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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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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7월1주(25.6.30-7.6)

2025-06-30 05:38:51

북한기도제목_71(25.6.30-7.6)

 

 

북한기도(1) ( , 석축 쌓을 돌 채취 작업에 학생들 동원 )

북한 청송군 인근 압록강 강둑에서 북한 주민들이 손수레에 돌을 싣고 있는 모습.

2009년 6월 , 북한 청송군 인근 압록강 강둑에서 주민들이 손수레에 돌을 싣는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여러 명의 남녀 성인과 함께 학생들도 작업에 동원된 모습이다. (Reuters)

 

기사요약

북한 양강도 당국이 장마철 산사태와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한 제방 공사를 진행하면서 어린 학생들까지 돌 채취 작업에 동원하고 있다. 양강도의 한 주민 소식통은 혜산시의 초급중학교(중등)와 고급중학교(고등) 학생들이 일요일의 휴식도 없이 벌써 보름째 돌 채취 작업에 동원되고 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날마다 오전에 수업을 마친 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혜산토끼목장 주변과 혜산버스사업소 주변으로 흩어져 축구공만한 돌을 채취하고 있다채취한 돌은 검산강의 제방을 쌓는 현장에 가져다 바쳐야 한다고 소식통은 설명했다. “학생 1인당 매일 축구공 크기의 돌을 다섯 개씩 공사장에 바쳐야 한다면서 돌 채취를 하다가 손발을 다치는 사고도 많고, 밤에 잠을 자던 중 피곤해 코피를 쏟는 학생들도 있다, 이 때문에 학교 교무실을 찾아 항의하거나 자식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등 학부모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고 했다.

 

[ 2025.6.24.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buly.kr/FLYRJD8 ]

 

기도제목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72:4)

- 최근 북한 당국이 장마철 산사태와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한 제방 공사를 진행하면서 어린 중고등학생들까지 돌 채취 작업에 강제 동원하고 있습니다. 국가에 의해 반인도적 아동 노동 착취에 내몰리는 북한의 어린 학생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여름철 수해로부터 북한 동포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소서.

-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어 북녘 동포들이 해방과 자유를 누리게 하시고, 어린 학생들이 불법적인 노동 착취에 시달리지 않고 정상적인 교육을 받으며 살아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군수공장 간부 등 23명 처형·정치범수용소행자강도 충격’ )

기사요약

올해 상반기 북한 자강도 내 군수공장들에서 발생한 반혁명적 행위에 대해 국가보위성이 초강경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자강도 보위국이 지난 20일 국가보위성에 제출한 ‘2025년 상반기 도() 안의 군수공업 부문 반혁명분자 사건처리 보고서내용이 군수공장 보위부 가족들을 통해 역내에 퍼지면서 상당한 충격을 안겨줬는데 이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총 23명이 처형되거나 무기형 또는 정치범수용소행을 선고받았고, 일부는 가족들까지 연좌제로 추방 조치되는 처벌을 받았다. 김정은이 지난 3~4월에 걸쳐 언급한 반당, 반혁명적 요소를 철저히 제압할 데 대한 방침이 그 처벌 배경으로 해석된다. 검열에서는 외부정보 유입·유포, 한국 영상물 저장 매체 다량 소지, 유언비어 유포, 실적 허위 보고, 물자 횡령, 사적 이득을 위한 물물교환 등 문제 행위들이 적발됐으며, 한 간부는 당의 군수공업 정책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한 것만으로도 처벌 대상에 포함됐다. 전환기정의 워킹그룹 이승주 프로파일러는 북한 사회가 한국 문화 유입을 여전히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고, 이어 일반 주민에 대한 인권 침해가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만큼 한국 정부와 국제사회 차원의 강도 높은 감시와 대응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2025.6.26.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1n45mPO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 김정은이 지난 3~4월 반당·반혁명적 요소를 철저히 제압하라는 방침을 내림에 따라, 자강도 내 군수공장들에서 외부정보 유입·유포, 한국 영상물 저장 매체 다량 소지, 유언비어 유포 등 죄목으로 23명이 공개처형되거나 무기형 또는 정치범수용소행과 가족 연좌제 추방을 선고받았습니다. 일거수일투족을 검열 대상으로 삼아 중형에 처하는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 하의 북한 동포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 한국 정부와 국제사회가 북한 당국의 지속적인 그리고 매우 심각한 인권침해 범죄에 대해 보다 강도 높은 감시와 대응을 하게 하시고, 북한 정권의 잔인한 인권 유린이 중단되게 하소서.

- 북한에서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비롯한 인권침해 악법들이 모두 폐기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며 국민들의 민생과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3) ( 통일차관 통일부 명칭 변경 고려”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사요약

통일부가 통일부라는 명칭에서 통일을 빼고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반대의 뜻을 밝혔는데, 안철수 의원은 헌법에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되어있는데, 헌법이 지향하는 통일의 가치와 정면 배치된다고 지적했고, 김건 의원도 통일부 명칭에서 통일을 삭제해 북한 입장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면 북한이 대화에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했다. 김 의원은 통일부 명칭을 변경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은 제2의 김여정 하명법이 될 것이라며 남북이 한민족이라는, 그래서 평화적인 통일을 지향해야 한다는 당연한 말도 하지 못한다면 굴종적인 대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이라고 했다. 전문가 의견도 엇갈렸는데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가칭 한반도관계부를 통해 민족 아닌 관계 중심의 정책체계를 정립해야 한다고 한 반면,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이상근 연구위원은 통일부 명칭 변경 대신 우리 정부가 평화적 남북 관계의 복원을 바란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발신하면서 대화 재개를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달 일부 시민단체들도 통일부 명칭 변경 의견을 낸 바 있다.

 

[ 2025.6.27.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buly.kr/5JNFOk3 ]

 

기도제목

의인이 악인 앞에 굴복하는 것은 우물이 흐려짐과 샘이 더러워짐과 같으니라”(25:26)

- 우리 정부가 통일부 명칭에서 통일을 삭제하고 다른 이름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통일을 지우고 적대적 두 국가론을 내세우는 북한 김정은 정권에 보조를 맞추지 말고, 대한민국 헌법에 근거하여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추진하게 하소서.

- 통일부 명칭 변경 문제에 대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결론을 얻게 하소서.

- 통일이 단지 경제나 안보 혹은 정치적 이슈가 아니라 억압받는 2600만 북한 동족들의 삶의 해방과 자유와 인권 그리고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신앙의 자유와 직결된 것임을 알고 한국 교회와 성도가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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