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3-17 02:24:50
국가기도제목_3월3주(25.3.17-3.23)
국가기도(1) ( '정치 탄핵' 발뺌하는 민주당의 무책임... 尹 정부 8건 줄줄이 기각 )
그래픽=강준구 기자
▶ ▶ 기사요약
헌법재판소가 13일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을 비롯한 검사 3명의 탄핵소추안을 모두 기각했다. 윤석열 정부 들어 민주당은 탄핵안 29건을 발의해 13건이 국회를 통과했고, 헌재에서 판결한 탄책소추안 8건이 모두 기각됐다. 현재 윤 대통령 탄핵안을 비롯해 5건이 헌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탄핵 인용 사례는 없다. 이로써 '줄탄핵'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무리수라는 점이 재차 드러났지만, 민주당으로부터 사과나 반성은 없다. 민주당은 서면 논평을 통해 탄핵에 이를 만큼 중대 사유는 아니더라도 불법·위법 행위는 있었다고 강조했고, 오히려 윤 대통령에게 책임을 돌렸다. 하지만 민주당 내부에서도 “고위공직자 탄핵 추진을 더 신중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등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민주당의 줄탄핵 때문에 국정이 마비돼 있다는 윤 대통령 측 주장이 본의 아니게 증명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2025.3.13. 한국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nzbwvn ]
▶ ▶ 기도제목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사 45:8)
-더불어민주당 주도 총 29건의 탄핵안이 발의됐으나 헌법재판소가 13일 감사원장과 서울중앙지검장을 비롯한 검사 3명의 탄핵소추안을 기각하는 등 현재까지 판결한 8건의 탄핵소추안 모두가 기각되었습니다. 주님, 헌재의 8인 재판관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포함하여 남아있는 모든 탄핵 심판에 대하여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공의로운 결정을 내리게 하소서.
-국정운영에 심각한 차질을 초래하는 공직자 탄핵이 정치적 이유로 남발되지 않도록, 국회의원들의 권한 남용에 대한 자성이 있게 하시고, 향후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마련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美민감국가에 韓 추가 확인 파장…실제 시행시 동맹간 신뢰 타격 )
미국 에너지부 건물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 기사요약
미국이 지난 1월에 원자력, 인공지능(AI) 등의 협력을 제한할 수도 있는 '민감국가 리스트'에 동맹국인 한국을 추가했다고 14일 공식 확인하면서 정치·외교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미국 에너지부는 국가안보, 핵 비확산, 테러 지원 등의 우려가 있는 국가를 민감국가 리스트에 추가하고 있는데, ‘북한, 이란, 중국, 러시아 등’이 들어가 있다. 등급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에너지부 차원에서는 테러지원국이자 불법 핵무기 개발 국가인 북한과 한국이 유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이 같은 조치는 트럼프 2기 정부가 아니라 실제로는 바이든 정부 말기인 지난 1월 초에 있었으며, 리스트 자체는 백악관이나 국무부, 정보기관 등의 관여 없이 미국 에너지부 자체 판단에 따라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바이든 정부는 북한은 물론 한국도 포함하는 ‘한반도 비핵화’를 미국의 정책으로 재차 강조했다. 일정대로 오는 4월 15일부터 시행될 경우 한미간 첨단기술 협력에 제약적 요소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전방위적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온 한미동맹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정부가 두 달 가까이 관련 상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적시에 대응하지 못한 것을 놓고 국내에서 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2025.3.15.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h3q4pc ]
▶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잠 15:22)
-미국이 지난 1월 원자력, 인공지능(AI)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제한할 수 있는 '민감국가 리스트'에 우리나라를 추가했다고 14일 공식 확인했습니다. 우리 외교부 등 관련 담당자들에게 하나님의 지략을 부으사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게 하심으로, 미국 에너지부가 4월15일 시행하기 전에 우리나라가 민감국가 리스트에서 제외되게 하소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공정한 판결을 통해 마무리됨으로 국정이 안정을 찾고, 외교와 경제 등 모든 분야가 회복되게 하소서. 윤석열 정부에서 강화되었던 한미동맹이 트럼프 2기 체제에서도 안보동맹으로 더욱 견고히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디지털교과서 선택한 국가들 다시 '종이책'으로 속속 전환 )
대구 독서 모임 '클로버' 회원들이 독서 후기를 공유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카페 반월
▶ ▶ 기사요약
태블릿PC나 스마트폰으로 독서 또는 공부할 때보다 종이책으로 읽을 때 학습 효과와 독해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이책으로 독서할 때 디지털 독서보다 독해력이 6~8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고, 일본 쇼와대 혼마 교수도 "스마트폰으로 전자책을 읽을 때는 주의력이 강제적으로 높아지면서 심호흡을 덜 하게 되고, 뇌의 전전두엽이 과도하게 활성화돼 독해력이 떨어진다"고 분석했다. 디지털교과서를 채택하며 '탈종이'를 택했던 국가들도 종이 교과서로 회귀하는 추세다. 2017년 디지털교과서를 전면 도입했던 스웨덴은 문해력 저하 등 부작용으로 2023년 6년 만에 종이책 수업으로 방향을 틀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는 "화면을 통해 읽고 쓸 경우 독해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화면에서 읽거나 화면에 쓴 정보는 책에서 읽은 정보보다 기억하기 더 어렵다"고 지적했다. 핀란드, 노르웨이 등도 유아와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교육을 중단하고 종이책으로 돌아가는 추세다. 지난 10여 년간 핀란드는 11세부터 모든 학생에게 무료로 노트북을 제공하는 등 디지털 교육에 적극적이었지만, 디지털 기기 과사용으로 인한 산만함, 시력 저하, 불안 증가, 학업성과 저하 등 부작용이 보고되면서 지난해부터 종이책 활용 수업을 다시 늘리는 등 종이책으로 회귀하고 있다.
[ 2025.3.11.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jexlba ]
▶ ▶ 기도제목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딛 3:14)
-우리 초중고 학생들이 올해부터 학교 자율로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는데, 지난달 말 기준 전국 학교 중 33.4%가 디지털교과서를 채택했습니다. 디지털교과서를 채택했던 선진국들에서 문해력 저하 등 부작용으로 인해 다시 종이책으로 회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 교육부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한 합당한 교육 정책을 시행하게 하소서.
-디지털 기기 과다사용으로 인한 산만함, 시력 저하, 불안 증가, 학업성과 저하 그리고 스마트폰 중독이나 채팅·유튜브·게임 중독 등 각종 폐해로부터 우리 자녀 세대를 지켜주소서.
-이를 위해 교회와 학부모가 더욱 깨어 학교 현장 및 교육 정책과 학생인권조례 등을 감독하고 합당한 목소리를 냄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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