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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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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8월2주(25.8.11-8.17)

2025-08-11 09:46:04

국가기도제목_82(25.8.11-8.17)

 

 

국가기도(1) ( "인권의 탈 쓴 정치 선동 중단하라"시민단체, '안창호 고발' 좌파단체에 맞불 )

▲ 자유인권행동, 반동연, 학부모단체 등 시민단체가 5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모습 ⓒ자유인권행동 제공

 

기사요약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한 참여연대·녹색당 등 좌파 성향 시민단체들에 대해 우파 성향 시민단체들이 인권이라는 명분 뒤에 숨어 특정 정치 목적을 달성하려는 정치폭력을 규탄한다면서 이념적 마녀사냥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학부모단체연합,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등은 국가인권위원회 내부 직원들의 집단행위를 불법적 항명으로 규정하고, 관련자 형사고발과 감사원 직무감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특히 안 위원장을 둘러싼 내부 고발성 제보와 언론보도에 대해 인권위 일부 공무원들과 특정 단체들이 조직적으로 공모해 위원장 흔들기에 나선 것이라며 문정호 전국공무원노조 국가인권위 지부장을 경찰에 형사고발할 방침도 밝혔다. 아울러 집단행위 금지를 명시한 국가공무원법 제66조 위반이라며 감사원 직무감찰도 청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성명에서 유엔의 의제만 반복하는 성소수자 특혜 인권위’, ‘외국인 특혜 인권위라는 비판이 괜한 게 아니다라며 정치적 편향성을 걷어낼 것을 주문했고, 안 위원장을 향해 일부 편향세력의 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다수 국민이 바라는 올바른 인권의 기준을 세워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8.5. 뉴데일리 / 기사보기 https://buly.kr/AF0i7uj ]

 

기도제목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5:20)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에 대한 좌파 시민단체들의 공수처 고발과 일부 직원의 제보 및 언론보도에 대해 우파 단체들이 마녀사냥식 정치선동이며 공무원법 위반이라고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주께서 관할하사 이 일이 공의롭고 정직하게 처리되게 하소서.

-국가인권위원회가 천부인권을 존중하고 생명과 가정을 보호하는 정상적인 인권보호기관이 되게 하소서.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를 외치는 인권위원회가 되게 하소서.

-성소수자에게만 특혜를 주며 대다수 국민들에게 역차별과 신앙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제정 움직임이 중단되게 하소서. 차별금지법과 학생인권조례 제정의 근거가 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조항들이 폐지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대통령 이달말 한미·한일 정상회담 추진실용외교 궤도 오를까 )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말 미국·일본 순방길에 오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통상·안보 협상을 매듭짓는 한편, 이시바 일본 총리와는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순방 성과에 따라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가 본궤도에 오를 거란 전망이다. 이 대통령의 이번 미국 방문은 취임 후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면으로, 한미 관세협상의 세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비 인상과 주한미군 역할 재조정 등 안보 현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은 동맹 현대화라는 이름으로 한미동맹의 역할을 중국을 겨냥한 인도·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방미 기간 이 대통령은 한화오션이 인수한 미국 필라델피아 필리조선소를 방문해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미국이 큰 관심을 보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G7 정상회의에서 이시바 총리와 만나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정립을 약속한 바 있는 이 대통령은 방미에 앞서 일본 방문 일정을 조율 중인데, 양국 정상회담을 통해 중단됐던 셔틀외교 복원 가능성이 점쳐진다.

[ 2025.8.9. 뉴스1 / 기사보기 https://buly.kr/G3DiUxt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대통령의 미국 첫 순방과 양국 정상회담을 주께서 주관하여 주소서. 대통령의 모든 순방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대한민국 경제와 안보, 국익에 도움이 되는 한미정상회담이 되게 하소서. 한미동맹이 더욱 견고해지고 방위비 협상과 관세 협상 세부논의 등에 양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대통령과 담당자들에게 지혜와 전략을 주소서.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대북 문제 관련 건설적 논의와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정립이 이루어지게 하셔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무제한 낙태 허용 땐 생명 경시 풍조 확산될 것” )

기사요약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6년째 이어지는 입법 공백 속에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임신 30주 이상의 후기 임신중절 광고까지 등장하는 등 우려할 만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둘러싼 논쟁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수술뿐 아니라 약물에 의한 임신중지도 가능하도록 명시한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인공임신중절 허용 한계를 규정한 제14조를 완전히 삭제해 사실상 임신 전 기간에 걸친 임신중지를 허용하고 임신중지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추진한다는 점이다. 생명단체와 의료계는 개정안이 사실상 만삭 낙태를 허용하고 이를 건강보험으로 보장함으로써 생명 경시 현상을 부추긴다고 반발하고 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최근 성명을 내고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은 단순한 낙태의 전면적 허용이 아니라 여성의 자기 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 사이의 균형 있는 보장을 요구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종교계 및 생명단체 역시 잇따라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반면 여성계는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상황이다.

[ 2025.7.28.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BpFWxiq ]

 

기도제목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21)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낙태를 국가적으로 합법화하며 생명 경시 현상을 부추길 우려가 큰 이같은 법안들을 막아주소서. 태아의 생명을 살리고 의료윤리에 부합하는 낙태 관련법이 조속히 제정되게 하소서.

-낙태를 임신중지등으로 미화해 표현함으로써 태아 살인의 본질을 왜곡하지 않게 하소서. 성생명가치관과 생명윤리가 회복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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