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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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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4월1주(25.3.31-4.6)

2025-03-31 00:53:06

국가기도제목_41(25.3.31-4.6)

 

 

국가기도(1) ( 중대본, 영남권 산불 진화 공식 발표..."75명 사상" )

기사요약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이 경남과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은 현재 주불을 모두 진화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고 본부장은 경북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이번 산불은 인명과 재산 피해 모두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대본은 이번 산불로 사망자 30명을 포함해 모두 7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전체 산불 피해 영향 구역은 48천여로 추산했다. 고 본부장은 공공기관 연수원과 민간 숙박시설을 임시 숙박시설로 활용하고, 지자체를 통해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을 신속 지급해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만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피해 수습과 이재민 지원에 참여하고, 전국재해구호협회 등을 통해 약 550억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며, 국민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 2025.3.30. YTN / 기사보기 https://url.kr/wjqp5v ]

 

기도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46:1)

-주님, 잔불이 완전히 진압되게 하소서. 소방대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지혜와 힘을 더하여 주소서

-국회가 정쟁을 멈추고 이재민들을 돕는 합당한 정책을 세우게 하소서. 이번 산불의 원인이 밝히 규명되게 하시고, 산불 방지 대책이 수립되어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소서.

-이번 산불 피해로 어려움 겪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힘과 도움이 되어주소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하시고, 부상자들이 속히 회복되게 하소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심신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주거를 비롯한 모든 삶의 터전이 속히 복구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이재민들을 위해 기도하며 이들을 위로하고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피해복구 사업에 앞정서며 헌신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서해 해양안보특단 대책 시급하다[포럼] )

박범진 경희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군사연구위원

기사요약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대한 내해화 전략에 착수했다. PMZ는 해양 경계선 획정이 유보된 중간해역으로, 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 겹쳐 있는데, 여기 양식용 시설이라며 대형 해상 철골 구조물 2개를 무단 설치하기 시작했다. 한국의 혼란 정국을 틈타 해상 철골 구조물을 신속히 설치하고 추가로 12개까지 증설하는 등 인공섬으로 조성할 조짐이다. 매우 중대한 위협이다. 우리 해양조사선 온누리호가 대형 철골 구조물에 대한 조사에 나서자 중국 측이 위협적으로 방해하는 등 양국 간 잠재적인 외교적 갈등 우려를 키우고 있다. 어업 전진기지나 해저자원 개발 시설로 위장해 한미 함정·항공기에 대한 감시 및 정보 수집과 대공·대함 미사일 설치 등 군사기지화할 가능성이 크다. 대만 유사시에도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2012년 시진핑 집권 이후, 중국은 미국의 서태평양 진출 차단을 위한 해군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중국의 서해공정을 통한 내해화 전략 시도는 우리 해양영토와 관련해 사활이 걸린 중차대한 안보 문제임을 인식하고, 해양안보 대응 전략을 조속히 수립, 이행해 나가야 한다

[ 2025.3.27. 문화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p8yomp ]

 

기도제목

네 선조가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22:28)

-중국 정부가 우리나라의 혼란 정국을 틈타 서해 한중 중간해역에 양식용 시설이라며 대형 해상 철골 구조물을 무단 설치하며 서해를 중국의 내해로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조사하려는 한국 해군들을 위협적으로 방해하였습니다. 주님, 우리나라를 중국의 서해공정과 해양안보 위협으로부터 지켜주소서.

-서해공정을 통한 중국 내해화 전략 시도를 대한민국 해양영토 침탈임을 깨닫고 이 같은 핵심적 안보 사안에 대해 정부와 여야 정치권이 연합하여 단호한 대응을 하게 하소서. 우리 위정자들이 실효성 있는 해양안보 대응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게 하소서.

-중국이 서해에 철골 구조물을 설치하는 목적이 미 해군 활동을 저지하고,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의 이동경로 차단 및 해상작전 무력화에 활용될 수 있음을 깨닫고, 미국, 일본 등 한미일 군사동맹이 연대하여 합당하게 대처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이재명 선거법 위반 사건항소심 무죄선고 이틀 만에 대법원으로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천평리에 마련된 산청 산불 현장지휘소 앞에서 박완수 경남지사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요약

서울중앙지검은 서울고법 형사6-2(재판장 최은정)에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법리 오해, 채증법칙 위반 등을 이유로 상고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항소심 판결의 위법성이 중대하고 도저히 수긍하기 어려워 신속하게 상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고법이 26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무죄 선고 이틀 후인 28일 이 대표의 소송기록을 대법원에 접수했다. ‘선거범죄사건의 신속 처리 등에 관한 예규에 따라 신속히 대법원으로 이 대표 사건 기록을 송부했다고 밝혔는데, 이 규정은 선거범죄사건에서 항소나 상고가 제기된 경우 재판부가 상급심에서 법정기간 안에 판결을 선고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최대한 신속히 소송기록과 증거물 등을 송부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당선 무효 여부가 걸린 사건은 항소·상고장 접수일로부터 3일 이내에 송부하도록 규정한다. 이제 대법원은 검찰 등에 소송기록접수통지서를 보내고, 검찰은 이를 수령 후 20일 이내에 상고이유서를 대법원에 제출해야 한다. 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을 2심 선고 후 석 달 안에 마무리하도록 한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법원은 원칙적으로 626일까지 선고를 해야 한다.

[ 2025.3.28.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ca4kte ]

 

기도제목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1:17)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어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를 하였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재판을 맡게 될 대법원 재판부를 주께서 관할하심으로,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며 유권무죄 무권유죄 되지 않고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함을 입증하는 공의로운 판결이 나게 하소서.

-재판과 관련하여 흑암의 세력이 틈타지 못하게 하소서. 재판부에 대한 외압이나 로비가 없게 하시고, 판사들이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자신의 유불리를 떠나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공의롭고 정직한 판결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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