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5-19 02:46:32
국가기도제목_5월4주(25.5.19-5.25)
국가기도(1) ( “11명 입양해 키웠는데 9명이 자립했네요”…보육원 아이들 품은 그녀의 사연은 )
윤정희(셋째줄 맨 왼쪽)·김상희(가운데) 부부가 2019년 자녀들과 찍은 가족사진. 당시 첫째 하은은 결혼 후 캐나다에 거주 중이고, 여섯째 햇살은 군 관련 프로그램에 참가 중이라 이들을 제외한 아홉 명의 아이들과 함께 찍었다.
▶ ▶ 기사요약
아이 하나 키우기도 벅찬 시대에 입양자녀 11명을 키우는 윤정희 씨와 목사인 남편 김상훈 씨. 부부는 보육원 봉사활동을 다니며 만난 아이들의 생기 없는 표정이 늘 눈에 밟혔고, 2000년 자매를 입양한 뒤 어느새 국내 최대 입양 가정이 됐다. 올해 성인이 된 아홉째 윤(19)까지 9명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했다. 11명의 자녀뿐 아니라 자립준비청년들도 한두 명씩 데려와 살고 있는데, 짧게는 3개월부터 길게는 1년까지 함께 생활한다. 10년간 윤 씨의 집을 거쳐 간 청년은 9명이다. 윤 씨는 “아이들은 가정에서 자라야 한다”고 말한다.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어른, 잘못을 바로잡아줄 수 있는 어른이 주변에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윤 씨는 “단 몇 개월이라도 가정의 품을 경험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와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보육원의 중고생이 원할 경우 일반 가정에서 머물 수 있게 하는 청소년 가정위탁제도를 더욱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보육원 아이들의 정서적 측면이라는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울증이나 사회 부적응 같은 문제들을 막기 힘들다고 전했다. 윤 씨는 입양에 대해선 “신중하길 바란다”면서, “아이들을 돕고 싶다면 주기적으로 보육원에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멘토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 2025.5.11.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jbw8lo ]
▶ ▶ 기도제목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약 1:27)
-한국교회와 성도가 고아를 돌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삶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가정의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정서적 필요와 물질적 필요를 채우고 돌보게 하소서.
-입양이나 가정위탁, 보육원의 정기적 방문을 통하여 아이들의 영혼구원과 거룩한 세대를 세우는 한국교회와 성도가 되게 하소서.
-민간 입양기관이 주도해 온 국내외 입양 시스템이 오는 7월 19일부터 입양의 전 과정을 국가와 지자체가 직접 관리하는 ‘공적 입양체계’로 개편됩니다(경향신문, 5월13일). 한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입양과정이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이루어지며, 국가기관과 지자체에 이 일을 담당할 전문가들이 확보되게 하시고, 예상치 못한 부작용도 최소화되도록 잘 준비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민주, 사법부 압박용 법안 4개 하루에 법사위 소위 회부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등 사법부의 대선개입 의혹 진상규명 청문회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 기사요약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이 ‘사법부 압박용’ 입법 드라이브에 나섰다. 대법원의 이재명 후보 파기환송 판결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을 수사 대상으로 명시한 ‘특검법’을 상정했고 조 대법원장의 ‘즉각 사퇴’도 요구하고 있다. 정치권 관계자는 임기가 2년여 남은 조 대법원장이 자진 사퇴하면 차기 대통령이 대법원장과 현재 공석인 헌법재판소장을 모두 임명할 수 있게 돼 사법 권력을 재편할 수 있다고 했다. 현재 14명인 대법관 수를 30명이나 100명으로 늘리는 ‘법원조직법 개정안’, 대법원 판결에 대해 헌법소원을 허용해 대법원 위상을 격하하는 ‘헌법재판소 개정안’도 법사위 소위로 넘겼는데,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국민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이 후보가 재판받고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면소’ 판결이 가능해지는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법사위 전체회의 문턱을 넘었다. 김용빈 선관위 사무총장은 “행위 여부의 허위 사실에 대해 입법적 공백이 발생한다”고 했고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도 “유권자를 속이는 ‘묻지마 이재명 당선법’”이라며 “결국 거짓말이 판치는 선거판이 될 것”이라고 반발했다. 법조계에서도 비판이 나왔는데,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재명 후보 1인을 위한 셀프 방탄 입법” “사실상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시도”라고 지적했다.
[ 2025.5.14. 동아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oxlpuw ]
▶ ▶ 기도제목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시 9:8)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후보 파기환송 판결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을 수사하는 ‘특검법’과, 이 후보가 재판받고 있는 사건의 ‘면소’ 판결이 가능해지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외 ‘법원조직법 개정안’, ‘헌법재판소 개정안’ 등 4개 법안을 발의해 법사위를 통과시켰습니다. 법조계는 “이재명 후보 1인을 위한 셀프 방탄 입법” “사실상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시도”라고 지적하며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이 최근 발의한 사법부 관련 법안들과 입법 시도에 대해 국민들이 올바로 분별하게 하시고, 언론도 바르게 보도하게 하소서.
-주님, 우리나라에서 ‘사법부 독립’이 지켜짐으로 자유민주주의 근간인 삼권분립이 보호되게 하소서. 사법부가 만민에게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있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이재명 vs 김문수: 경기도를 바꾼 두 지사의 업적 대결 )
▶ ▶ 기사요약
혁신적 복지 정책을 펼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인프라와 청렴을 강조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정치적 업적을 비교해 본다. 이재명은 성남시장(2010~2018)과 경기도지사(2018~2021) 시절 기본소득과 복지 정책으로 서민층의 지지를 얻었다. 성남시장 시절 전국 최초로 청년배당(연 100만 원 지역화폐), 무상교복·급식, 성남시의료원 확충을 도입해 복지 기반을 닦았다. 대장동 개발 사업은 약 5,500억 원의 공공이익을 환수했다고 주장하지만, 민간 초과 이익 논란으로 정치적 공방의 중심이 됐다. 경기도지사 시절엔 청년기본소득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하고,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1인당 10만원)을 추진했다. 노동운동가 출신에서 보수 정치인으로 변신한 김문수는 국회의원(1996~2006), 경기도지사(2006~2014), 고용노동부 장관(2024~2025)으로 장기적 비전을 제시했다. 1999년 15만 결식아동 지원 예산 확보에 앞장서 ‘김결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서민 복지에 기여하였고, GTX 최초 기획, 경기순환번스 도입, 수도권 통합 요금제로 교통혁신을 이루었으며, 노동개혁으로 임금체불 청산 등 노동자 권익 향상, 2014년 경기도 청렴도를 최하위에서 1등급으로 끌어올리는 등 청렴 의정활동과 안정적 행정을 구현했다. 1996~2005년 10년 중 9년 국정감사 최우수의원 선정, 2006년 국회출입기자단 선정 ‘약속 잘 지키는 국회의원 1위’, ‘일 잘하는 국회의원 1위’에 뽑혔다.
[ 2025.5.18. 베타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953q8r ]
▶ ▶ 기도제목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삼하 23:3-4)
-6.3 대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며,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분단 80년 북녘 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는, 복음통일 이루는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아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함으로 다음세대와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세우는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함으로 국민들이 올바른 분별력을 갖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후보에게 투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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