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4-14 04:44:12
국가기도제목_4월3주(25.4.14-4.20)
국가기도(1) ( 선관위 기간제 직원 채용 경쟁률 급등…“부정선거 밝히겠다” 지원자 몰려 )
▶ ▶ 기사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반탄) 진영 일부가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겠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대거 지원하면서 직전 채용 당시보다 5배에 달하는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7일 마감된 선거1국 소속 기간제 근로자 채용 지원자는 총 58명에 달했다. 이는 해당 직군 채용 역사상 가장 많은 지원자 수다. 지난해 12월에는 11명, 10월에는 21명이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총 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경쟁률은 11.6대 1에 이른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14일부터 선거1국 산하 선거관리과 및 선거기반과에 배치돼 민원전화 응대 등 행정 사무 보조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자 급증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이 대거 지원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선관위 관계자는 “윤 전 대통령 지지자 커뮤니티에서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이번 채용에 지원하자’는 움직임이 있었다”고 밝혔는데, 실제 최근 반탄 커뮤니티에는 ‘선관위 감시’를 위해 이번 채용에 지원하자는 독려 글들이 올라왔다. 한편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앞에서는 여전히 부정선거 규탄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 2025.4.8. 문화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3eanwc ]
▶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눅 12:2)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직전 채용 지원자의 5배 이상이 몰렸는데, 이 같은 지원자 급증은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겠다”, “선관위 감시” 등을 위해 지원한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참과 거짓이 명확히 규명됨으로 더 이상 소모적인 국론 분열이 없게 하소서.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관리 시스템이 정착되게 하시고, 선거관리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 관리·감독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선관위가 공정한 선거를 책임지는 헌법기관으로써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게 하소서.
-6월 3일 조기 대선을 앞두고 중국, 북한 등 외부 세력에 의한 여론 조작 등 어떤 종류의 선거 개입도 없게 하시고, 선거부정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소서. 이를 통해 하나님 기뻐하시는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수업 중 게임 지적하자 목동서 고3학생이 교사 폭행 )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 사망 1주기를 앞둔 지난해 7월 16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실천교육교사모임이 모금을 통해 게시한 추모 광고가 걸려있다. 한수빈 기자
▶ ▶ 기사요약
지난 10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한 고교에서 고3 학생이 수업 중 휴대전화를 쥔 손으로 교사의 얼굴을 가격해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교사가 학생이 휴대전화로 게임하는 것을 지적하자 이 학생은 교탁 위에 있던 교사의 수업 자료를 던지고 교사와 실랑이를 벌인 끝에 폭행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은 곧바로 귀가 조치하고 교사는 병원을 찾도록 했다”며 “담당 지원청에 사건 개요를 요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해당 학교 교장은 연합뉴스에 “해당 학생은 즉시 분리 조치하고 교육지원청에 유선 보고한 상태”라며 “향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25.4.10.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roetx5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 22:6)
-서울 양천구 소재 학교에서 고3 학생이 수업 중에 게임 하는 것을 지적한 교사를 폭행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초중고 학교 현장에서 무너진 교권이 회복되게 하시고, 교사는 학생을 사랑으로 올바르게 교육하고, 학생은 교사를 존경하고 가르침에 순종하게 하소서.
-우리 자녀들이 바르게 교육받고 성장하도록 돕는 올바른 교육정책과 법, 제도가 제정되고 시행되게 하소서. 교회와 크리스천 교사·학부모가 이를 위해 깨어 기도하며 학교현장에서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한덕수-트럼프 첫 통화…방위비 재협상 시사 )
▶ ▶ 기사요약
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미 트럼프 대통령과 28분간 통화했다. 트럼프 2기 출범 후 양국 정상간 첫 대화로, 트럼프는 무역수지와 방위비 분담금을 모두 거론했고, 한 대행은 미국이 관심 갖는 분야에 협력하겠다고 했다. 트럼프는 SNS에 "거대하고 지속 불가한 한국의 무역 흑자"와 관세를 얘기했다고, 먼저 발표했다. 조선 분야와 미국산 LNG 대규모 구매,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을 논의했다고도 밝혔다. 방위비 분담금도 거론했는데, 한국이 자신의 첫 임기에 수조 원을 내기 시작했지만 바이든 행정부가 거래를 종료했다, 하지만 "훌륭한 합의 가능성이 있다"며 방위비 재협상 의지를 비쳤다. 한국의 분담금은 2019년 이후 1조 원대로, 몇 배를 더 내라는 트럼프 측 주장이 관철된 적은 없다. "원스톱 쇼핑이 효율적"이다, 즉 무역과 산업, 안보 문제를 함께 묶어 협상하겠단 뜻도 드러냈다. 한 대행은 조선, LNG에 더해 '무역 균형'을 위해 한 차원 높게 미국과 협력하겠다고 해, 트럼프 관세정책의 목표인 '미국 무역적자 줄이기'를 위한 대안을 내겠단 뜻을 분명히 했다. 25% 관세 부과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차분히 평가하고 협상해야 한다고 밝힌 한 대행은 '미국과 맞서지 않고 협상하겠다'며, 중국, 일본 등과의 공동대응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CNN에 전했다.
[ 2025.4.9. KBS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g1fvy9 ]
▶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잠 15:22)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관련 담당자들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함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에 대응하는 합당한 협상 전략을 세우게 하소서. 미국이 제시한 신규 관세 적용 90일 유예기간 동안에 우리 측 담당자들이 국익에 부합하는 중재안을 찾게 하시고, 조선, LNG 등 무역과 산업의 모든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이 원활하게 하소서.
-미국과의 방위비 분담금 재협상 문제를 합당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와 담당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소서. 그래서 한미동맹이 지속되며 우리나라의 국방과 안보가 확고하게 지켜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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