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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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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6월4주(25.6.23-6.29)

2025-06-23 07:30:03

북한기도제목_64(25.6.23-6.29)

 

 

북한기도(1) ( “북 주민들 속 한류여전히 진행 중” )

V&A(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에서 열린 "한류! 더 코리안 웨이브(Hallyu! The Korean Wave)" 전시장에 설치된 K-팝 작품. (Reuters)

기사요약

북한 당국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엄격히 시행하고 있음에도 주민들 사이에 남한 영화와 음악 등 이른바 한류는 여전히 유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은 급속히 확산하는 이른바 한류, 즉 남한 문화를 차단하기 위해 202012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제정했다. 법 시행 이후 수많은 청년학생들이 가혹하게 처벌됐지만 한류 유행은 여전하며 이제 뿌리뽑기 어려울 거라고 현지 소식통들은 밝혔다. 지난 7일 한국가요 어마나를 흥얼거린 죄목으로 김정숙사범대학 미술과 2학년 여학생 한 명이 퇴학과 함께 3개월의 노동교양대처벌을 받은 사건으로 대학 분위기가 매우 뒤숭숭하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노래를 크게 부른 것도 아니고, 얼떨결에 몇 소절 흥얼거린 걸로 노동교양대처벌까지 내리는 건 너무 가혹하다는 것이 대학생들의 지적이라고 했다. 국수집이나 불고기집들이 음식을 먹는데 편리하도록 가위를 제공하는 것이나 생일날 미역국을 먹는 관례도 한류에서 비롯된 문화고, 여유 있는 사람들은 백화점 식당에서 삼겹살과 떡볶이, 짜장면 등 남한 음식들을 먹으며, 한류를 단속하는 사법기관 사람들마저 다이어트스트레스와 같은 한국말들을 버젓이 사용한다고 전했다.

[ 2025.6.19.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agddyb ]

 

기도제목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146:7)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이 폐기되게 하소서. 북한 정권이 주민들의 눈과 귀를 더 이상 가릴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외부세계 정보와 문화를 엄격히 차단하고 일상에서조차 표현의 자유를 통제하는 반인권적 단속과 처벌을 중단하게 하소서.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세계 정보와 남한 소식이 더 많이 전파됨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한 올바른 분별력을 갖게 하소서. 북한 내부 주민들의 의식 변화가 일어나 자유민주주의 복음 통일을 앞당기게 하소서.

-무엇보다 북녘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방방곡곡 전파되어, 우상들은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나라 되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조약 1주년연회 개최최선희 불패 동맹관계” )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20일 북한 외무성과 주북 러시아 대사관이 전날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1주년을 기념해 공동 연회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연합)

기사요약

북한과 러시아가 19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1주년을 기념해 공동 연회를 열었다. 최선희 외무상,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 대사,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조용원·리히용 당 비서 등이 참석했는데, 최 외무상은 이 자리에서 두 나라 사이에 조약이 체결됨으로써 친선 관계가 가장 공고한 불패의 동맹관계 궤도 위에 확고하게 올라섰다고 강조했다.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 대사 역시 수십 년 역사에 두 나라가 이처럼 가깝고 깊은 상호이해와 신뢰가 존재했던 시기는 없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19일 북러조약 실행의 대표적 사례로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언급하는 등 북러조약 1주년을 맞아 연일 양국관계의 공고함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양국 관계도 계속해서 긴밀해지는 모양새로, 17일 김정은은 북한을 방문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만나 북한 공병·군 건설 인력 6,000명 추가 파병, 3차 파병을 약속했다. 올 들어 러시아가 북한에 수출한 돼지고기 양이 작년보다 큰 폭으로 늘었으며, 북한과 러시아 사이 새로 건설 중인 두만강 다리의 러시아 지역에 대규모 출입국 관리소가 들어설 예정이라는 소식도 나왔다. 우리 정부는 북·러가 북한군 파병 등을 포함한 불법 협력을 정당화하며 안보리 결의 위반을 지속하는 데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했다.

[ 2025.6.20.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21rwvf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시도다” (33:10)

-최근 북한과 러시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1주년을 기념해 공동 연회를 열었고, 김정은은 러시아 측에 북한 공병·군 건설 인력 6,000명을 추가 파병하는 내용의 3차 파병을 약속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적 군사 협력이 무산됨으로 북한 젊은이들의 생명이 보호되게 하소서.

-북한 김정은 정권이 전쟁을 통해 자국의 젊은 군인들의 생명을 담보로 외화벌이하는 잘못된 정책을 속히 중단하게 하소서. 전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 핵미사일 개발이 멈추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를 친히 주관하여 주소서.

 

 

 

북한기도(3) ( '대북전단 강행' 납북자단체 "대통령 직접 위로땐 중단" )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운데)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측으로 날려보낸 대북전단 실물을 공개하며 전단 살포 문제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있다. 뉴스1

기사요약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전단 차단 방침을 놓고 관계부처와 납북자가족모임이 16일 대립각을 세웠다. 정부는 통일부 주도로 총리실,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찰청과 경기도 및 인천광역시 강화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북 전단 살포 예방·처벌 대책을 논의했다. 항공안전법, 고압가스안전관리법, 경찰관직무집행법,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등 기존 법령을 적극 적용해 대북 전단 살포를 실질적으로 막을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이 지난 14일 대북 전단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지시한 후 이틀 만이다. 통일부는 회의 이후 2023년 위헌 판결이 난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의 대체 입법이 오는 광복절 이전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와 협력하고, 입법 지원 등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으나 정부 안팎에선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는 대북 전단 살포를 기존 법령으로 규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정부가 납북자의 생사 확인을 하지 못할 바엔 법을 운운하며 우리 가족들의 활동을 막지 말라"고 했다. 다만 그는 "이 대통령이 (납북 피해자의) 90대 노모 두 분을 만나 위로해주고, 남북 대화가 열릴 때 납북자 생사 확인 문제를 북측에 제기하겠다고 한다면 전단 살포를 중단하겠다"며 조건을 제시했다.

[ 2025.6.16.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7mw45d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31:8)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대북 전단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으며, 이로 인해 추진하려는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은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규제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에 기초하여 대북전단금지법이 바르게 검토됨으로 올바른 결론이 나게 하소서.

-하나님,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납북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우리 정부가 북한에 억류된 모든 대한민국 국적자들(납북자, 국군포로, 선교사 등)의 무사 귀환을 위하여 북한 당국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서게 하소서. 북한 당국으로부터 이들의 생사 여부를 확인할 뿐 아니라 이들이 무사히 귀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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