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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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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7월4주(25.7.21-7.27)

2025-07-21 00:44:34

국가기도제목_74(25.7.21-7.27)

 

 

국가기도(1) ( 천장까지 50cm 남기고"5분 만에 마을 잠겼다" )

기사요약

19일 경남 산청군에서만 하루 새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주민들 수가 지난 나흘간 전국 피해 규모에 버금갈 만큼 컸다. 산청군청이 전 군민들 대상으로 긴급 대피령을 내렸지만, 물이 순식간에 불어나면서 대규모 인명 피해를 막지 못했다. 전봇대가 나무젓가락처럼 꺾여버리고, 수백kg에 달하는 사료 덩어리가 거센 물살을 이기지 못하고 떠내려가는 등 극한 호우로 아수라장이 된 산청군을 곳곳에 주민들이 고립되었다. 한 피해 주민은 시뻘건 흙탕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집 1층을 완전히 집어삼켜 천장 50cm만 남겨놓고 물이 차기도 했고 축사 지붕 위 퍼붓는 빗속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외국인 노동자들도 있었다. 산청군은 재난 문자를 수차례 보내고 낮 140분쯤 전 군민에게 대피령을 발령했지만, 순식간에 불어난 물이 마을 곳곳을 덮치는 긴박한 상황에서 도로 곳곳은 막히고 통신 장애마저 발생해 주민들은 대피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 2025.7.19. SBS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Alkt5Lz ]

 

기도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46:1)

-주님, 폭우가 멈추게 하시고, 수해복구사업이 신속하게 이루어져 더 이상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없게 하소서. 정부 담당자와 관계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수해복구사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잘 진행하게 하소서.

-어려운 때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 도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교회의 섬김을 통해 수재민들이 위로를 받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예수 믿게 되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이 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임명 강행 수순 )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자녀 조기 유학과 논문 표절 의혹, 정책 전문성 부족 등의 논란이 불거졌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이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한 뒤 고심 끝에 이진숙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보좌진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임명을 강행할 걸로 보인다. 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시한은 이미 지나, 이 대통령은 조만간 강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 2025.7.20. SBS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ho7qrr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인선을 통해 정부 요직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가를 위해 충성할 수 있는 합당한 인사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이재명 정부에서 새로 임명되는 각 부처 장관들이 자유민주주의 헌법질서를 수호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맡은 직무를 바르게 감당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다음세대를 바르게 세울 수 있는 교육부장관이 세워지게 하시고,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이 맡은 직무를 잘 감당하며 성평등가족부로 개정을 추진하지 않도록 간섭하여 주소서.

 

 

국가기도(3) ( 이재명 후임은 누구?첫 당심은 정청래 62.8% vs 박찬대 37.2% )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 후임 당 대표를 뽑기 위한 민주당 당원대회가 시작됐다. 충청권 경선으로 첫 권리당원 투표를 한 결과, 정청래 후보가 62.8%37.2%를 얻은 박찬대 후보를 크게 앞질렀다. 권리당원 투표 결과로 첫 당심은 일단 정 후보에게로 향한 건데, 정 후보는 "싸움은 제가 할 테니 이재명 대통령은 일만 하십시오. 궂은 일, 험한 일, 싸울 일은 제가 하겠습니다"라며 '강력한 개혁 당대표'의 적임자임을 어필했고, 박 후보는 원내대표 역임 등 '유능함'을 내세우며 역시 명심에 주력했다. 민주당은 앞으로 한 달가량 주말마다 지역 순회 경선을 치른 뒤, 당원 투표 70%,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다음 달 82일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한다. 1년 전 이재명 당시 당 대표는 최종 득표율 85.4%로 연임에 성공한 바 있다.

[ 2025.7.19. MBN / 기사보기 https://url.kr/iglg7v ]

 

기도제목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16:33)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가 여당과 야당의 당대표로 각각 선출되게 하소서. 이들이 하나님과 국민 앞에서 헌법과 법률과 양심을 따라 행하게 하소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아서고, 태아의 생명을 살리는 당 대표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며,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복음통일을 위해 힘쓰며, 다음세대와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세우는 국회가 되도록 올바른 역할을 감당할 당 대표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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