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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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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5월2주(25.5.5-5.11)

2025-05-05 05:36:26

북한기도제목_52(25.5.5-5.11)

 

 

북한기도(1) ( 가정 출산하다 과다출혈로 사망…北 농촌 여성 비극’ )

평안남도 지역의 한 농촌마을.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양강도 보천군에서 임신 8개월 여성이 출산 도중 과다출혈로 사망에 이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농촌이라 병원 이용이 여의치 않아 조산사 경험이 있는 인근 주민을 급히 불러 가정에서 출산하다가 이런 비극을 맞았다. 농촌 주민들은 기본적으로 의료 기관 접근성이 낮고, 특히 산부인과가 있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있다 해도 전문적인 설비나 의료 기구가 부족해 정상적인 진료나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출산이 임박하면 시내에 있는 친척 집으로 미리 이동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조산사를 불러 가정 출산을 시도한다. 소식통은 병원 출산을 원하면 임신한 여성이 달구지를 이용해 병원으로 가야 하는 실정이라며 뜨락또르(트랙터)는 연료가 없어 운행이 어렵고, 우마차를 이용하려 해도 담당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택시는 농촌까지 들어오는 일이 거의 없는 데다 농촌 주민들은 가격이 비싸 택시를 탈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한편, 이번 임산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출산을 도왔던 조산사는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데, 불법 의료행위 혐의로 최소 노동단련형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2025.5.2.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url.kr/iv18xl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2:5)

 

-북한 농촌지역의 임산부들은 산부인과 이용이 어려워 대부분 가정에서 조산사를 불러 출산을 하며, 응급 상황 발생시 어떠한 조치도 받지 못하고 사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사고가 나면 출산을 도와준 조산사는 도리어 불법 의료행위로 처벌 받습니다. 필수 의료 지원이 되지 않는 북한 농촌지역에 있는 임산부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안전한 출산을 도와주소서.

-북한땅에도 인구감소와 저출산이 지속되는 문제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북한의 열악한 의료시설과 출산환경이 개선되어 산모와 태아의 생명이 지켜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북한군 포로한국안갯속… 北, 본국 송환 적극 나설 듯 )

 

기사요약

·북의 북한군 파병 공식 인정을 계기로 우크라이나군이 확보한 북한군의 한국 송환에 비상이 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이 정식 교전국 지위 인정을 요구하며 포로 송환에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거론된다. 앞서 우크라이나 정부는 지난 1월 북한군 포로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고, 우리 정부는 이들의 한국 송환을 위해 우크라이나 정부와 소통하고 있다. 이미 한국행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북한군 포로의 북한 송환 시 심각한 인권침해가 이뤄질 수 있다는 우려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전쟁포로에 대한 국제조약인 제네바협약에 따르면 전쟁포로의 본국 송환이 원칙이지만 최근에는 포로가 원하는 국가로 송환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군 포로가 한국 정보당국과 언론 등에 한국행 의사를 여러 차례 밝힌 만큼, 우리 정부는 북한군 포로의 국내 송환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제3국 송환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외교 소식통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협정 체결 과정에서 북한군 포로들이 어떻게 다뤄질지 정해지기에 앞서 우리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 간의 소통, 협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2025.4.28. 문화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wagh8h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24:11)

 

-북한과 러시아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공식 인정(426)하면서, 북한이 정식 교전국 지위를 주장하며 포로 송환에 적극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님, 북한군 포로들의 한국송환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우리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 간에 협상이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한국행 의사를 이미 공개적으로 밝힌 2명의 북한군 포로들이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어 처형 또는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파병된 모든 북한군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복음들을 기회도 허락하여 주소서.

-러의 군사동맹 등 자유와 인권을 유린하는 연합은 스스로 분열하여 무너지게 하소서. 한반도 주변 동북아의 국제 정세를 하나님께서 친히 관할하여 주소서.

 

 

 

북한기도(3) ( 법원, VOA·RFA 폐쇄 중단 명령"진실 말하는 배짱 있는 매체" )

미국 워싱턴DC 의사당 인근에 위치한 미국의소리(VOA) 방송 본사. EPA=연합뉴스

기사요약

미국 연방법원이 22일 미국의소리(VOA), 자유아시아방송(RFA) 등 정부 지원금을 받는 언론 매체들에 대한 폐쇄 조치를 중단하고 직원들을 업무에 복귀토록 하라고 명령했다. 로이스 램버스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이들 매체의 직원들과 계약업체들을 복직시키고 라디오, TV, 온라인 뉴스 방송을 재개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행정부에 명령했다. 지난 3월 트럼프 행정부는 VOARFA, 중동방송네트워크(MEBN) 등을 산하에 둔 미국 글로벌 미디어청을 폐쇄했다. 미국 정부는 폐쇄 조치와 함께 1000명이 넘는 직원에게 휴직, 600명 계약직 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램버스 판사는 이 조치로 피해를 본 직원 및 계약업체들이 제기한 6건의 소송을 담당하고 있다. 램버스 판사는, 다른 나라에 정확하고 객관적이며 포괄적인 뉴스를 제공하고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열린 토론이라는 미국의 핵심 가치를 수출하기 위해 의회가 이들 방송에 자금을 지원하고 승인했다고 말했다. 의회는 방송을 의무화했으며, 행정부가 일방적으로 방송을 중단하거나 예산을 삭감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판사는 "VOA의 강점 중 하나는 미국에 대한 진실을 말할 배짱이 있다는 점"이라고 했다.

[ 2025.4.23.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vvrdlz ]

 

기도제목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11:11)

 

-‘미국의소리(VOA)’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 관련 보도를 통해 북한인권 개선에 힘써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글로벌 미디어청을 폐쇄조치하면서 산하 기관인 VOARFA등이 함께 폐쇄되었으나, 422일 미 연방법원이 폐쇄 조치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들 방송국이 재개되어 북한인권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는 뉴스와 방송 활동이 계속되게 하소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가 북한인권을 중요한 아젠다로 다루며 남북한의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해 주님께 쓰임 받는 정부가 되게 하소서.

-한국에도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북한의 처참한 인권실태를 바르고 정직하게 보도하는 언론과 방송사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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