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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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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7월2주(25.7.7-7.13)

2025-07-07 05:30:23

북한기도제목_72(25.7.7-7.13)

 

 

북한기도(1) ( “우크라 , 러 방공무기평양에 이미 투입” )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연합)

기사요약

북한이 러시아의 방공무기 판치르-S1’을 이미 평양에 배치한 상황이라는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의 주장이 제기됐다. 판치르-S1는 러시아 대공포·지대공 미사일 복합 방어시스템으로, 최대 20안에 들어오는 미사일, 전투기 등을 요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가 이란제 샤헤드 자폭 무인기 생산을 위한 기술과 장비도 북한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은 러시아가 북한에 무인기 완제품이 아니라, 무인기 생산을 위한 기술, 장비 등을 이전 중이며 북한 내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에게 적은 단 하나, 바로 한국뿐이라면서 이 협력은 반드시 한반도 안보 환경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부다노우 국장은 경고했다. 국정원은 지난달 26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러시아가 북한에 방공 미사일, 전파 교란 장비 등 기술 자문을 제공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보고했다. 한편 통일부 장관 후보자인 정동영 민주당 의원은 대북전단 활동을 하는 경우 사전 신고하도록 하고, 위반할 경우 제지가 가능하도록 관련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이 함께 발의한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에는 대북전단 활동에 대해 현장 경찰관이 경고, 제지, 해산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는 근거가 포함됐다.

[ 2025.7.2.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rwjfq7 ]

 

기도제목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33:17-19)

-주님, 북한 김정은 정권이 북한군 파병의 대가로 러시아로부터 군사 기술 및 장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북·러 군사협력의 일환으로 러시아제 방공무기 판치르-S1을 평양에 투입해 평양 수도 방위 임무를 수행 중이란 보도가 있습니다.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을 위반하는 불법적인 북·러 군사협력이 무력화되게 하시고, 북한군의 추가 파병이 없게 하소서. 전쟁으로 인한 안타까운 희생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나라의 국방과 안보를 하나님께서 친히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북한기도(2) (북한에서 줄줄이 흘러오는 방사능 폐수서해는 이미 오염됐다? ‘비상’ )

기사요약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의 침전지에서 정화되지 않은 방사성 폐수가 예성강강화만·경기만을 거쳐 서해로 흘러간 정황이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드러났다. 미국 환경체계연구소(ESRI)월드뷰-3’ 위성사진 분석 및 구글어스 지형도 경로 분석 결과, 20231월 배수로 공사, 10월 지하터널 통한 침출수 유출 등 흐름이 확인됐다. 평산 우라늄공장 침전지 내부는 수년간 쌓인 고형 폐기물로 포화 상태에 이르러, 오염수가 외부로 밀려 방류된 것으로 보인다. 정성학 박사는 북한은 폐수 정화 기술이나 의지가 없고, 국제사회의 감시를 인지하면서도 배수로와 지하터널을 통해 구조적으로 방류했다. 이는 사실상 국제 공동 수역에 대한 고의적 해양 오염 행위를 한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폐수는 서해를 넘어 중국 인접 해역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대응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무단 방류는 1년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정되며, 북한의 폐수 방류 의혹은 2019년에도 제기된 바 있으나 당시 통일부는 특이사항 없음, 고방사능 물질 존재하지 않음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 2025.6.30. YTN / 기사보기 https://url.kr/wozh52 ]

 

기도제목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지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184:4-5)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의 침전지에서 정화되지 않은 방사성 폐수가 흘러나와 서해로 흘러간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이로 인한 수질 오염 정밀 분석을 전문적으로 시행해 국민 앞에 투명하게 결과를 공유하게 하시고, 안보와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합당한 대응책을 마련하게 하소서.

-북한의 핵 폐수 무단 방류에 대해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가 엄중히 대처하여 위험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게 하소서.

 

 

 

북한기도(3) ( 빅터 차 트럼프 APEC 방한 시 김정은과 회동 가능성” )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 (연합)

기사요약

미국 싱크탱크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빅터 차 한국석좌는 최근 미국의 대이란 공습이 북한·중국·러시아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개최한 온라인 세미나에서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이 북한의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가능성을 사실상 끝장낸 것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북한이 이번 공습을 통해 미국 벙커버스터 공격을 핵무기가 막아줄 것이라 믿으며 핵무장을 해야한다는 확신을 강화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차 석좌는 다만 이러한 위협이 북미협상을 전면 중단시키지는 않을 것이라며, 북한이 미국 핵공격의 위협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협상 재개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역시 북한의 대러시아 무기 공급이나 이란과의 군사협력 등 전략적 위협을 막기 위해 대화의 동기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결정적으로, 그는 오는 10월 말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하는 경우 2019년 판문점 깜짝 회동처럼 김정은과의 회동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북·러 밀착과 북·이란 협력 강화를 지적하며, 이는 한반도 및 중동 등 글로벌 안보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2025.7.1.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hlqooc ]

 

기도제목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대하 14:11)

-최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이 핵시설을 보유한 북한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북 정상 간 회동이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북 대화가 하나님 보시기에 적절한 시기에 합당하게 이뤄지게 하시고, 복음통일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게 하소서. 우리나라의 안보와 역내 평화를 친히 지켜 관할하여주소서.

-대한민국 정부가 헌법에 근거해 자유민주적 질서 가운데 평화적 통일을 선도함으로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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