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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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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5월5주(25.5.26-6.1)

2025-05-26 04:39:26

국가기도제목_55(25.5.26-6.1)

 

 

국가기도(1) ( 한국 정부 주한미군 철수 논의, 전혀 없어” )

2024년 3월, 경기도 연천에서 진행된 한미 연합 도하훈련. (Reuters)

기사요약

지난 22일 미 국방부가 약 28,500명의 주한미군 가운데 4,500명을 괌 등 인도태평양 지역의 다른 기지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한 데 대해, 우리 정부는 미국 측과 관련 논의를 벌인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인도태평양사령관과 주한미군사령관이 미 상원 청문회에서 주한미군 철수 및 감축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표명하였고 미 국방수권법에도 주한미군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내용이 지속적으로 포함돼 왔다고 23일 우리 외교부가 밝혔다. 410일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퍼파로 인태사령관은 주한미군이 한반도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북한이 침략할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에 대해, 적을 압도할 수 있는 능력이 감소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23일 우리 외교부와 함께 참석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도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에 부정적 입장을 밝혔고, 우리 국방부는 기자들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을 일축하며 여전히 주한미군이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주한미군 병력의 변화가 있기 위해선 양국 간 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한미안보협의회, 한미군사위원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우리 군 당국자는 설명했다.

[ 2025.5.23.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bit.ly/4mslNyZ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15:22)

-미 국방부가 일부 주한미군을 괌 등 인도태평양 지역의 다른 기지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외신이 보도한 가운데, 정부는 23일 일각에서 제기된 주한미군 축소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21대 대통령과 우리 국방부, 외교부 담당자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주사 한미 안보동맹, 군사동맹 관련 미국과의 협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게 하소서.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하고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한미동맹이 더욱 공고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김문수 "공산대륙 끝에 선 자유 대한민국, 이승만·기독교 영향" )

한국교회총연합 방문해 인사말하는 김문수 후보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을 방문,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5.19 [공동취재] ondol@yna.co.kr

기사요약

한국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와의 교육정책 협약식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자유의 대한민국을 세우게 된 것은 바로 이승만 대통령과 기독교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온갖 지정학적 악조건을 딛고 공산화가 되지 않고 북한과 같이 되지 않고 대륙 끄트머리에서 밝은 자유의 횃불로 남아서 전 세계에 기적의 빛을 발하게 된 것은 기독교 학교, 미션스쿨의 역할과 그 속에서 헌신하신 많은 선교사의 역할이 컸다고 믿는다"고도 전했다. 김 후보는 이날 학부모 교육 선택권 보장, 학교와 교사의 자주성 증진, 교육의 공공성 실현, 종교계 사립학교의 특수성 고려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책 협약을 체결했는데, "대선을 앞두고 하는 정치적 약속이 아니라 평소 제 신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젊은이들이 신앙 속에서 올바른 삶의 과정을 지켜낼 수 있는 그런 훌륭한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 2025.5.19.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bit.ly/4du4ER4 ]

 

기도제목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4:16)

-우리나라가 공산화되지 않고 자유 대한민국으로 세워진 역사 속에서 기독교와 이승만 대통령의 역할에 대해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모든 국민들에게 올바로 인식되게 하소서.

-6.3 대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고,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다음 세대와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세우는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법조인 아니어도 대법관 된다...민주당 '30명 증원' 추진 )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간사. 뉴스1

기사요약

민주당이 변호사 자격이 없는 비법조인도 대법관으로 임용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 이런 방식으로 대법관을 최대 30명까지 단계적으로 증원하겠다는 구상이다. 고위 엘리트 법관 중심인 현재의 대법관 구성을 다원화해 사법 카르텔을 해체하겠다는 취지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범계 민주당 간사의 법원조직법 개정안은 대법관 자격을 대폭 완화하는 게 핵심이다. 현행법은 대법관의 자격을 판사·검사·변호사 변호사 출신 공공기관 내 법률 담당자 변호사 출신 법학 계열 교수 가운데 각각 20년 이상 일한 사람으로 한정한다. 개정안엔 학식과 덕망이 있고 각계 전문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하며 법률에 관한 소양이 있는 사람이란 자격이 추가 신설됐다. 해외 선진국은 대체로 대법관 자격을 엄격히 요구하는데, 영국은 최소 15년 이상의 변호사 경력, 독일은 법관 자격이 있는 자로 한정하고, 미국에서도 변호사가 아닌 사람이 대법관이 된 사례는 없다. 정치 권력의 법조계 손보기라는 비판도 예상된다. 한 법조계 인사는 대법관 구성에 정치 입김이 커질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우려했고, 한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 재경 법원 판사는 최종심인 대법원을 변호사가 아닌 사람으로 채운다면, 하급심은 뭣하러 변호사 자격 있는 사람으로 뽑나라고 반문했다.

[ 2025.5.23.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bit.ly/4jkgnmH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과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을 최대 30명까지 단계적으로 증원하고, 변호사 자격이 없는 비법조인도 대법관으로 임용할 수 있는 법원조직법 개정을 추진 중입니다. 법조계에서는 대법관 구성에 정치적 입김이 커질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사법부의 독립과 중립성을 해치는 방향으로 법원조직법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소서.

-자유 민주주의의 근간인 3권분립이 바르게 지켜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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