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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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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8월1주(25.8.4-8.10)

2025-08-04 04:53:37

국가기도제목_81(25.8.4-8.10)

 

 

국가기도(1) ( 온열질환 사망 속출매일 100명 응급실행 )

 

기사요약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상수도 긴급 복구작업 중이던 작업자 2명이 산소 부족으로 질식해 1명이 숨졌고 다른 한 명도 위독한 상태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질식 사고는 고용노동부가 꼽는 주요 재해 중 하나다. 같은 날 오후 1시쯤엔 경북 성주군 초전면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던 70대 남성이 숨졌고, 오후 637분쯤엔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옥수수밭에서 90대 주민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모두 온열질환 사망자로 추정된다.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도 하루 100명 안팎까지 늘어 722146, 23114, 24123명 등으로 집계됐다. 515일부터 726일까지 열탈진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는 2,295명이다. 906명이던 전년 대비 약 2.5배에 달한다. 가축 피해도 심각하다. 725일까지 1011243마리의 가축이 폐사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96148마리보다 10배나 많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장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5.7.28.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buly.kr/90bMdic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 (33:13-14)

 

-여름철 폭염으로 근로자들의 사망 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근로자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현장마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메뉴얼을 숙지하고, 작업자들의 안전을 최우선하여 근무가 이뤄지게 하소서.

-경북 산불과 이번 폭우로 인한 이재민들이 폭염으로 2차 피해를 입지 않게 하소서. 취약계층 이웃들이 폭염으로 어려움 겪지 않게 하소서.

-7월 말 기준 온열질환 응급 환자가 하루 100명 내외로 전년보다 약 2.5배 증가했고, 725일까지 지난해의 10배인 100만 마리 이상의 가축이 폐사했습니다.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필요한 예방과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韓美, 무역협상 타결"상호관세 25%15%·2주내 정상회담" )

기사요약

한국과 미국은 무역협상 타결에 합의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이 미국에 3500억 달러를 투자하고 1천억 달러 상당의 액화천연가스 등 에너지 제품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자국 SNS한국은 미국과의 교역에 완전히 개방하기로 하고 자동차와 트럭, 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받아들이겠다고 합의했다미국은 관세를 부과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국 정부 대표단은 백악관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등이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을 진행했다. 오는 81일부터 예고됐던 25% 상호관세는 협상 타결로 15%로 인하되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2주 내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25.7.31.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1xz3P55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협상의 세부적인 부분에 조율이 원활하게 되어 양국이 경제적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담당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소서.

- 한미 정상회담이 순적히 이뤄지게 하소서. 정부가 중대사안인 전작권 전환에 대해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익의 관점에서 신중하고 올바른 접근을 하도록 다스려주시고, GDP 5% 국방비 협상 또한 최선의 합의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한미동맹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동맹으로 굳건하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경희대·원광대 1학기는 온라인 수업으로? 의대 부실 수업 우려 )

기사요약

전국 의과대학들이 의대생 수업 복귀를 위한 교육 방안 마련에 나서는 가운데 의학 교육 부실화 우려와 특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일부 대학이 단기간 온라인 강의로 1학기 수업을 대체하거나 유급 여부 판단을 기말시험 이후로 미루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형평성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경희대 의대는 최근 본과 1·2학년에 대해 28일부터 95일까지 약 6주간의 e-캠퍼스 온라인 강의로 지난 1학기 수업을 대체하고, 기말시험에 따라 9월에 1학기 유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유급 확정 조치마저 사실상 유명무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의대교육 정상화를 위한 고육책의 일환이지만 약 15주에 달하는 1학기 수업 내용을 6주 온라인 강의로 압축해 몰아 듣는 방식이라 학습 집중도와 수업 효과를 담보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크다. 본과 3·4학년은 임상 실습 52주가 의무지만, 본과 1·2학년은 상대적으로 규정이 느슨해 온라인 대체 수업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전국 40개 의대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수업 방안을 마련 중이다.

[ 2025.7.27.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buly.kr/G3DfsLB ]

 

기도제목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22:29)

 

-새 정부 들어 의정갈등이 봉합되고 전국 40개 의과대학이 의대생 수업 복귀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단기간으로 압축된 온라인 강의 방식 등으로 인해 의학 교육 부실화 우려와 형평성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의대 교육이 최선의 방안으로 조속히 정상화되어 실력을 갖춘 의사들이 배출되게 하소서.

-수업에 미리 복귀했던 학생들과 이번에 복귀하는 대다수 학생들 간에 갈등과 불화가 없게 하소서. 수련의와 전공의 관련, 진행되고 있는 논의들도 최선의 결론을 얻게 하소서.

-소명의식을 갖고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내는 참 의료인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복음통일의 문이 열렸을 때 북녘땅에서 의료 선교사로서 섬길 하나님의 일꾼들이 예비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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