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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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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9월2주(25.9.8-9.14)

2025-09-08 04:37:04

북한기도제목_92(25.9.8-9.14)

 

북한기도(1) ( 식량 가격 폭등에 곳곳서 굶주림 포착아사 위기소문도 )

평안북도의 농촌 풍경. 한 주민이 밭 한가운데 앉아 있다.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북한에서 식량 가격이 폭등하면서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굶주림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쓰러지고 있고 아사 위기라는 소문도 확산되고 있다. 평안남도 평성시에서는 10대 학생이 양곡판매소에서 곡물을 훔치다 발각돼 체포되었는데, 당시 이 학생은 영양실조로 얼굴이 퉁퉁 부어있었다고 한다. 이후 이 학생의 집에 옥수수와 콩, 쌀 등을 전달하는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나 주민들 사이에서는 얼마나 버티겠느냐며 한숨이 이어졌다고 한다. 또 다른 소식에 의하면 강원도 원산시에는 농촌의 어린아이들이 굶주림과 영양실조에 시달려 아사 위기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면서 일부 지역에선 주1회 여맹(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등을 동원한 도시락 나누기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맹원들은 우리도 힘들다며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식량 가격이 폭등하자 당국은 가격 상한제를 두거나 장마당 판매량을 제한하는 조치를 냈으나, 도리어 암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가격이 더 뛰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국가에서는 늘 식량 문제가 최우선이라 하지만 공급은 평양이나 특권층에 집중되니 정책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크다며 비판했다. 강원도 소식통도 당의 구호는 선전용일 뿐 주민 생활 개선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 2025.9.1.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1c9k6uV ]

 

기도제목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72:13)

 

-북한에서 식량 가격이 폭등하면서 곳곳에서 굶주림이 심각해져 아이들이 쓰러지고 아사 위기라고 합니다. 북한 당국은 '식량 문제 최우선을 외치지만 공급은 평양, 특권층에 집중되어 일반 주민들은 식량난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 동포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주시고, 복음통일 되어 자유롭게 예수님 믿을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북녘에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며,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북한군, 한반도 전쟁 발발 첫 일주일가정한 모의 전술훈련 실시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23년 8월 29일 인민군 총참모부 훈련지휘소를 방문해 전군지휘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이 훈련이 “남반부 전 영토를 점령하는데 총적 목표를 둔 훈련”이라고 밝혔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북한군 총참모부가 한반도 전쟁 발발 이후 첫 일주일간의 전개 양상을 가정한 모의 전술훈련을 벌이고 그 결과를 당중앙군사위원회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모의 전술훈련은 지난 817일 오후 8시부터 일주일간 총참모부 전투훈련국 주관으로 진행됐다. 한미 군 당국이 지난달 18일부터 지휘소 모의훈련이 포함된 을지 자유의 방패연합연습을 진행한 만큼 북한군도 자체 지휘소 모의 전술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훈련은 한반도 전쟁 발발 후 첫 일주일이라는 시나리오를 설정한 뒤 육··공 등 작전 영역별 변수와 제공권·제해권, 미사일 방어, 침투 및 정밀 타격, 지속 능력 등을 지표로 수치화해 보고서에 반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보고서에는 개전 1~2일차 제공권·제해권 상실 3~4일차 전략군 일부 미사일 발사 및 요격 5~6일차 육군·특수전군 침투 시도 7일차 전반적 주도권 장악 순으로 전개 양상이 정리됐다. 결론에는 북한군이 초반에 열세를 피하기 어렵다는 내용도 담겼다. 북한 총참모부는 이를 바탕으로 군종·병종별 대책을 마련해 오는 121일 시작되는 동기훈련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 2025.9.3.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CWuivVs ]

 

기도제목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33:17-19)

 

-북한군 참모부가 한반도 전쟁 발발 이후 첫 일주일간의 전개 양상을 가정한 모의 전술훈련을 벌였습니다. 하나님, 우리나라의 국방과 안보를 친히 지켜주옵소서. 한미동맹과 안보 협력이 지켜지도록 주님 주관하여 주소서.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어주심으로 남과 북이 소모적인 군 대치상황을 종식하게 하시고, 북녘 동포들도 자유와 해방을 누리며, 무엇보다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을 수 있는 신앙의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북한기도(3) ( 김정은 방중, 화려한 외교의 장막 뒤에 드리운 총화의 공포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동지께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김정은이 68개월 만에 중국을 찾았다. 다자 정상 외교 무대 첫 데뷔라는 점에서 특히 시선을 모았는데, 북한 내부에선 사법·보위·안전기관을 겨냥한 피 말리는 총화의 서막이라는 말이 나온다. 소식통은 “1(김 위원장) 외국 방문 후 사법·보위·안전기관은 어김없이 중앙당 집중 총화에 불려간다지난 네 번의 중국 방문 때도 총화는 냉혹했고, 보고 누락이나 사건 은폐가 드러나면 평소와 같은 사소한 문제라도 해당 간부들은 가차 없이 철직(직위해제), 처벌됐다고 전했다. 201831차 방중 직후 정치범수용소의 집단 아사 등을 은폐하고 늑장 보고한 보위성 고위 간부 4명이 직위해제 되었고 52차 방중 이후엔 중앙검찰소가 무역회사 간부들의 비위 사건을 가볍게 처리했다는 보고서가 제기되어 검찰소 간부들이 줄줄이 교체됐다. 63차 방중 직후엔 산하 외화벌이 금광 단위의 부정 축재와 개인 비리를 은폐했다는 이유로 중앙재판소 간부 여러 명이 처벌됐다. 20191월 김정은의 4차 방중 시기에 동료 간부의 생일날 술판을 벌인 안전성 간부들도 줄줄이 숙청·강등됐다. 소식통은 김정은의 방중 외교 뒤에는 대대적인 문책과 처벌, 숙청이 따르므로 지금이야말로 간부들이 바짝 긴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 2025.9.5.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74XEWFb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8:4)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오면 매번 북한 고위직 간부들을 크게 문책, 처벌하는 전례가 있는데, 심지어 김정은 부재 시 동료 생일파티에서 술판을 벌였다는 이유만으로 숙청을 당한 일도 있어 이번 김정은 중국 방문에 북한 내부 간부들이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명확한 법적 기준도 없이 3대 세습 독재자 김정은 우상화 논리에 따라 불합리한 처벌을 감수해야 하는 북한의 공무원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북녘땅에 주의 빛을 비추어주소서. 국민을 노예화하는, 기만적인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 및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과 신격화·우상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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