다며 우려 의견을 표했고, 하급심 판결 공개 확대와 압수수색영장 사전심문제 도입에 대해선 원칙적으로 찬성하는 의견이었지만, 보완책 마련을 요한다고 지적했다. 공식 안건은 아니지만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관해서도 논의가 진행됐는데, 법원장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민주당은 추석 연휴 전 입법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날 회의를 통해 사법부 구성원들이 적극 목소리를 내면서, 향후 사법개혁을 둘러싼 정치권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 2025.9.12. 연합뉴스TV / 기사보기 https://buly.kr/2UjZUJr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12일 열린 전국 법원장 회의에서 현재 여당이 추진 중인 사법개혁안에 대해 사법부의 독립을 강조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법제도 개편은 국민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신중한 접근과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국민이 모두 인정하는 개편안을 얻게 하소서.

-사법개혁을 추진 중인 정부여당이 당리당략이나 개인의 유불리를 떠나 국가와 국민을 위한 입법 정치를 하게 하소서.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문제가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에 부합하고 사법부의 독립 등 법치주의에 맞는 합당한 결정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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