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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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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7월5주(25.7.28-8.3)

2025-07-28 03:14:20

북한기도제목_75(25.7.28-8.3)

 

 

북한기도(1) ( 질병 방치하는 개천교화소, 수감자 사망 잇따라 )

북한 수감시설 일러스트. /일러스트=DALL.E(AI 이미지 제작 프로그램)

기사요약

최근 평안남도 개천교화소 수감자 사망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더위로 개천교화소 수감자들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늘고 있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영양실조 상태로 방치되다가 결국 사망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사망자 대부분은 영양실조와 급격한 체중 저하, 탈수 등 여러 가지 요인이 겹치면서 심각한 부정맥 증상을 보이다가 숨졌다고 한다. 일부 수감자의 몸에서는 벌레에 물린 자국이나 구타로 곪은 상처들이 발견된다고 한다. 북한 교화소는 생존 자체가 기적인 매우 열악한 환경으로 국제사회에도 알려져 있다. 수감자들은 극히 열악한 급식 조건과 비위생적 생활환경에서 각종 질병에 노출돼 있고, 극심한 강도의 강제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북한 전역의 교화소와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된 이들은 평소 몸이 아프고 병에 걸려도 정확한 진단을 받아 치료받거나 약을 먹는 것은 생각조차 못 한다. 아파도 예외 없이 다른 수감자들과 마찬가지로 강제노동에 나서야 한다. 북한의 형사소송법 제 185조에 병보석 제도가 존재하지만, 현실적으로 권력과 돈이 없는 사람에겐 적용되지 않는다.

[ 2025.7.23.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FhO7MOQ ]

 

기도제목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 (13:3)

-최근 무더위로 북한 개천교화소 수감자들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늘고 있지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영양실조 상태로 방치되다 결국 사망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급식과 비위생적 생활환경에서 극심한 강제노동에 시달리며, 몸이 아파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죽어가는 북한 전역의 교화소 및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북한의 주체사상 및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과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속히 종식됨으로, 북한이라는 거대한 감옥 속에서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죽어가는 북한주민들에게 생명과 자유가 보장되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미친 간나 입 다물라" 성매매 강요까지북 해외 노동자 실태 )

기사요약

미국 의회에서 북한 강제노동을 이용한 중국 기업으로부터 모든 수입을 중단하라는 성명서가 나왔는데, 중국 거리에서는 지금도 무리지어 출근하거나 감시자와 함께 외출 나온 북한 노동자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중국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리는 북한 노동자들을 실제로 만나 취재한 결과, 매주 6~7일 하루 14~15시간을 일하고 두세 달에 한 번 외출할 수 있으며 이마저도 감시자가 붙는다고 한다. "아침 630분에 깨서, 밥 먹고 730분에는 일을 시작해서 밤 10시까지 일하는 날이 많아요. 11시까지도 일해요." 코로나 기간 중국 공장들이 멈추자, 성매매 강요도 있었다고 전한다. 돈 많은 사람들 술 자리에 북한 여자들 불러주면 5천 위안을 주겠다고 제안했는데, 북한 관리자들이 응했다고 중국 관리자는 밝혔다. 관리자가 불러 나갔더니 성폭행당할 뻔 했다든가 술자리로 불러내 항의했더니 욕설을 들었다는 등의 사례도 있지만, 신고도 소용이 없었다. 오히려 음해성 거짓 신고라며 가해자인 간부는 피해 북한 여성을 강제 송환할 수 있다. 북한뿐 아니라 중국 노동법에도 위배되지만, 관리자들에 대해 어떤 처벌도 늘 없었다고 노동자들은 전한다.

[ 2025.7.18. MBN / 기사보기 https://buly.kr/Aaq8ukZ ]

 

기도제목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72:4)

-중국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리는 북한 노동자들은 매주 6~7, 하루 14~15시간을 일하고, 두세 달에 한 번 외출할 때에도 감시자가 있습니다. 또 여성 노동자들은 성매매 강요와 성폭행 위기 등에 놓여 있습니다. 타국에서 노예처럼 살아가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받는 북한의 해외 파견 노동자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하루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이 이루어짐으로 북한 노동자들도 노동자 인권을 보호받고 자신이 번 임금을 정권에 착취당하지 않는 정의로운 북한 사회가 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정부 대북 방송 중단에"심리전 방송 80% 급감, 이 정보전 승리" )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는 "최근 대북 심리전용 라디오 방송량이 80% 가까이 급감했다"며 "북한이 정보전에서 중대한 승리를 거뒀다"라고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38노스 홈페이지 갈무리)

기사요약

미국이 지원하던 대북방송이 트럼프 정부 들어 중단된 데 이어 최근 한국 정부도 대북 방송 송출을 멈추면서, 대북 심리전 차원에서 진행되던 라디오 방송량이 약 80%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함에 따라 미국의소리(VOA), 자유아시아방송(RFA) 등 대북 방송국들이 사실상 폐지된 데 이어, 그간 우리 국가정보원이 북한을 향해 송출하던 희망의 메아리, 인민의 소리, K-뉴스, 자유 코리아 방송 등도 '한반도 긴장 완화' 기조를 내세우는 이재명 정부 들어 7월부터 중단됐다. 38노스(미국의 북한 전문매체)"국정원이 각각 1973년과 1980년대 중반부터 운영하던 희망의 메아리와 인민의 소리는 남북 정치 상황이 좋든 나쁘든 한 번도 방송을 중단한 적이 없었다"면서 "한반도 상황이 악화하면 한미는 북한 주민과 직접적인 연결 고리를 잃은 것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 노동당은 수십 년간 검열되지 않은 정보 유입과 싸워왔고, 현재 자신들의 행운을 믿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이번 대북 방송 중단을 "북한 정보전의 승리"라고 표현했다. 현재 방송을 지속 중인 곳은 KBS 한민족 라디오와 국방부의 자유의 소리, 하루 30분만 방송하는 BBC 월드서비스와 민간단체에 의해 하루 2~3시간 가량 운영되는 자유북한방송, 북한개혁방송, 민족통일방송 등이 있다.

[ 2025.7.22. 뉴스1 / 기사보기 https://buly.kr/58SeVTd ]

 

기도제목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대하 14:11)

-미국의 대북 방송인 VOA·RFA 송출이 멈춘 데 이어, 국정원이 내보내던 대북방송을 이재명 새 정부에서 7월부터 중단했습니다. 주님, 극도의 폐쇄사회인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세계와 남한 사회 정보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대북 방송들이 재개됨으로 북한 동포들의 눈과 귀가 열리게 하소서.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대북정책 및 통일정책이 북한 동포들의 알 권리와 자유를 존중하는 정책들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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