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4-28 00:48:22
국가기도제목_5월1주(25.4.28-5.4)
국가기도(1) ( 中 사실상 선교 전면금지… 주중 한국대사관, 주의 당부 )
▲중국 북동부 선양의 한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여성(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오픈도어
▶ ▶ 기사요약
중국 정부가 오는 5월 1일부터 외국인의 종교활동을 전방위적으로 규제하는 새로운 시행세칙을 적용할 예정이다. 금지 항목에 ‘중국 국민을 신도로 만들거나 성직자로 임명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어, 선교사와 기독교인들의 실제적 선교활동 전면 금지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주중 대한민국 대사관은 23일 ‘중국 내 외국인 종교 활동 관련 안전 공지’를 배포했다. 이에 따르면 개정된 시행세칙은 기존 22개 조항에서 38개 조항으로 대폭 확대됐다. 외국인의 단체 종교활동은 원칙적으로 정부에 등록된 종교기관이나, 성(省)급 종교사무부서가 승인한 ‘임시 장소’에서만 허용되고, 그 절차도 엄격해져 ‘동일한 종교를 믿고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단체 종교활동에 대해서는 하나의 임시 장소만 승인’한다. 기타 종교 관련 불법행위를 명시해, 사실상 외국인의 선교 활동을 제도적으로 차단하려는 조치로 해석될 수 있다. 대사관은 “중국 정부가 2024년 11월부터 시행 중인 <한국 국민 대상 중국 입국 비자 면제 조치>를 통해 중국 입국 후 설교·설법 등 종교활동을 하는 경우 관련 법령을 위반할 수 있으니, 특히 주의 바란다”고 전했다. 중국은 최근 수년간 공산당 통제 하에 종교 활동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국적 불문 모든 종교활동은 국가 승인 아래에서만 허용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2025.4.24.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url.kr/lr792a ]
▶ ▶ 기도제목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중국 정부가 사실상 선교를 전면 금지하는 개정 시행세칙을 5월 1일부터 적용합니다. 중국의 이 같은 외국인 종교활동과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조치에 대해 국제사회가 함께 연대하여 비판의 목소리를 내게 하소서.
-중국 정부의 엄중한 감시 속에 있는 현지 선교사들과 성도들을 보호해주소서.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게 하시고,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오히려 복음이 널리 전파되는 사도행전의 역사가 펼쳐지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한 대행 입당 후 단일화? 이준석도 빅텐트?…국민의힘 요동 )
▶ ▶ 기사요약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행보가 점차 출마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면서 보수진영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국민의힘 경선 주자들도 한 대행과의 단일화에 열린 입장인데,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까지 껴안아 빅텐트를 치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일관되게 한 대행과의 단일화를 외친 김문수 경선 후보에 이어, 안철수, 한동훈 등 다른 주자들도 연이어 단일화 빗장을 풀었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 83%가 단일화 필요성에 공감한 상황과 무관하지 않단 해석이다. 홍준표 경선 후보는 한덕수 후보뿐만 아니라 이준석 후보, 그리고 비명계까지도 전부 빅텐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준석 후보는 단일화든 빅텐트든 관심이 없다고 거듭 선을 그었다.
[ 2025.4.26. 연합뉴스TV / 기사보기 https://url.kr/8r61z2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6월 3일 조기 대선이 투명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친히 관할하여 주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고,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다음세대와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세울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분단 80년,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 체제 속에서 복음 듣지 못하고 노예처럼 살다가 죽어가는 2천6백만 북한 동포들이 자유롭게 예수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복음통일 이룰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이재명 선거법’ 대법 심리, 오늘은 쉬어간다···이례적 속도전, 곧 선고 가능성? )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경선에 나선 이재명 예비후보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오마이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오마이TV 초청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 ▶ 기사요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 대해 1, 2차 합의기일을 빠르게 진행한 뒤 3차 합의기일은 지정하지 않았다. 6·3 조기 대선 후보 등록 마감일인 다음달 11일까지 결론이 나올지 주목된다. 전합 합의기일이 진행되는 곳은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11층 대법원장 집무실 옆 전원합의실인데,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제외하면 출입이 극도로 제한되는 곳이다. 논의 내용이 유출되지 않도록 도청 방지 장치까지 달아둔 것으로 전해진다. 대법관들은 이 사건과 관련해 앞으로 한두 차례 이상 더 심리를 진행하며 합의하고, 최종적으로 다수결로 결론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결론 시점을 놓고 대선 이전에 나올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보통 전합 심리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열리는데, 이미 이틀 간격으로 두 번이나 합의기일을 진행했을 정도로 이례적인 상황이다. 다음 주에 또 합의기일을 잡는다면 대법원이 대선 전 어떤 식으로든 이 사안을 정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이 후보는 검찰의 상고가 기각될 경우 대권가도에 더 힘을 받지만 유죄 취지로 원심 판결이 파기될 경우 ‘사법 리스크’를 계속 안고 가게 된다. 대선에서 승리하더라도 이후 파기환송심에서 피선거권이 박탈되는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이것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논란이 불가피하다.
[ 2025.4.25.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6gub1l ]
▶ ▶ 기도제목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신 1:1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이 전원합의체에 회부되어 심리 중입니다. 대법원 결정에서 헌법과 법률 및 법관의 양심에 따른 공정한 판결이 나게 하소서.
-재판부에 대한 외압이나 로비가 없게 하소서. 대법원의 판결에 개인적인 사심이나, 이념적 성향이 개입되지 않게 하시고, 대법관들이 자신의 이익이나 불이익을 계산하지 않고 올바른 판결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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