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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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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6월1주(25.6.2-6.8)

2025-06-02 01:45:39

국가기도제목_61(25.6.2-6.8)

 

국가기도(1) ( 이재명 "계엄 꿈도 못 꾸게 해야" vs 김문수 "가정 화목해야" )

기사요약

대선 본투표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 각 후보들은 막판 총력 유세에 나섰다. 이재명 후보는 평택과 오산 등 경기 남부권에서 막판 지지층 결집에 나서며 내란 종식을 거듭 내세웠다. "내란 세력들이 귀환을 꿈꾸고 있다", 다시 귀환하지 않게 하는 게 이번 대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캐스팅 보트 지역으로 꼽히는 충청권에서 유세를 이어가면서 민생경제 회복과 성장을 집중적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후보는 SNS를 통해 배터리 산업은 경제 대도약의 핵심이라며, R&D를 강화하고 국내 생산 촉진 세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동해안을 훑으며 이재명 후보의 가족 관련 논란, 또 유시민 작가의 설난영 여사 비하 논란을 두고 공세를 이어갔다. '아내가 자랑스럽다'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가 잘 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를 겨냥해 "아내도 법인카드 써서 유죄판결 받고, 아들도 온갖 욕을 해서 시끄럽다", "우리 집에는 그런 건 없다"고 말했다.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도 상고 출신", "사람의 지혜는 학벌 높다고 생기는 게 아니"라며 유 작가 발언을 저격했다.

[ 2025.5.31. 연합뉴스TV / 기사보기 https://bit.ly/3Zdzp73 ]

 

기도제목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16:33)

-6.3 대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며,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다음 세대와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세우는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함으로 국민들이 올바른 분별력을 갖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후보에게 투표하게 하소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 성혁명 교육을 막아서고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분단 80,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 체제 속에서 복음 듣지 못하고 노예처럼 살다가 죽어가는 26백만 북한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며, 자유롭게 예수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복음통일 이루는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선거관리원이 대리투표총선 투표용지도 발견 )

< 투표자 수 일일이 기록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을지로 을지누리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참관인이 사전투표자 수를 수기로 일일이 기록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기사요약

21대 대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전국 곳곳에서 관리 부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무원이 배우자 신분증으로 대리투표를 하거나 회송용 봉투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기도 했다. 중앙선관위는 일부 현장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단체가 조직적으로 움직여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투표를 두 번 한 유권자가 있다는 신고를 전날 밤 접수한 뒤 출동해 A씨를 긴급 체포했고, 심지어 A씨는 위촉된 선거사무원이었다. 경기도 김포와 부천에서는 투표 시작에 앞서 투표함 확인 과정에서 지난 22대 총선 투표용지가 나왔다. 선관위 관계자는 총선 개표 과정에서 투표함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실수를 인정했다. 화성에서는 사전투표 봉인지가 훼손됐다는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전날 서울 신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반출 사건을 놓고도 논란이 이어져, 시민단체가 노태악 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간부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자작극 의심 사례도 나왔다. 용인 수지구 사전투표소에서 배부된 회송용 봉투에 이재명 후보에게 기표된 투표지가 반으로 접힌 채 들어있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선관위는 자작극으로 의심돼 경찰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투표관리관이 직접 날인하도록 공직선거법을 반드시 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5.5.30. 한국경제 / 기사보기 https://bit.ly/4dI4XYT ]

 

기도제목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45:8)

-사전투표일에 선거사무원의 대리투표, 투표용지의 외부 반출, 사전투표 봉인지 훼손 등의 사건 발생으로 부실선거 논란이 뜨겁게 가열되었고, 시민단체는 선관위 간부들을 고발한 상태입니다. 선거와 관련한 이 같은 문제에 대해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되고 정당한 조치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선거와 관련하여 중국, 북한 등의 여론조작이나 잘못된 영향력이 없게 하시고, 중앙선관위와 관계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선거관리를 엄중히 하게 하소서. 63일 당일투표와 개표 절차 등 모든 선거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소서.

-대선 이후, 부정선거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선거시스템의 제도적 약점이 있다면 반드시 개선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후에는 부정선거 의혹으로 국민 분열이 없게 하시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모든 국민이 용인할 수 있는 공명정대한 선거로 치러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초계기 사고 합동분향소"참군인의 표상" 추모발길 )

기사요약

29일 포항시 남구의 한 야산에 해군 해상초계기가 추락해 조종사와 부사관 등 탑승자 4명 전원이 사망했다. 30일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 합동분향소가 차려져, 종일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추락한 기체의 정조종사 고 박진우 중령의 장인은 박 중령이 생전에 참군인의 표상이었다며 눈물을 삼켰다. 본인도 25년간 해군 잠수함에서 근무한 전직 군인으로, 평소 각별했던 사위를 떠나보내는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앞서 사고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은 "초계기가 사고 직전 논밭이 있는 곳으로 방향을 급하게 틀었다"고 증언했다. 초계기 추락지점에서 300m 거리에는 다세대 아파트 등이 있어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 해군은 이날 해군본부 심사위원회를 통해 초계기 탑승자 4명을 모두 순직으로 결정했다. 영결식은 61일 해군항공사령부에서, 봉안식은 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다.

[ 2025.5.30. 연합뉴스TV / 기사보기 https://bit.ly/4koAgKN ]

 

기도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46:1)

-포항시 남구에서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사고가 발생해 조종사와 부사관을 비롯해 4명의 탑승 군인 전원이 숨졌는데, 추락 시 황급히 방향을 틀어 민간인 인명 피해는 막았습니다. 사고 원인이 신속하고 명확하게 규명되고 재발 방지책이 마련되어, 이 같은 황망한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 큰 상심에 잠겼을 희생 군인 유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천국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예수님을 모르는 유족들에게는 예수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조국을 위해 희생된 호국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애도하는 국민들이 되게 하시고, 그 유족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예우가 이루어지는 사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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