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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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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3월2주(25.3.10-3.16)

2025-03-10 05:16:30

국가기도제목_32(25.3.10-3.16)

 

 

국가기도(1) ( “헌재, 마은혁 임명 압박 전 ‘6년째 낙태법 직무유기국회부터” )

▲헌법재판소 앞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기자회견 모습. ⓒ프로라이프

 

기사요약

행동하는프로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연대한 60개 단체가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 임명에 관한 헌재 결정을 따르지 않을 경우 최상목 대행이 헌법과 법률을 어기는 것이라고 밝힌 헌재가 낙태법 개정입법에 대한 국회의 부작위에 대해선 모르쇠로 일관하는 데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는 법적 형평성 문제에 있어 매우 부당한 처사라며 국회가 헌재 판결을 어길 때는 아무 말도 안 하다가,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해서는 위헌·위법등 압박적인 발언을 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라고 물었다. 헌재는 2019년 판결 당시 태아 생명권 보호와 여성 자기결정권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취지로 낙태법 개정을 요구했으나, 국회가 이를 무시하고 입법하지 않아 현재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사라졌다. 임신 34~36주 태아들까지 낙태되고 낙태 브이로그가 나오고 있지만, 헌재는 국회에 아무런 목소리도 내지 않고 있다. OECD 국가 중 임신 34~36주 태아를 자유롭게 낙태해 죽일 수 있는 나라는 한국뿐이다.

[ 2025.3.6.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url.kr/8q9moy ]

 

기도제목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로다” (71:6)

- 헌법재판소가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 임명에 관해 최상목 대행이 헌재 결정을 따르지 않을 경우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밝힌 반면, 낙태법 개정 입법에 대해 국회가 5년째 헌재 결정을 지키지 않아도 아무런 조처도 없는 것에 대해 규탄하며,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낙태법 개정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헌재가 불공정하고 이중적인 태도를 버리고 헌재의 판결을 무시하는 국회에 대해서도 강력한 경고의 목소리를 내게 하소서

- 22대 국회가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낙태법 개정 입법을 조속히 추진하게 하소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공의로운 판결을 하게 하소서. 헌법재판소가 편향성 논란에서 벗어나 국민 신뢰를 회복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한국 일하는 여성 환경’ 29개국 중 28···13년째 최하위 수준’ )

기사요약

한국의 유리천장 지수29OECD 국가 중 28위를 차지했다. 작년까지 12년간 부동의 꼴찌를 기록하다 올해 28위로 한 계단 상승했지만 여전히 여성에게 나쁜 사회환경을 갖춘 나라라는 불명예를 벗지 못하고 있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일하는 여성의 노동 참여율, 소득 등 10개 지표를 반영해 OECD 회원국 대상으로 2013년부터 유리천장 지수를 산정하고 있다.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를 기록해 1위는 스웨덴이고, 아이슬란드, 핀란드, 노르웨이 등이 뒤를 이었다. OECD 국가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더 많이 대학을 졸업했지만, 노동참여율은 여전히 낮았다. 한국 여성의 노동참여율도 남성보다 15.9% 낮았고, 이 같은 낮은 노동 참여율은 경력 개발을 방해해 성별 간 임금 격차에도 영향을 미쳤다. OECD 국가의 여성 평균 임금은 남성보다 11.4% 낮았는데, 한국은 그 격차가 29.3%로 가장 컸다. 한국은 기업 내 여성 이사 비율(17.2%)OECD 평균인 33%에 한참 못 미쳤고, 의회 진출 비율도 20%에 그쳤다. 남성의 유급 출산휴가는 29.2주로 일본(31.1)에 이어 2위지만, 이를 사용하는 남성은 많지 않다고 이코노미스트는 지적했다.

[ 2025.3.6.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w3je32 ]

 

기도제목

-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일하는 여성들의 사회환경관련 10개 지표를 반영해 발표한 유리천장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3년간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성별에 따른 불합리한 차별적 요소들이 있다면 제거되게 하시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실력 있는 사람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는 양성 평등 사회가 되게 하소서.

- 여성들이 일과 출산을 병행할 수 있도록 보다 유연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게 하소서. 아빠들도 유급 출산휴가를 회사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도록 직장 문화가 변화되어 저출산 위기를 함께 극복하게 하소서. 가정의 소중한 가치를 모두가 공감하고 지키는 문화가 정착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탄핵 반대 목소리 높이는 대학생들 )

기사요약

전국 33개 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자유수호대학연대대학생과 보수단체 회원들이 삼일절인 1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전국 대학생 탄핵 반대 시국선언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쳤다. 이날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2,500명이 모였다.

[ 2025.3.1. 서울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v5h6lr ]

 

기도제목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5:1)

- 지난달 학교별로 대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한 데 이어 3·1절에는 전국 대학생 2,500여명이 연합하여 시국선언대회를 열었습니다. 정치에 관심이 없던 대학생·청년 세대가 대통령의 계엄 선포 및 탄핵정국을 거치며 나라의 위기를 깨닫게 하시고,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키기 위해 용기있게 목소리 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대학생을 중심으로 깨어난 청년세대가 올바른 역사관, 국가관, 세계관으로 무장하여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리더들로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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