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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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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3월2주(25.3.10-3.16)

2025-03-10 05:21:41

북한기도제목_32(25.3.10-3.16)

 

 

북한기도(1) ( , 양로원 확대하며 체제 선전에 노인들 동원주민들 눈살’ )

2020년 4월 중순 양강도 김정숙군 일대 쓰레기 더미에서 뭔가를 줍고 있는 노인의 모습.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북한에도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도··군 단위에 설치됐던 양로원이 최근에는 리 단위에도 설치되는 등 전국적으로 양로원이 확대되고 있다. 평안북도 곽산군의 리 단위에 설치된 한 양로원에는 현재 8명의 노인이 생활하고 있는데, 이들은 식료품과 생활용품은 물론 의료 지원도 무상으로 받고 있어 나름대로 만족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북한 당국이 양로원의 노인들을 체제 선전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어 이에 대해 비판적 시선을 보내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양로원의 노인들이 주기적으로 지역 강연회나 모임 등에 동원돼 사회주의 체제와 최고지도자의 애민 정책을 선전하는 데 대해 소식통은 힘도 없는 노인들이 이런 선전대 활동을 하는 것을 보면 참 안쓰럽고 안타깝다고 말하는 주민들이 많다고 전했다.

[ 2025.3.5.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url.kr/fxu5ww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2:5)

- 최근 북한에서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도··군 단위뿐 아니라 리 단위에도 양로원이 설치되고 있는데, 북한 당국이 양로원의 노인들을 체제 선전에 이용하고 있어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전 생애에 걸쳐 김정은 우상화 및 체제 선전에 이용되는 북한 주민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 북녘 땅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김일성 주체사상과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 및 신격화·우상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북한기도(2) ( 골프장인줄 알았는데 공격 가능?..., 평양 일대 수상한 정황 )

기사요약

북한이 골프장으로 위장한 새 장거리 미사일 기지를 평양 일대에 건설하는 정황이 관측됐다. 미국 미들버리국제학연구소 비확산연구센터가 위성사진 등을 통해 새 미사일 기지 조성 지역으로 포착한 곳은 작년 4월 철거된 김정은의 호화저택 력포궁 저택부지 옆이다. 중량급 발사 차량의 운용을 위해 작년 여름 계곡 쪽에 콘크리트를 깔고 그 위에 잔디를 입혀 원형의 퍼팅 그린을 조성하거나 벙커를 만들어 골프장처럼 보이게 했다. 계곡에서 관찰된 원형 콘크리트 바닥은 총 7개로, 중앙의 2개 대형 바닥은 발사대처럼 보이고, 아울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이동식 발사대 여러 대를 보관할 수 있는 대형 건물도 포착됐다. 이 건물은 단순한 시험발사가 아닌 실전용 미사일의 보관을 위해 지어졌고, ICBM이나 IRBM(중거리탄도미사일)운용 장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됐다. 북한은 20233월 골프장처럼 덮은 원형 미사일 발사대를 건설해, 2023년과 2024년 화성-18형과 신형 ICBM, 화성-19형 등의 시험을 한 바 있다.

[ 2025.3.7. YTN / 기사보기 https://url.kr/927cyk ]

 

기도제목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20:7)

- 북한이 평양 일대에 골프장으로 위장한 장거리 미사일 기지를 조성한 정황이 관측됐습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무력화되게 하시고 주님께서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친히 지켜주소서.

- 식량난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은 뒷전으로 하며 핵과 미사일 무기 개발에만 몰두하는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북녘에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민들의 삶을 최우선적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3) ( , 러에 한국행 안된다”...북한군 포로 미국으로 갈 수도 )

각각 북한군에서 4년·10년 복무하다 지난해 10~11월 러시아 쿠르스크로 파병된 소총수 백모(21, 왼쪽)씨와 정찰·저격수 리모(26)씨./정철환 특파원

 

기사요약

우리 정부가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2명의 한국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가 개입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김정은 정권의 요청을 받은 러시아가 미국과 종전 협상을 하며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에 강하게 반대할 경우, 미국이 나서서 이들을 수용하는 방안이 미 정보기관에서 논의되고 있다. 한국행 의사를 밝힌 북한군 본인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처리될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미국의 정보기관은 최근 러시아와 북한의 교신 감청 등을 통해 양국이 북한군 포로와 관련해 논의한 정황을 포착했는데, 파병을 숨겨 온 김정은 정권은 포로들의 한국행을 막아달라고 요구했으며 러시아도 북한 뜻을 반영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은 북한군 포로들의 정보 가치가 높다고 보고 지난해 생포됐을 때부터 이들을 미국으로 데려가 북한군 및 러시아군의 정보를 파악하는 방안을 고려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조속한 종전은 물론 북한의 비핵화 문제에서도 진전을 원하고 있다. 이들의 운명은 최종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렸다는 관측이다.

[ 2025.3.6.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xc9ot3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24:11)

-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2명이 한국행 의사를 분명히 했고 우리 정부 역시 그들을 인계할 뜻을 밝혔지만, 북한 정권이 이들의 한국행을 막아줄 것을 러시아에 요청하였습니다. 주님,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들이 본인 의사대로 대한민국으로 올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주장하여주소서.

- 러시아 파병 북한 군인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소서

- ·우전쟁의 종전 협상이 조속히 마무리되어 북한군 추가 파병이 추진되지 않게 하시고, 전쟁으로 인한 추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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