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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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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8월3주(25.8.18-8.24)

2025-08-18 05:10:33

국가기도제목_83(25.8.18-8.24)

 

 

국가기도(1) ( “남과 북 자유민주주의로 통일되는 그날, 진정한 광복” )

기사요약

광복 80주년 ‘8.15 국가 기도회8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에서 진행됐다. 성도들은 광복 80, 절반의 광복이 온전한 광복이 되도록이라는 주제로 6시간 동안 금식하며 찬양과 말씀, 기도를 이어갔다. 박한수 목사는 형제가 어둠에 갇혀 있는 상태는 진정한 광복이 아니다. 남과 북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통일되는 그날이 진정 우리 민족이 빛을 되찾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외세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기반으로 법과 정책을 추진하며, 복음의 능력으로 진정한 광복을 누려야 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호 목사는 우리 현대사에서는 계획하지 않았지만 뜻밖에 일어난 일이 너무 많다면서 이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사랑하셨기 때문이고, 우리 민족에게 복 주시길 원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폭풍우가 몰려온다(에스겔 2:1-7)’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태희 목사는 이 시대 모든 부모들은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조상이 되어야 하고, 자신의 신앙이 자녀와 후손에게까지 이어지도록 책임을 다해야 한다면서, 다음세대와 교회, 가정을 지키기 위한 부모로서의 사명을 강조했다.

[ 2025.8.16.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BeKoSMZ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하게 하리라” (17:14)

-80년 전 우리 민족에게 광복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남한만의 절반의 광복이 아닌 남북한 모두의 온전한 광복이 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선조들의 신앙과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말씀과 성령으로 기도하는 거룩한 공동체 되게 하소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날들을 기념하며 다음세대에게 신앙적 역사관을 바르게 가르치게 하소서.

-북녘 동포들에게 신앙의 자유가 주어지는 복음통일 이루는 영광의 날까지 한국교회가 끝까지 기도하게 하소서. 또한 북한 동포들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힘쓰는 대한민국 정부와 위정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법원 성전환 수술 받지 않아도 트랜스젠더 성별 정정 허가해야” )

기사요약

85,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아도 법적 성별을 바꿔 달라는 신청을 할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임수희 판사는 트랜스젠더 A씨의 성별 정정 신청을 기각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가족관계등록부상 성별을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꿀 수 있다고 판결했다. “외과적인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았다고 해도, 다른 자료를 검토했을 때 성별이 바뀌었다고 인정받을 수 있다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개인의 성별 인식이나 사회적 환경만으로도 성별을 바꿀 수 있다는 취지다. 현재 대법원의 성 전환자의 성별 정정 허가 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에선 법원이 성별을 바꾸려는 이에게 성전환 수술을 받았는지 여부를 참고 자료로 요구할 수 있도록 정했다. 이 때문에 A씨처럼 수술을 받지 않은 트랜스젠더가 법원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못해 성별 정정 허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는 영국, 프랑스, 스위스 등 세계 여러 국가는 성별 정정 허가 요건으로 성전환 수술 등을 강제하지 않는다면서, 사무처리지침에서 요구하는 성전환 수술을 허가 요건이 아닌 참고 사항으로 봤다.

[ 2025.8.14.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HSXopJE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 6:12)

-성전환 수술 없이 법적 성별을 바꿔달라는 신청을 할 수 있다는 판결이 최근 서울남부지법에서 나왔습니다. 헌법의 양성평등에 근거한 성별제도 및 혼인·가족제도의 근간을 파괴하고 여성의 안전권과 프라이버시권을 침해하는 이 같은 판결을 막아주소서.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법과 제도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한국교회와 성도가 전심으로 기도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게 하소서.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에 순전한 믿음을 지키며, 성혁명 젠더사상을 막아내는 거룩한 방파제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에게 지혜와 전략을 주셔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아내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민주당, 대법관 ‘1430명 증원가닥추석 전 마무리” )

 

기사요약

여당이 사법개혁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대법관 증원논의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대법관을 현재 14명에서 30명으로 늘리고 추천 방식도 바꾸는 데 필요한 입법을 추석 전까지 끝내겠다고 예고했다. 민주당 사법개혁특위는 첫 회의에서부터 대법관 증원을 목표로 내세웠다. 지난 5,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선고를 계기로 시작된 논의에 다시 속도가 붙게 된 것이다. 민주당은 명분은 충분하다고 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대법관 부족으로) 항간에 ‘3심에서 혹시 수사 기록을 보지 않고 재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의구심도 있다고 밝혔다. 당초 논란이었던 비법조인 대법관은 추진하지 않되, 판사 등 법조인 중심인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구성을 다양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는 민주적 정당성이 확보되는 모집단이 아닌, 대법원장이 원하는 사람들로 최종 추천이 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을 해치는 입법 폭주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 제거를 위한 시도라고 반발했다. 민주당은 전문가와 국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추석 전까지 국회 본회의에서 사법개혁 법안들을 통과시키겠단 방침이다.

[ 2025.8.12. KBS / 기사보기 https://buly.kr/44yEHJY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여당이 사법개혁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면서 대법관을 현재의 14명에서 30명으로 늘리고 추천 방식도 바꾸는 데 필요한 입법을 추석 전까지 끝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사법개혁이 헌법과 법률에 준하게 하시고, 국민적 합의를 거쳐 올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대한민국의 삼권 분립 및 사법부의 독립이 지켜지게 하소서.

-이 나라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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