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9-01 03:29:30
국가기도제목_9월1주(25.9.1-9.7)
국가기도(1) (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법 개정에 초중고 대응책 부심 )
▶ ▶ 기사요약
중등교육법 개정으로 내년 1학기부터 초·중·고 학교 수업 중 휴대전화 등 스마트기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일선 학교들이 관련 학교 규칙 개정 등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휴대를 학교에서 어디까지 제한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교육 당국이 정하지 않고 일선 학교에 이를 맡길 것으로 보여 학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학교의 장과 교원이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교원의 교육활동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학생의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소지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예외적으로 장애가 있거나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 등이 보조기기로 사용하거나, 교육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긴급한 상황 대응 등을 위한 경우 중 하나라도 해당하고 학교의 장과 교원이 허용하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일선 학교에서는 이미 휴대전화 등의 사용을 많은 학교가 제한하고 있어 향후에도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시도교육청은 보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기기 사용과 소지에 상대적으로 관대하게 대응했던 일부 학교들은 '수업 중 사용 금지' 조항을 어떤 수준으로 학칙에 반영해야 하는지를 놓고 난감해하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마다 사정이 다르고 구성원들의 의견도 다양해 어떤 식으로 해야 한다는 일괄적인 지침을 정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 2025.8.31.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All6ahq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법 개정이 교육현장에 긍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적용되어 학생들이 수업에 더 잘 집중하고, 교사들도 더욱 성실히 교육함으로 수업의 질이 향상되게 하소서.
-학생들은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님은 학생들을 사랑으로 지도하며 사제 간에 존중과 신뢰가 회복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트럼프, 국무회의서 “우리는 입장 고수…한국과 문제 해결” )
▶ ▶ 기사요약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백악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한국과 (무역 협상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들었지만, 어제 만나 해결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무언가 다른 시도를 하려 했던 것은 사실이나 결국 합의를 존중했다. 그건 잘된 일”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합의가 어떤 내용인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일각에선 미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쟁점이 정리된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이날 미 NBC 방송과 인터뷰하면서 “일본과 한국, 그리고 다른 나라들의 자금(대미투자금)으로 국가 및 경제 안보 기금이 조성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며 “그들은 미국의 사회기반시설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댈 것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이용해 성사시킨 거래”라고 말했다.
[ 2025.8.27.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buly.kr/4mdLEz2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한미정상회담의 열매가 양국이 상생하는 방향으로 구체화되게 하소서.
-대미 투자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내적 외적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하소서. 국회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법들을 제정하게 하소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관할하여 주셔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미국과 국제정치를 이끌게 하소서. 북한과의 관계도 한반도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방향으로 풀어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소비쿠폰에 지자체 등골 휘었다”…서울시 빚 3500억 늘어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방문해 순대 등을 구매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및 뉴시스
▶ ▶ 기사요약
소비쿠폰 발행으로 지방자치단체들의 등골이 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8일 서울시는 1조799억 원 규모의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는데, 소비쿠폰 2차 발행 예산이 포함된 액수다. 3500억 원을 시 예산으로 메워야 해, 이를 위해 지방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채무 잔액은 지난해 11조3018억 원에서 소비쿠폰 발행 후 11조6518억 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어려운 세수 여건에도 불구하고 건전재정을 유지하기 위해 그간 지방채 발행을 최소화해 채무액이 증가하지 않게끔 관리해 왔으나 이번 소비쿠폰 발행으로 채무액이 크게 늘어 재정 운용 측면에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북 전주시는 최근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65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했다. 전주시 지방채 잔액은 6000억 원을 넘어섰고, 재정자립도는 22.0%에 불과하다. 전주는 2차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또 한 차례 지방채 발행을 검토 중이다. 충북도는 508억 원의 지방채 발행을 계획했고, 이밖에 부산, 광주 등도 지방채 발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강원도는 소비 쿠폰을 100% 국비로 지급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한 상태다.
[ 2025.8.29. 문화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3j8nM6K ]
▶ ▶ 기도제목
-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 예산의 일부를 지자체에 부담시키자 지자체들이 지방채를 발행함으로 채무액이 증가했습니다. 정부가 경제 정책을 입안할 때 지자체나 국가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해나가게 하소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국가경제를 견고히 세우는 정책을 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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