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9-08 04:31:18
국가기도제목_9월2주(25.9.8-9.14)
국가기도(1) (성평등은 남녀평등이 아닙니다. 젠더평등입니다 [월간지저스아미,2025.9])
▶ ▶ 기사요약
최근 우리가 직면한 매우 심각한 상황은 다음 네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는 성평등가족부 명칭 변경, 둘째는 성전환수술 없는 성별 변경 법원 판결, 셋째는 무제한 낙태 및 낙태약 합법화 추진, 그리고 넷째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이다. 이 4가지 긴박한 사안을 막아서기 위해 9월 19일(금)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를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갖기로 했다. 또 9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우리 자녀가 위험합니다” 통합국민대회를 대통령실 인근인 삼각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지금은 우리 모두가 기드온의 300 용사처럼 항아리를 깨고, 진리의 횃불을 들고, 말씀의 나팔을 온 세상 앞에서 불어야 할 때다. 한국교회와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우리 자녀들을 거룩하게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는 먼저 함께 모여 기도해야 하고, 그리고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한다. 주님은 성도들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다. 9/27(토) “우리 자녀가 위험합니다” 국민대회는 한국교회와 조국 대한민국과 우리 자녀들을 거룩하게 세우는 진리의 횃불이고 말씀의 빛이 될 것이다. 이 귀한 자리에 여러분 모두를 초청한다.
[ 2025.9.8.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6MsChQ4 ]
▶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 6:12)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변경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정부의 정책 방향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도록 관할하여 주시고, 이번 개편이 창조질서를 무너뜨리는 젠더사상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지 않게 하소서.
-9월19일(금) 밤10시부터 새벽5시까지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열립니다. 전국과 세계에서 기도자들을 불러모아 주시고, 온라인으로 함께 기도할 성도들도 모두 소집해 주소서. 성도들의 연합된 기도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게 하소서.
-9월27일(토) 오후1시부터 4시까지 대통령실 인근 삼각지에서 열리는 “우리 자녀가 위험합니다” 국민대회를 축복하소서.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대통령과 위정자들과 온 국민 앞에서 진리를 선포하며 외칠 때, 이 땅의 가정과 다음세대,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주의 거룩으로 지켜주소서.
국가기도(2) ( 용혜인, 생활동반자법 발의…“새 정부의 1호 가족정책 돼야” )
▶ ▶ 기사요약
기사 요약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21대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생활동반자법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성년인 두 사람이 상호 합의에 따라 생활을 공유하고 돌보는 관계를 ‘생활동반자’ 관계로 규정하고 혼인에 준하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법이다. 결혼이나 혈연으로 묶인 가족이 아닌 친구, 애인 등도 가족이 가지는 권리와 의무를 지도록 하는 내용이다. 용 의원은 “1인 가구는 가장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고, 110만 명이 넘는 국민이 법적 가족이 아닌 친구, 연인, 동료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면서 “국민 10명 중 7명이 혈연이나 혼인 여부와 관계없이 생계와 주거를 공유하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국민 10명 중 3명은 결혼하지 않고도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사회를 꿈꾼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용 의원은 “이성 커플만을 위한 등록동거혼인제, 의료·돌봄·장례에만 한정되는 연대관계등록제로는 비혼·사실혼 가족이 겪는 주거 불안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할 수 없다”며 법적 가족에 준하는 권리를 부여하는 생활동반자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용 의원은 “새로운 정부의 1호 가족정책은 생활동반자법 제정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을 위한 집회 현장에서도 생활동반자법은 우선 과제로 제기됐다. 이 법의 제정은 민법을 비롯한 25개의 법 개정을 포함한다.
[ 2025.9.3. 한겨레 / 기사보기 https://buly.kr/EI4Ijip ]
▶ ▶ 기도제목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22-24)
-성년인 두 사람이 상호 합의에 따라 생활을 공유하고 돌보는 관계를 ‘생활동반자’ 관계로 규정하고 혼인에 준하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생활동반자법’이 발의되었습니다. 이 법의 제정은 민법을 비롯한 25개의 법 개정을 요할 만큼 국민의 삶에 지대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주님, 동성혼 합법화의 과도적 단계에 해당하는 생활동반자법의 실체를 국민들이 바르게 인식하게 하시고, 성경의 진리에 반하는 법이 제정되지 않게 막아주소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믿음 안에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낳고 번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 생명의 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게 하소서. 다음 세대에 성경의 진리를 전함으로 가정의 거룩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대통령실 "한국인 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전세기 출발 예정" )
▶ ▶ 기사요약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7일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300여명이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건과 관련해 "관련 부처와 경제단체, 기업이 한마음으로 신속하게 대응한 결과 구금된 근로자의 석방 교섭이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강 실장은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하고 "다만 아직 행정적 절차가 남아있다. 이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전세기가 우리 국민 여러분을 모시러 출발할 것"이라며 "안전하게 돌아올 때까지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관련 기업과의 공조 하에 대미 프로젝트 관련 출장자의 비자 체계 점검·개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 실장은 "정부는 피구금 국민의 신속한 석방, 해당 프로젝트의 안정적 이행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조화롭게 달성하기 위해 모든 대책을 실천력 있게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역시 "정부는 조속한 해결책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사안이 해결된 이후에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당정대(민주당·정부·대통령실)가 함께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2025.9.7.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1GKE9Ma ]
▶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 127:1)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이민 당국에 체포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에 대해 우리 정부가 시도한 석방 교섭이 잘 마무리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후속 행정 절차도 원만히 진행되어 조속한 석방이 이뤄지게 하소서.
-추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미 프로젝트 관련 출장자의 비자 체계가 개선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하고, 해당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이행되어, 우리나라와 미국이 상생하게 하소서.
-한·미 양국의 외교 안보와 경제 협력에 균열이 없게 하시고 신뢰 관계가 회복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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