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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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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4월4주(25.4.21-4.27)

2025-04-21 02:36:22

북한기도제목_44(25.4.21-4.27)

 

 

북한기도(1) ( 김정은, 딸 주애와 뉴타운 준공식 참석...“현대적 살림집 이제야 안겨줘 미안해”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15일 평양 시내 ‘뉴타운’ 지구 중 하나인 화성지구 3단계 준공식에 직접 참석하며 인민 생활 챙기기 행보를 보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기사요약

김일성의 생일인 15일 평양 시내 뉴타운지구 중 하나인 화성지구 3단계 준공식에 김정은이 딸 김주애와 함께 참석했다. 이밖에도 준공식에는 박태성 내각 총리, 김덕훈 노동당 중앙위 비서 등을 비롯한 당정 주요 간부들과 일군들, 건설자들, 평양시 근로자들이 참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현대적인 살림집을 이제야 안겨주게 되어 미안하다고 전했으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니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감을 떠맡아 안을 결심이 굳어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202118차 노동당 대회에서 5년간 평양에 매년 1만 세대씩 총 5만 세대 주택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이듬해 송화거리를 준공했다. 이후 2023, 2024년에 각각 화성지구 1단계, 2단계 1만 세대 주택을 준공한 데 이어 이번에 3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건설도 마무리했다. 김정은은 건설 현장에 꾸준히 참석하며 이 사업에 애정을 드러냈는데, 북한이 이번 준공식 일자를 김일성 생일로 택한 것은 체제 결속과 민심을 다독이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 2025.4.16.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4fcfde ]

 

기도제목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42:8)

 

-북한 독재자 김정은이 체제결속 강화를 위해 추진중인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의 3단계 사업 마무리로, 김일성 생일인 415, 평양 시내에서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기일에 맞춰 준공식을 갖느라 북한 건설근로자들은 심각한 인권유린과 열악한 처우를 감내해야 했습니다. 북한정권이 체제 유지를 위해 주민들을 전쟁터로 또는 건설현장으로 강제로 몰아넣어, 개인의 삶이 모두 소진되고 인권유린당하는 북한 동족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북한 땅에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 우상화 체제가 속히 무너지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민들의 식의주와 인권, 그리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올해 1분기 탈북민 38명 입국20·30대가 절반 이상 )

한국에서 송편 빚는 탈북민들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기사요약

올해 1분기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38명으로 집계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올해 13월 탈북민 입국 인원은 여성 37, 남성 1명 등 38명이라고 밝혔다. 누적 인원은 34352명으로 늘어났다. 올해 1분기 입국 인원은 20241분기의 43명보다는 적고 20231분기의 34명보다는 많은 수다. 20대와 30대가 20명 안팎으로 절반 이상이었는데, 입국 탈북민 가운데 2030대 비중은 꾸준히 50%를 넘고 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입국 탈북민은 대부분 코로나19에 따른 북한의 국경 봉쇄 이전에 탈북해 제3국에 머무르다가 한국으로 왔으며, 대체로 5년 이상 외국에 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 2025.4.17.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ckwm6w ]

 

기도제목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10:17~19)

 

-올해 1분기 동안 38명의 탈북민이 입국하였으며, 최근 입국하는 탈북민 중 20~30대 비중이 꾸준히 50%를 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온 탈북민들이 순적히 잘 정착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탈북민들을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탈북청년들이 복음 듣고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통일의 문을 여실 때 북한 땅 방방곡곡에 복음 전하는 통일선교사들로 귀하게 쓰임받게 하소서.

-역사의 주인 되신 하나님, 북한동포들을 긍휼히 여기사 63일 조기 대선에서 탈북민들을 사랑하고 섬기며 북한인권 개선에 힘쓰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룰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장마당 돋보기] 펌프 수도 쓰는 북한, 목욕탕 펌프질은 누가? )

2012년 6월, 황해북도 황주군 고현리 주민들이 트럭에 설치된 펌프를 이용해 밭에 물을 대고 있다. (AP)

기사요약

가뭄이 시작되면 북한에서는 펌프 수도 설치하며 돈을 버는 사람들이 바빠진다. 가뭄이 심할 때 땅을 파고 펌프 수도를 설치해야 계절에 관계없이 물이 많이 나오므로, 가뭄이 가장 심한 4월과 5월에 개인 살림집에 펌프 수도를 설치하려는 주민들의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설치되는 펌프 수도는 아파트 사람들이 많은데, 아파트에서는 1층 현관 입구 앞에 펌프 수도를 설치하고, 거기에 디젤유 발동기와 연결된 비닐관을 설치해 5층 이상 살림집으로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개인이 운영하는 목욕탕은 펌프 수도가 최소 3곳은 설치돼있어 각 펌프 수도마다 펌프공 인력을 채용하는데 펌프공은 수동 펌프로 지하수를 퍼 올려 목욕탕 물을 채워야 하므로 일반 일공보다 두 배의 일당을 받는다. 따라서 펌프공에는 힘이 센 젊은 사람들이 채용된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이 하나같이 한국에는 물, , 쌀 걱정이 없어 좋다고 한다. 24시간 수도꼭지만 돌리면 따뜻한 수돗물이 쏟아지는 살기 좋은 세상이 북한에도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 2025.4.18.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jbv6z7 ]

 

기도제목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82:4)

 

-상하수도 시설이 열악한 북한에서는 농촌은 물론이고 도시의 아파트에서도 주민들이 직접 펌프 수도를 설치해야만 지하수를 끌어올려 식수 및 생활용수를 쓸 수 있습니다. 하나님,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과 민생은 뒷전인 채 국가 재정을 핵·미사일 등 살상무기 개발과 김씨 일가 신격화·우상화에 쏟아붓는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종식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심으로 북녘 동포들도 자유와 해방을 얻고 예수님 믿어 구원 얻게 하소서. 아울러 인간다운 삶을 살며 경제적인 풍요와 번영도 함께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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