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5-12 03:48:30
국가기도제목_5월3주(25.5.12-5.18)
국가기도(1) ( “나라 위한 기도에 동참합시다”…3일 연합금식성회 열린다 )
▶ ▶ 기사요약
대선을 앞두고 5월 11일~13일 한국교회가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에서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요엘 2:15)는 말씀을 주제 성구로 ‘국가를 위한 3일 연합금식성회’를 연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의 진심 어린 회개와 민족을 위한 간절한 기도가 성회의 중심”이라며 “대한민국과 다음세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거룩하게 세워지고 복음통일을 이룰 지도자를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회는 11일 오후 6시 30분 개회 예배로 시작돼 12일과 13일에는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저녁 7시 하루 세 차례 집회가 열린다. 참석자들은 건강 등의 사유를 제외하고 총 7끼 금식에 동참하며 회개와 기도에 전념하게 된다. 김정민 목사, 김진홍 목사, 박한수 목사, 이태희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며, 저녁 집회 후에는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합심 기도를 이끈다. 유튜브로도 생중계되며, 온라인 참여 교회는 예배당 한 곳을 정해 생중계를 송출하여 현장과 같은 시각에 기도할 수 있다. 참여 방법과 세부 일정은 금란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5.9.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7zsyr8 ]
▶ ▶ 기도제목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욜 2:15)
-5월 11일~13일, 금란교회에서 열리는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가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성도가 함께 모여 주 앞에 미음을 찢고 애통함으로, 금식과 기도로 나아갈 때 온전한 회개를 이룰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성도가 한마음으로 모여 하나님 앞에 긍휼을 구함으로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는 이번 성회가 되게 하소서. 생명 드려 기도할 자들을 금란교회로 소집해주시고, 각 지역 예배당에서 참석하는 ‘함께하는 교회’와 전 세계와 전국에서 유튜브로 참석하는 성도들 그리고 북한의 지하성도들에게도 동일한 성령의 권능이 임하여 주소서.
-주님, 공의와 진리로 국정을 운영하며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딥페이크 당하는 선생님…학생에 맞은 스승, 2배 늘어 )
▶ ▶ 기사요약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8일 공개한 ‘교권보호 및 교직상담 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교총에 접수된 교권침해는 총 504건으로, 가장 많이 접수된 유형은 학부모에 의한 피해(41.3%, 208건)였고, 다른 교직원에 의한 피해 31.6%, 학생에 의한 피해는 15.9%로 집계됐다. 학생에 의한 피해사례 가운데 충남의 한 초등학교에선 졸업생이 학교에 찾아가 재학 시절 담임교사의 교탁 등에 오줌을 눴고, 대구의 한 중학교에선 학생이 교사의 얼굴로 딥페이크 사진을 만들어 텔레그램에 배포하다 적발됐다. 학생에 의한 교권침해(80건)는 폭언·욕설(23건), 폭행(19건) 순으로 많았고 특히 폭행은 전년(8건)보다 2배 이상 늘었는데, 학생에 의한 교권침해의 77.5%가 여교사를 대상으로 했다. 학생에 의한 폭행도 1건을 빼고 모두 여교사가 피해자였다. 교총 관계자는 “폭행, 성희롱 등 형법상 범죄에 해당하는 피해가 늘고 있어 교원 보호 대책이 시급하다”고 했다.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 중 80건은 학부모로부터 아동 학대로 신고를 당해 도움을 요청한 경우였다. 교총 관계자는 “일단 신고되면 교육청과 지자체, 수사기관까지 이중삼중 조사를 받느라 교사의 일상이 무너진다. 무혐의가 나와도 그간의 피해를 회복할 길이 없다”며 무분별한 민원을 막는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2025.5.9.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786wcf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 22:6)
-지난해 교총에 접수된 교권침해는 총 504건으로, 이 중 41.8%(208건)가 학부모에 의한 피해이며, 학생에 의한 피해는 15.9%(80건)로 집계되었습니다. 학교 교육현장과 교사들을 위협하는 학부모들의 무분별한 신고가 멈추게 하소서. 교사는 사랑과 성실로 학생을 가르치고, 학생은 교사의 권위에 순종함으로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지는 학교 현장이 되게 하소서.
-교육의 3주체인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모두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는 관련법과 법률과 조례 등의 제도가 합당히 정비되게 하소서.
-가정과 교회에서 자녀세대들에게 성경 말씀대로 바르게 양육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민주당, 대선 심판 선관위도 압박…“사법 쿠데타 입장 내라” )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오른쪽)이 8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주권 거부, 윤석열 대법원 사법쿠데타 긴급 시국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 기사요약
민주당이 선관위에 대법원의 이재명 후보 판결에 대한 입장을 요구하면서, 사법부에 이어 6·3 대선의 심판 격인 중앙선관위를 표적으로 올렸다. 윤호중 민주당 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은 8일 “사법부의 대선 개입 행위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부탁한다”고 밝혔고, 선관위를 피감기관으로 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신정훈 선대본 조직본부장도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거명하며 “사법부 쿠데타에 대해 선관위의 입장을 천명하고, 향후 공권력이나 극우세력의 개입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내라”고 요구했다. 노 위원장은 현직 대법관이다. 민주당과 선관위의 묘한 긴장 관계는 지난 2일 선관위가 주관한 대선 정책토론회 이후 형성됐다. 토론회에서 김한규 민주당 의원의 특정 발언과 손팻말 사용에 대해 선관위가 공직선거법 254조와 91조 위반 소지를 이유로 조사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민주당과 선관위는 전날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두고도 충돌했다. 해당 법안은 허위사실공표죄의 구성 요건에서 ‘행위’를 삭제하는 게 골자로, 법 시행 땐 이 후보의 선거법 재판에서 면소 판결이 가능하다. 김용빈 선관위 사무총장이 “행위의 개념과 관련해 선거의 공정성에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인지 우려가 있다”며 신중 검토 의견을 냈지만 민주당은 법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했다.
[ 2025.5.9.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gp4txo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6.3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없도록 중앙선관위와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선거의 모든 과정을 공정하게 관리하여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가 수호되게 하소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올바로 분별하게 하시고, 대한민국의 삼권분립을 지켜주소서.
-국민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대한민국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합당한 대통령에게 투표하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성도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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