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7-28 03:06:17
국가기도제목_7월5주(25.7.28-8.3)
국가기도(1) ( ‘무제한 낙태법’에 의료계 반발 “생명권ㆍ의료윤리 붕괴” )
▶ ▶ 기사요약
임신 주수나 사유와 관계없이 낙태를 전면 허용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의료계가 반발하고 있다. 개정안은 인공임신중절 허용 한계 조항 삭제, 약물 방식 허용, 건강보험 적용, 임신중지 의약품의 국내 도입 및 필수의약품 지정 등을 골자로 한다. 산부인과의사회는 이는 2019년 헌재 결정의 취지를 왜곡하는 것이며 국가적 위기인 저출산 현상을 가속할 수 있다며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다. 임신중절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제도인 건강보험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으며, 필수 치료를 받아야 할 다른 국민에게 돌아갈 자원이 줄어들 수 있다는 이유에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에 대해서는 심각한 부작용 위험을 경고하며 “반드시 의료진의 진단, 처방, 사후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윤리 연구회 역시 성명서를 통해 “생명 파괴와 의료윤리 붕괴를 초래할 무제한 낙태법 시도”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최근의 ‘36주 태아 제왕절개 후 살해 사건’ 같은 비극이 반복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길을 여는 것이라 경고했고, 낙태를 백신ㆍ항암제 같은 생명유지 필수치료와 동일선상에 두는 윤리적 왜곡이라고 했다. 생명 경시 문화는 필수의료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려는 윤리적 동기를 약화시키고 의료의 공공성을 훼손해 필수의료 인력 이탈을 가속함으로써 의료계 위기를 악화시킬 것이란 주장도 담았다.
[ 2025.7.25. 의약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8IwIAB7 ]
▶ ▶ 기도제목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21)
-낙태수술, 낙태약을 전면 허용하고 낙태에 건강보험까지 적용하는 모자보건법이 발의되자, 산부인과의사회, 의료윤리 연구회 등 의료계가 태아 생명권과 의료윤리를 붕괴하고 저출산 현상을 가속화하며 의료계 위기를 악화시킬 악법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님,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죄악을 국가적으로 합법화하는 이같은 개정안이 막아지게 하소서.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안이 되도록 올바르게 낙태법이 개정되어 저출산 국가소멸의 위기를 벗어나고 국민보건 향상에 힘쓰는 건강한 국가가 되게 하소서.
-과도한 출혈, 복통, 자궁 내막 손상, 호르몬 부작용 등을 유발해 여성 건강도 크게 해치는 낙태약의 실체가 드러나게 하시고, 교회가 낙태는 태아 살인임을 선포함으로 국민들과 국회의원들 양심이 깨어나 태아 생명을 지킬 수 있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서울 아파트 집주인은 죄다 중국인? 정작 외국인은 대출 규제 없어 폭주 중 )
▶ ▶ 기사요약
6·27 대책 이후 외국인의 주택 매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상승 기대감이 여전한 상황에서 대출 규제를 받지 않는 외국인들의 '사재기'가 일어난 결과로 보인다. 7월 1~17일 서울 집합건물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외국인 수는 114명으로, 전월 동기 97명과 비교해 17.5% 증가했다. 중국인이 전월 동기에 비해 35% 증가해 54명이었고, 뒤이어 미국 33명, 캐나다 8명이었다. 서울 부동산을 매수하는 외국인 수가 늘고 있지만 정부의 이렇다 할 조치는 없는 상태다. 6.27 대출 규제에서도 내국인은 수도권에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했지만, 외국인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해외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외국인 부동산 매수로 내국인 '역차별' 논란이 일자 외국인 부동산 거래를 현행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하는 법안 등이 발의됐다. 이언주 민주당 의원은 외국인 등이 국내 부동산을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할 경우 사전에 허가를 받고 주택 매입 후 3년 이상 거주 요건을 충족하도록 규정하는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고,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등도 유사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서울시도 외국인이 부동산 거래를 신고할 때 자금 조달 검증과 이상 거래 정밀 조사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 2025.7.22. YTN / 기사보기 https://buly.kr/3j8aeyy ]
▶ ▶ 기도제목
-6월 27일부터 시행 중인 정부의 대출 규제 정책에 따라 내국인은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6억원 한도 제한을 받지만, 외국인은 대출 규제가 없으므로 중국인들의 부동산 매입이 지난달에 비해 35% 증가했습니다. 외국인들에 대한 부동산 구입 특혜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외국인 부동산 매수를 합당하게 규제하는 법과 제도가 만들어지게 하소서.
-정부가 장기적으로 국민들 특히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합당한 부동산 정책, 경제 정책을 추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韓 빠진 국힘 당권, 반탄이 유리?…'혁신연대' 단합력에 달렸다 )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후보가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 기사요약
국민의힘 대표를 뽑는 8·22 전당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의 불출마가 불러올 당권 구도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탄핵찬성 진영의 대표 격인 한 전 대표가 빠지면서 탄핵반대 진영으로 당권의 무게 추가 기울었다는 분석이 나오는 반면 ‘혁신 연대’의 성패에 따라 당원들의 전략적 선택을 통한 뒤집기가 가능하다는 반론도 제기되나, 당내에선 혁신연대의 실제 파급력에 대한 의구심도 커진 상태다. 일부에서는 이를 “모래알 연대”라고 평가할 정도로 단합력의 부족을 우려한다. 지난 대선 경선 당시 반탄 대 찬탄 구도 속에서도 찬탄 진영은 각자도생 분위기였고, 결국 김 전 장관이 최종 후보로 낙점됐다. 한 전 대표 측 신지호 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특정인을 지지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밝혔고, 다른 원내 관계자는 “당 지지율이 10%대까지 떨어지며 강성 보수 지지층이 중심이 된 상황”이라며 “개혁 연대를 바라는 당원의 투표율을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이기기 어려운 구조”라고 말했다. 혁신연대가 분열된 ‘모래알’에 머문다면 영향력은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지지층에서 개혁적 결집을 이뤄 유권자 참여를 끌어내는 쪽이 유리한 구도가 될 것이다. 한편 특검 수사나 전한길 씨의 입당 등도 하나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2025.7.25.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GvnQECk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인사가 여야 당대표로 선출되게 하소서. 당대표로 선출된 이들이 하나님과 국민 앞에서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행하게 하소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 결혼 합법화를 막아서고,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당대표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며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복음통일을 위해 힘쓰며, 다음세대와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세우는 국회가 되도록 올바른 역할을 감당할 당대표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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