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3-03 06:59:00
북한기도제목_3월1주(25.3.3-3.9)
북한기도(1) ( "분쇄 기계 찾아라" 민심 두려운 김정은...훼손 시신 공개되면 '위험')
▶ ▶ 기사요약
북한이 우크라이나전에서 사망한 자국 군인의 시신 인계를 거부하면서 시신을 냉동해서 분쇄하는 빙장 설비를 알아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신을 냉동해서 분쇄하는 빙장 방식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용납하기 어려운 것인데, 북한 당국이 빙장을 고려하는 건 사망한 파병 북한군의 훼손된 시체를 가족이 접했을 때 일어날 사회적 파장을 두려워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러시아 쿠르스크에 투입된 북한군 일부가 집단으로 투항할 수도 있다는 분석에 대해서는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만약 집단 투항이 발생한다면 러시아의 전투력 손실이자 러시아 및 북한의 국제적 위상 추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김 교수는 전했다.
[ 2025.2.28. YTN / 기사보기 https://url.kr/x6qjeb ]
▶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 (시 33:13, 14)
-북한당국이 자국민의 러시아 파병 사실을 주민들에게 숨기고 있는데다 전사자들의 훼손된 시신 인계를 거부하면서 시신을 냉동 분쇄하는 빙장 설비를 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전사자들의 소식을 접할 경우 사회적 동요가 일어날 것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가족에게 시신을 인계하는 것이 마땅한 일임에도 독재 정권 치하에서 그 같은 기본적 인권도 누리지 못하는 북녘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북한 김정은 정권이 자국 군인들과 가족들에게 행하는 잔혹한 인권유린에 대해 국제사회가 규탄의 목소리를 내게 하시고 책임자들이 합당한 대가를 치르도록 영향력을 행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북한 군인들에 대한 반인도적 처우가 중단되게 하소서.
-주님, 북녘 땅을 덮고 있는 사망 권세가 무너지고, 김일성 주체사상과 3대 세습 독재정권 및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케빈 김 국무 부차관보 “트럼프 북핵 협상에 ‘한국 패싱’ 없다” )
지난 1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한미 외교 장관 회의 사진. 마코 루비오(왼쪽) 국무부 장관 두 자리 옆에 한국계 미국인인 케빈 김(붉은 원)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가 앉아 있다. /외교부 제공
▶ ▶ 기사요약
미국의 한반도 정책을 담당하는 케빈 김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는 한국이 탄핵 정국으로 미 대외 정책에서 ‘패싱’된다는 우려와 관련, “트럼프의 대북 정책에서 ‘코리아 패싱’이란 있을 수 없다”면서 “미국은 한국에 관심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국계 미국인인 김 부차관보는 2019년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 당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겸 국무부 부장관의 보좌관으로 북한 비핵화 협상에 참여했다. 트럼프 2기 내각의 대북 정책 실무 총괄로서, 새 정부의 북핵 협상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부차관보는 “워싱턴 DC에서 20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뤄왔다”면서 “한국에 대한 워싱턴 고위 관리들의 태도와 기대치가 완전히 바뀌었다”며 “이제 한국은 주목받으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에 올라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핵 협상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는데, 외교가에선 미·북 협상이 양자 형태로 진행되더라도 러시아나 중국이 직간접적으로 관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김정은을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하려면 푸틴 대통령의 역할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중국도 북·러가 밀월 관계로 빠지고 상대적으로 북·중 관계가 소홀해지자 대북 접촉점을 넓히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2025.2.27.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4ikjjr ]
▶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잠 15:22)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 정책 담당자는 우리나라가 불안정한 국내 정치 상황으로 인한 ‘코리아 패싱’을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다며,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우시고, ‘한강의 기적’이라 일컬어지는 경제적 번영과 함께 사회 각 분야에서 번성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북한 비핵화 협상을 위해 미국과 북한이 대화를 재개할 때 북한이 살상무기 개발을 중단하고 주민들의 삶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협상이 진행되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주요 당사국으로서 이를 위해 합당한 역할을 담당하게 하소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를 하나님께서 관할하여주소서. 윤석열 정부에서 강화된 한미동맹 및 한미일 안보공조 등 다자외교가 더욱 공고히 되며 지속적으로 국제안보협력이 이어지게 하소서.
북한기도(3) ( 한국 국정원 “북한, 러시아에 추가 파병해 쿠르스크 재투입”…1천 명 이상 추정 )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군을 향해 야포를 조준하고 있는 러시아 병사들의 모습. (자료화면)
▶ ▶ 기사요약
한국 정보 당국은 북한이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1천 명 이상을 추가 파병했다고 밝히며, 정확한 규모는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1차 파견된 북한 군 병력 가운데 전투 중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데 따른 보충병력 투입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북한은 작년 10월 1만 1천~2천 명 규모의 병력을 러시아에 파견한 바 있는데, 올해 1월까지 약 4천여 명이 부상 또는 사망한 것으로 전해져, 전체 병력 중 20~30%의 손실이 발생하면 병력 재편이 필요하다는 통상적인 군사교리에 맞춰 추가 파병이 이뤄진 것이란 분석이다. 앞서 우크라이나 측은 북한군이 지난 1월 중순부터 3주 정도 전선에서 빠졌다가 지난 7일쯤부터 다시 전선에 투입됐다고 밝힌 바 있다. 트럼프 미 행정부 주도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이 시작되었음에도 북한이 추가 파병을 한 것은 병력의 막대한 손실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반대급부가 북한 정권의 입장에서 큰 이득이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종전 협상이 장기화할 경우 북한군 파병이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 2025.2.28. VOA / 기사보기 https://url.kr/9mozw9 ]
▶ ▶ 기도제목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시 9:12)
-북한 당국은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자국 병사들 중 4천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음에도, 러시아로부터의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받기 위해 최근 천 명 이상의 병력을 추가 파병했습니다. 영문도 모른 채 이역만리 타국 땅에 강제 파병되어 총알받이로 내몰린 북한 젊은이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러시아 파병 북한 군인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러우 전쟁이 속히 중단되어 북한군 추가 파병이 더 이상 추진되지 않게 하소서.
-김정은에 대해 애민 지도자 이미지로 우상화 선전하지만 정작 젊은 군인들의 생명을 헐값에 팔아 정권과 체제를 유지해나가는 잔악무도한 살인정권 세습 독재자의 실체를 북한 주민들이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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