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8-25 06:29:31
국가기도제목_8월4주(25.8.25-8.31)
국가기도(1) ( 美 국무부 “英 낙태 시술소 완충 구역, 중대한 자유 침해” )
▲영국 의회 밖에서 피켓을 들고 있는 리비아 토시치 볼트 박사. ⓒADF International
▶ ▶ 기사요약
미 국무부는 영국 낙태 시술소 주변의 완충 구역이 ‘박해’에 해당되며, 표현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고 밝혔다. 밴스 미 부통령이 스코틀랜드에서 해당 구역 내 주민들이 집에서 기도한 것 때문에 공식 경고 서한을 받았다고 지적하자 해당 법안을 추진한 스코틀랜드 의원 길리안 맥케이는 이를 “허위 정보”라면서도, “창가에서 기도하는 행위가 창가를 지나가는 사람에 따라 위법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인정했다. 미 국무부는 영국 낙태시술소 주변에서 완충 구역 규정 위반으로 체포된 사례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 중 은퇴한 생물의학자 리비아 토시치-볼트는 낙태 시설 근처에서 “원하시면 대화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힌 표지판을 들고 있었다는 이유로 2년 조건부 집행유예 선고와, 2만 파운드(약 3,750만 원) 지급 명령을 받았다. 미 국무부는 “영국의 침묵 기도 탄압은 기본적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할 뿐 아니라, 미국과 영국의 관계를 뒷받침해야 할 공유된 가치에서 벗어난 우려스러운 행보”라고 비판하며 “조용히 서 있거나 동의 하에 대화를 나누는 것은 해를 끼치는 행위가 아니라는 것은 상식”이라고 했다. 기독교 법률단체인 국제 자유수호연맹은 이를 환영하며 “영국 정부는 기본적 자유를 회복하고 완충 구역 법안을 폐지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2025.8.22.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1REu5UA ]
▶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 31:8)
-미국 국무부가 영국 낙태시술소 주변의 완충구역 규정이 ‘박해’에 해당되며, 표현 및 종교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임을 지적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영국 정부가 기본적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회복하고 완충구역 법안을 폐기하게 하소서.
-지난 6월 모든 낙태를 합법화시킨 영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영국 땅에 생명존중 문화가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임신중절(낙태)법안이 폐기되고 태아 생명을 살리는 법이 제정되게 하소서.
-깨어있는 영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하여 영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영국이 성경적인 가치를 회복하고 하나님 잘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여가장관 후보자 "청년 성평등 인식격차 심각…차별금지법 필요" )
소감 밝히는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서울=연합뉴스)
▶ ▶ 기사요약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장관으로 임명된다면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가족 지원, 동등한 기회와 권리가 보장되는 성평등 사회 실현, 여성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이라는 여가부 국정 과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변 여성인권위원장 출신으로, 2023년 7월부터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여성의전화 이사도 맡고 있다. 원 후보자는 여가부의 가장 시급한 정책 과제로 '여성가족부의 안정과 성평등가족부로의 확대·강화'를 꼽았다. 성평등가족부로의 확대 개편을 통해 부처 위상과 정책을 확대하는 힘 있는 성평등가족부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교제폭력, 디지털 성폭력, 성매매 같은 폭력 문제와 여성 경제활동 참여, 노동시장의 성차별 해소, 위기 취약가족·청소년에 대한 두터운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원 후보자는 또 “성별 임금 격차와 젠더 폭력에서 느끼는 안전 격차, 돌봄과 가사 노동에서의 성별 격차, 성평등에 대한 청년 세대의 인식 격차가 큰 것이 매우 심각하다"며 다양한 격차 해소에 우선순위를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선 "그 필요성과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차별 시정과 해소를 위해 노력해온 국가인권위원회와 적극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2025.8.18.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31Tiupt ]
▶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 6:12)
-여성가족부 및 교육부 장관직에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인사가 임명되게 하소서.
-주님,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양성평등에 기초한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리는 ‘성평등가족부’ 명칭 변경이 중단되게 하소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성평등은 남녀평등이 아니라 젠더평등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이 일을 알리는데 앞장서게 하소서
-주님,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기사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악한 법과 제도가 제정되지 않게 하소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 및 동성혼 합법화를 막아주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를 위해 기도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이 대통령, 일본 일정 마무리…'트럼프 정상회담' 위해 오늘 미국행 )
▶ ▶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방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25일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DC로 향한다. 회담에서는 지난달 말 타결된 관세협상의 세부 협의를 비롯해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등 굵직한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여 이 대통령은 회담 전까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후 한미 양국 재계 인사들과의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연설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순방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로 이동해 한화오션이 인수한 필리조선소 등을 방문한 뒤 귀국길에 오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시바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양국이 협력을 늘려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일본을 "최적의 파트너"로 규정하고 이시바 총리를 향해서도 "가까운 친구처럼 여겨진다"고 언급하는 등 한일관계 발전 의지를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이 대통령이 이번 순방의 '메인 이벤트'인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일 협력' 강화 의지를 확실히 보여 트럼프 대통령과의 담판에서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생각이 반영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 2025.8.24. SBS / 기사보기 https://buly.kr/A4629Tj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한일정상회담이 순적히 마무리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지속적인 신뢰 속에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게 하소서.
-한미정상회담을 친히 주관하여주소서. 우리나라의 경제와 안보, 국익에 도움 되는 한미정상회담이 되게 하시고, 대통령의 모든 순방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한미동맹이 더욱 공고해지고 양국이 가치동맹 이루어 상생할 수 있도록 양국 대통령들과 담당자들에게 지혜와 전략을 주소서. 대북문제 관련 논의도 주께서 관할하심으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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