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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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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6월3주(25.6.16-6.22)

2025-06-16 03:56:57

국가기도제목_63(25.6.16-6.22)

 

 

국가기도(1) ( 시청역~광화문역까지동성애 방파제세운 남녀노소 )

기사요약

14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일대에서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열렸다. 흰 옷차림의 남녀노소가 결혼은 남자와 여자의 결합입니다. 동성결혼 NO” “동성애 STOP, 에이즈 치료비용 국민 100% 세금” “다수 국민 역차별, 포괄적 차별금지법 결사반대등 동성애 퀴어축제와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팻말을 들고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 앉았다. 참가자들의 대열은 시청역 2번 출구를 시작으로 광화문역 5번 출구까지 450미터에 이르렀는데 행렬 중간중간엔 순교로 세워진 대한민국 거룩한 방파제로 지켜내자등의 깃발이 걸려 있었다. 같은 날 을지로 일대에서 진행된 서울퀴어퍼레이드에 반대하기 위해 열린 이 날 행사는 2015년 시작돼 올해 제11차로 진행됐다. 1~5살 세 남매를 데리고 현장에 온 신태진 씨는 기독교인들의 이익만을 위한 집회가 아니다라면서 표현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위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초등학생들도 부모님 손을 잡고 적지 않게 참석했다. 거룩한방파제 준비위는 국민의 건강과 가정을 무너뜨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와 퀴어행사를 멈출 때까지 통합국민대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2025.6.14.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q6inil ]

 

기도제목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6:13)

-지난 토요일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수많은 성도들이 연합하여 예배하고 기도하며, 저희 몸을 하나님께 의의 무기로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참석자들이 모두 하나님의 거룩의 은혜와 권능을 받게 하시고, 자손들이 대대로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게 하소서.

-주님, 우리 자신과 가정, 그리고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거룩을 지킴으로 대대로 하나님께 쓰임 받게 하소서.

-통합국민대회에서 일어난 거룩의 물결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거룩하게 변화시키는 선한 영향력이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3대 특검법국무회의 의결이재명 정부 1호 법안’ )

기사요약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법 등 세 개 특검법안이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재명 정부 첫 법안이다. 대통령실은 내란 심판과 헌정질서 회복을 바라는 국민 뜻에 부응하는 조치라며, 전 정부에서 여러 차례 거부권이 행사됐던 만큼 현재 내각 구성원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해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의 거부권에 막혀 제대로 행사되지 못했던 국회의 입법 권한을 국민께 돌려드리는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 검찰총장에 부여된 검사 징계 청구 권한을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 장관도 청구하도록 하는 검사징계법개정안도 의결됐다. 윤석열 정부에서 신설됐던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은 폐지되고, 관련 직제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인사 검증 기능은 기존 대통령실로 환원된다.

[ 2025.6.10.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er8xtx ]

 

기도제목

공평한 저울과 접시 저울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가 지으신 것이니라” (16:11)

-국회를 통과한 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법 등 세 개 특검법안이 이재명 정부의 첫 법안으로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습니다. 특검법에 따른 수사와 재판이 공의롭고 정직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이루는 3권분립이 지켜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헌법재판관 후보에 이 대통령 변호사 검토헌재도 방탄인가” )

기사요약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이 대통령의 형사사건 변호사인 이승엽 변호사가 검토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방탄 인사이자 명백한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명 검토를 즉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승엽 변호사는 이 대통령의 선거법과 위증교사 혐의 사건 등 변호를 맡았고, 2018'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사건 변호인단으로도 참여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개인의 면죄를 위해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의도라고 맹비난했다. 헌법재판소가 대법원 판결의 위헌 여부도 심판하는 재판소원법을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 대통령의 범죄 행위 재판을 그 담당 변호사였던 헌법재판관이 심의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변호사 수임료를 공직으로 갚는 보은 인사', '국가기관을 사유화하는 것'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민주당은 과도한 우려라는 입장이다. 아직 검증 단계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검토 중인 인사라고 반박했다. "대통령을 과거에 변호했다고 헌법재판관 되지 말란 법 없다" "변호사 수임 사건으로 연좌제 하듯 평가해선 안된다" 등 옹호 입장도 잇따랐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사법 보은 인사 금지법을 발의한다는 계획이지만, 소수 야당인 국회 구도상 법안 통과는 쉽지 않아 보인다.

[ 2025.6.10.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e6xawy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하나님께서 자유민주주의로 세우신 대한민국이 공의와 진리 위에 세워질 수 있도록 공정한 인선을 통해 합당한 헌법재판관이 임명되게 하소서.

-새 정부에서 이루어지는 중요 공직자들의 인선에 하나님께서 개입하심으로, 국민들을 바르게 섬기고 국민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합당한 인사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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