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6-30 05:27:45
국가기도제목_7월1주(25.6.30-7.6)
국가기도(1) ( “통일의 날 우리 앞에… 함께 모여 끝까지 기도하자” )

▶ ▶ 기사요약
분단 80년,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에 7:3)
34차 복음통일 콘퍼런스가 경기도 파주의 오산리 최자실 기도원에서 6월 30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7월 4일(금) 낮12시까지 개최된다.
“1945년 해방과 동시에 한반도가 분단된 후, 80년 동안 노예처럼 살면서 복음을 들을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죽어간 북한 동포들의 숫자가 3천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 동족들은 기독교 박해지수 세계 1위, 민주화지수 세계 최하위, 노예지수 세계 1위인 지구상 최악의 국가에서 살고 있다. 북한 구원은 한 핏줄인 한국교회 성도들 각각에게 피할 수 없는 책임이다. 낙심하거나 주저앉거나 멈추면 안 된다. 복음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 때문에 애끓는 주님의 마음으로, 이번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함께 기도해야겠다.” -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
(참가비는 10만원이고, 목사, 전도사, 선교사, 간사, 사모, 신학생, 65세 이상은 50% 할인, 탈북민은 1만원)
[ 2025.6.27.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E798RY4 ]
▶ ▶ 기도제목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을 입었으며 왕이 좋게 여기시면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에스더 7:3)
- 북한 동포들이 자유롭게 예배드리고 전도하며 선교하는 백성 되도록, 전국과 세계에서 북한 동족 위해 금식과 기도로 주께 나아갈 기도자들을 불러모아주소서.
- 탈북민들도 함께 참석하여 큰 은혜 받고, 북한에 있는 가족과 친족, 이웃들을 생각하며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며, 주님 쓰실 만한 그릇으로 준비되어 통일되면 북한 선교의 길잡이가 되게 하소서.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북한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동역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 이번 34차 복음통일 콘퍼런스를 통하여 참가자 각자가 주의 복을 받게 하시고, 한국교회에 회복과 부흥을 주시며, 나아가 조국 대한민국이 축복을 받고 통일선교한국 이루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내란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시작 )
▶ ▶ 기사요약
지난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조은석 내란 특검팀의 첫 조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공개 출석했고, 이후 박억수·장우성 특검보가 윤 전 대통령 측과 10여 분간 면담을 한 뒤 곧바로 조사에 들어갔다. 조은석 특검과 직접 만남은 없었다. 조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부터 이뤄졌다. 이 사건을 경찰 단계에서부터 수사해온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이 신문을 맡았고 윤 대통령 측은 채명성·송진호 변호사가 입회했다. 박지영 특검보는 "조사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국회 의결 방해 혐의와 외환 혐의까지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윤 전 대통령 측은 출석 직후 입장문을 통해 "특검은 법령과 적법절차를 위반해 폭주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특검 대변인이 진행하는 언론 브리핑은 법령 위반"이라면서 "사실과 법리를 왜곡하여 피의자의 인권과 방어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출석 조율 과정과 공개 출석 요구는 관계 법령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 2025.6.28.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CWuJcE5 ]
▶ ▶ 기도제목
“공평한 저울과 접시저울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가 지으신 것이니라”(잠 16:11)
-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특검 수사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특검 수사와 관련된 재판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 가운데 합당히 진행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헌재소장에 ‘김명수 대법 핵심’ 김상환 )
▶ ▶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김상환 전 대법관과 오영준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헌법재판소장 후보도 겸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국세청장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을 지명했다. 김·오 후보자는 각각 진보 성향 판사들 모임인 국제인권법연구회와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다. 두 후보자가 임명되면 헌재는 보수 2명, 진보 4명, 중도 3명 등 ‘보수 열세’ 구도가 된다.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의 ‘핵심’으로 통하며 대법관과 법원행정처장을 지냈다. 오 후보자는 서울대 사법학과 출신으로 특허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등을 거쳤다. 국세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임 의원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해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 차장을 역임했다. 현직 의원 출신이 국세청장이 되는 첫 사례가 된다.
[ 2025.6.27.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612HK3V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딤전 2:1-2)
-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의 ‘핵심’이며 국제인권법 연구회 출신인 김상환 전 대법관이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우리법연구회 출신인 오영준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지명됐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관이 임명되게 하소서.
- 헌법재판관들이 헌법과 법률에 따라 판결하게 하시고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수호하는 올바른 판결함으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헌법재판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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