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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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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한기도제목_9월1주(25.9.1-9.7)

2025-09-01 02:49:10

북한기도제목_91(25.9.1-9.7)

 

 

북한기도(1) ( '한국 방송이 나를 움직였다'...목선 몰고 NLL 넘은 20대 탈북 여성 강규리 )

2023년 10월 24일 한국 강원도 속초 인근 해상에서 해경이 강규리 씨 등 북한 주민 4명이 타고온 소형 목선을 인근 군부대로 예인하고 있다

기사요약

202310월 강규리 씨는 소형 목선을 몰고 동해의 북방한계선을 넘어 귀순했다. 북한에서 돈을 많이 벌고 싶었던 규리 씨는 20대 초반 여자의 몸으로 조개잡이 잠수배를 마련해 직접 선주가 되어 5명의 어부를 고용하고, 조개를 캐서 판매하며 살았다. 탈북을 한 건 실시간으로 본 한국 방송 때문이었고, 들키면 총살에 가족까지 연좌제를 당할 위험이 있었지만, 그는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말했다. 201610월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주민들은 언제든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 바란다고 연설하던 장면을 잊을 수 없다. 결정적으로 탈북민 이순실 씨의 증언을 보고 확신을 얻어 탈북 결심을 했고, 엄마와 이모도 설득해 함께 왔다. 지난 5월에는 북한 인권 침해를 논의하는 뉴욕 유엔 본부 고위급 전체회의장에 증인으로 섰다. 5세 무렵 할머니가 토속 신앙을 믿었다는 이유로 가족 전체가 평양에서 시골로 추방됐던 경험과 친구들이 한국 드라마를 봤다는 이유로 처형당한 사례 등을 연단에서 증언했다. 증언 후 이에 대해 모욕적인 거친 언사로 반박했던 김성 주유엔 북한 대사에 대해 규리 씨는 "처음에는 대사의 말에 엄청 화가 났지만 곧 그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엔에서 저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북한으로 돌아가서 처벌을 받을 테니까요.”라고 말했다. 기회가 된다면 유엔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고, 북한에 남은 친구들이 통일의 날까지 꿋꿋이 잘 버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8.24. BBC 코리아 / 기사보기 https://buly.kr/CLzvPzS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31:8)

-2년 전 가족과 함께 목선을 몰고 동해 NLL을 넘어 귀순한 강규리 씨는, 실시간으로 본 한국 방송 때문에 탈북을 결심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헌법상 우리 국민인 북한 주민들의 알권리를 존중함으로, 최근 중단한 대북 방송 송출을 재개하게 하소서. 북한 주민에게 외부 소식을 알리는 채널들이 복구되게 하소서.

-탈북민들이 용기 내어 북한의 인권 참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노력을 이어가게 하소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 압제 아래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문제에 국제사회가 관심을 갖고 더욱 목소리를 높임으로 북한 인권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게 하소서.

-북녘 동포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통일의 날까지 잘 견뎌내게 하소서. 복음통일 되어 자유롭게 예수님 믿을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북녘 동포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북한기도(2) ( 대북 선교 활동 시도한 미국인 6명 검찰 송치북한 주민 알권리 제한 논란 )

 

기사요약

인천 강화도에서 쌀과 성경 등을 담은 페트병을 북측으로 보내려 한 혐의로 미국인 6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강화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대북 전단 및 물품 살포를 전면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시행 중이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82620~50대 미국인 6명을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성경을 전하고 싶었다며 선교 목적의 행동이었다고 진술했다. 종교적 신념에서 비롯된 선교 활동과 인도적 지원이 처벌 대상으로 규정된 현실에 안타까워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외부세계 정보와 종교적 자유가 철저히 차단된 환경에 놓여있는 상황으로, 북한 주민들의 알권리와 인권이 이중으로 침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북한 주민들은 종교의 자유와 정보 접근권이 근본적으로 차단돼 있다이번 사건은 단순한 법 위반을 넘어 인권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도 말한다.

[ 2025.8.27. 기독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jZugAR ]

 

기도제목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29)

-인천 강화도에서 쌀과 성경 등을 담은 페트병을 북측으로 보내려 한 혐의로 미국인 6명이 826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주께서 이들을 보호하시고, 인권적 관점에서 이 사건이 다뤄지게 하소서.

-2023년 헌법재판소는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위헌 결정을 내렸음에도 현행법은 행정명령 등으로 대북 전단 및 물품 살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문제를 관할하여 주셔서 올바른 여론이 형성되게 하시고, 우리 정부가 대북 전단 및 물품 살포에 대하여 합당한 법적 기준을 다시 확립하게 하소서.

-북녘 동포들도 자유롭게 성경 읽고 예수님 믿을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의 날을 속히 주옵소서.

 

 

 

북한기도(3) ( 30명이 군사분계선 침범했는데... 은 나흘간 쉬쉬’ )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남측 대성동 마을 태극기와 북측 기정동 마을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연합뉴스

기사요약

북한군 30여 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하했다가 우리 군 경고 사격을 받고 북측으로 돌아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는 북측이 우리 군 경고 사격을 두고 엄중한 도발 행위라며 23일 담화문을 내면서 알려졌다. 819일 당시 우리 군은 북한군 소대급 병력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오자 지침대로 정상적인 경고 사격을 했다. 휴전선 상황을 100% 공개하는 건 아니지만, 군이 이를 침묵하면서 북한이 적반하장담화문을 내도록 방치한 셈이 됐다. 군 안팎에선 우리 군 지휘부가 이재명 정부가 취하고 있는 대북 유화 제스처를 의식해 벌어진 일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유엔군사령부도 한국군이 수차례 경고 방송을 했지만 북한군이 불응해 한국군이 지정된 장소에 경고 사격을 했고, (북한군은) 북측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우리 군 대응에는 문제가 없었다. 한편, 합참은 지난달 북한이 대남 확성기를 철거하는 조짐을 보이자 발 빠르게 공지했고, 이후 북한의 대남 확성기 재배치 및 추가 설치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이 북측도 일부 확성기를 철거하고 있다고 발언하자, 김여정이 철거한 적이 없으며 또한 철거할 의향도 없다고 반박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 관계선언 후 육상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작업을 하며, 이 작업을 이유로 수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어왔고 우리 군이 경고 방송 및 경고 사격 조치를 해왔다.

[ 2025.8.24.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Cpdjju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되도다”(127:1)

-30여 명의 북한군 소대급 병력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왔다가 우리 군의 경고 사격을 받고 북측으로 돌아간 사실이 나흘 뒤 북측의 담화문 때문에 뒤늦게 알려졌는데, 이는 우리 군 지휘부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 기조를 의식해 벌어진 일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국가안보를 담당하는 군 지휘부가 지혜와 전략으로 맡은 직무에 충성하며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대통령과 담당자들에게 지혜와 통찰력을 주셔서 올바른 대북정책 및 통일정책을 추진하게 하소서.

-주님, 분단된 조국에서 남북한 군이 서로 대치하여 총을 겨누는 이 같은 상황이 종식되도록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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