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1)국가기도제목_3월4주(25.3.24-3.30)

2025-03-24 03:26:16

국가기도제목_34(25.3.24-3.30)

 
 

국가기도(1) ( '선고 임박' 주말 찬반집회 집결"즉각파면" vs "탄핵무효" )

주말 도심 탄핵반대 집회 (서울=연합뉴스) 2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광화문국민대회'가 열리고 있다. 

기사요약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주말인 22일 서울 도심 곳곳에선 탄핵 찬반 진영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경찰 비공식 추산으로 탄핵 찬성 측 15천명, 탄핵 반대 측 66천명이 모였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해온 비상행동은 오후 5시께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집회를 열었는데, '내란수괴 즉각 파면' 등이 적힌 손피켓을 들고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비상행동은 집회 후 행진했고, 헌재 인근에서 각각 열린 촛불행동과 민주노총 집회 참가자들도 비상행동 집회에 합류했다. 탄핵 반대 집회에서 주로 사용돼온 태극기를 든 사람들도 있었는데, 촛불행동은 앞으로 태극기를 들고 집회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앞서 밝힌 바 있다. 탄핵 반대 집회는 종로, 광화문, 여의도 일대에서 열렸다. 광화문에서 자유통일당이 오후 1시부터 연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최대 33천명이 참석해 '탄핵 각하 즉각 복귀' 등 손피켓을 들고 "윤석열 대통령"을 연호했다. 여의도에서는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최대 3만명, 종로에서는 신남성연대가 3천명으로 각각 모여 탄핵 반대 집회를 열었다. 한편 탄핵 찬반 집회가 연일 계속되는 헌법재판소 인근은 경찰이 차벽을 빈틈없이 세웠고 1인 시위도 제지하고 있어, 대통령 지지자들은 안국역 앞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탄핵 기각', '멸공' 등의 구호를 외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 2025.3.22.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rxakjn ]

 

기도제목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5:3-4)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참여하는 8인의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국민과 역사 앞에 올바른 판결을 내리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으로 하여금 어둔 터널과 같은 지금 이 시기를 통과하게 하실 때, 우리 성도들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며, 인내함으로 연단을 이루고, 연단을 통해 소망을 이루게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탄핵정국의 격랑 시기를 통과하면서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 토대가 굳건하게 세워지게 하시고 복음통일로 이어지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작년 혼인 증가율 54년 만에 최고치 )

기사요약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24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이 전년보다 15% 가까이 늘어나면서 혼인증가율이 54년 만에 가장 높았다. 건수로도 1년 사이 29000건 증가해 27년 만에 가장 크게 늘었다. 증가율(14.8%)만 따지면 197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다. 첫째, 혼인이 늘어난 가장 큰 이유로 통계청은 매년 70만명씩 태어난 현재 30대 초반 인구의 영향을 들었다. 일반적으로 결혼을 많이 하는 30~34세 인구는 20203131000명에서 올해 3426000명으로 늘었다. 1991년생이 709000명으로 1990년생보다 약 6만명 많이 태어났고, 1995년까지 쭉 70만 명대를 유지했다. 둘째, 코로나19로 미뤄졌던 결혼이 진행된 기저효과도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셋째, 결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사회조사 2024’를 보면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52.5%2년 전보다 2.5%포인트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이혼 건수는 91000건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이혼율은 남성은 40대 후반, 여성은 40대 초반에서 가장 높았다.

[ 2025.3.20.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g2ug1l ]

 

기도제목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2:24)

-2024년 혼인이 전년보다 15%가량 늘면서 혼인증가율이 54년 만에 가장 높았고, 이혼 건수는 전년 대비 1.3% 감소했습니다. 혼인과 출산이 지속해서 증가함으로 대한민국이 저출산 인구감소의 위기를 극복하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가 깨어 기도하며 교육, 문화, 정치, 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혼인과 가정의 가치를 올바로 지켜나가게 하소서. 동성 결혼, 비혼 출산 등의 문화와 제도가 다양한 가족이라는 형태로 우리 사회에 자리 잡지 않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한규섭 칼럼]탄핵심판 선고 이후 선거관리 시스템 검증해야 한다 )

한규섭 객원논설위원·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기사요약

‘29회 줄탄핵과 비상계엄 발령으로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도 주목받고 있다. 소모적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선 헌재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이후 사전투표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베이스와 보관 중인 투표용지 등을 검증함으로써, 선관위 선거관리 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해야만 한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비호할 생각은 없다. 전자개표기가 처음 도입된 2002년 대선과 2012년 대선, 2020년 총선 등 여러 차례 부정선거 의혹 제기가 있어왔지만 전문가에 의해 인정된 증거는 한 번도 없었다. ‘부정선거 음모론에는 늘 과학이 등장하고, ‘과학으로 포장된 어설픈 근거에 기반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것도 정해진 수순이었다. 다만 지금까지 선관위의 선거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된 검증을 받은 적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최근 선관위는 설마했던 그 수준임이 입증됐다. 결원이 없는데도 채용 인원을 배정하는 등의 방식으로 선관위 전현직 사무총장을 비롯한 고위 간부들의 자녀 10여 명이 특혜 채용됐다는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선관위의 폐쇄적 조직문화로 미루어 볼 때 부정까지는 몰라도 부실은폐는 가능할 수 있겠다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한 상황이고, 또 실제로 2022년 대선 당시 대한변협이 선관위의 허술한 선거 사무관리를 질책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 2025.3.17. 동아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344s97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12:2)

-선관위의 선거관리 시스템은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와는 별개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베이스와 보관 중인 투표용지 검증, 선거관리 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져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위가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이로써 국민통합을 가로막는 소모적 논란이 종식되게 하소서.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관리 시스템이 정착되어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지게 하시고,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 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폐쇄적 조직문화가 개선되고, 선거관리 시스템에 대한 미봉책이 아닌 지속적 관리·감독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선관위가 공정한 선거를 책임지는 헌법 기관으로서 국민적 신뢰가 회복되게 하소서.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