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3-03 06:54:35
국가기도제목_3월1주(25.3.3-3.9)
국가기도(1) ( 10년 만에 초등 취학 아동 21% 감소…올해 학교 49곳 폐교 )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 [연합뉴스 자료 사진]
▶ ▶ 기사요약
10년 만에 초등학교 취학 예정 아동이 20% 넘게 줄어들어 올해에만 학교 49곳이 폐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의원이 공개한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 전국 초등학교 1학년 취학 예정 아동은 35만6천258명으로, 10년 전 취학 예정 아동과 비교하면 21.8%, 9만9천421명 감소했다. 지난 10년간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가장 많이 감소한 지역은 전북(-36.6%)이었고, 경북(-33.3%)과 경남(-31.7%)도 감소세가 뚜렷했다. 저출생 문제는 더욱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2004년 출생아 수는 47만6천958명이었으나, 20년이 지난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8천300명으로 절반이나 감소했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전북(-60.6%), 광주(-59.3%), 서울(-58.3%)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와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올해 전국 초·중·고 49곳이 학생 수 감소와 학교 통폐합으로 폐교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전국 137개 학교가 같은 이유로 폐교됐다.
[ 2025.2.28.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weoahy ]
▶ ▶ 기도제목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창 9:7)
-최근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가 20년 전에 비해 절반가량 줄었고,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은 10년 전에 비해 21.8%가 줄어 초중고 49개교가 학령 인구 감소로 폐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님, 실효성 있는 저출산 대책을 정부와 기업, 민간이 함께 마련해 나가게 하소서.
-자녀를 낳아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큰 행복이라는 공감대가 사회 전반에 전세대에 확산되게 하심으로, 우리나라가 다시금 어린이들의 웃음소리 넘치는 희망찬 나라가 되게 하소서.
-30세 이전에 결혼해 3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하자는 ‘303 프로젝트’가 젊은 세대에 확산되게 하소서. 성도들의 가정부터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이 나라에 복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감사원, 선관위 32명 징계 요구…헌재 위헌 결정에 “납득 어렵지만 존중” )
▶ ▶ 기사요약
감사원이 선관위 특혜 채용에 대한 최종 감사결과를 발표하고 전 사무총장을 포함해 전현직 선관위 직원 3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 강원선관위 소속 과장 A씨는 2015년부터 8년간 해외에 나가느라 100일을 무단결근하고 81일 허위 병가를 냈지만 모두 정상 근무 처리됐고 이 기간 급여 3천8백만 원이 지급됐다. 감사원은 이같은 복무관리 부실 행태를 포함해 선관위 채용비리 관련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4월 경력 채용을 전수 조사하고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한 데 이어 최종 결과를 확정한 것으로, 선관위 경력경쟁채용 291회를 전수 조사한 결과 모두 878건의 규정 위반이 발견됐다. 고위 간부가 자녀 채용에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채용 공고 없이 내정하는 등 각종 편법이 동원되었고, 국회의 소속 직원 친인척 현황자료 요구에도 여러 차례 허위 자료를 제출하거나 축소 보고했다. 한편,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위헌이라는 헌재 결정에 대해 감사원은 납득하기 어렵지만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관위는 감사원이 2023년부터 채용비리와 관련한 직무감찰에 착수하자 선관위 권한을 침해받았다며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 2025.2.27. KBS / 기사보기 https://url.kr/no6hrp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 2)
-감사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채용비리 최종 감사결과 878건의 규정 위반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고, 전 사무총장 포함 3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선관위가 독립적 헌법기관이라는 명분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친인척 채용비리 같은 공직자 비리와 부정의 온상이 되지 않도록 합당한 후속 처리와 적합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게 하소서.
-비상계엄의 중대한 이유 중 하나로 제기된 부정선거 관련 의혹이 명확히 규명되게 하시고, 배후에 불법적인 카르텔이 있다면 빛 가운데 밝히 드러나게 하소서.
-선관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자유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통해 국민 주권이 바르게 구현되도록 선거와 관련한 모든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재정비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탄핵심판 막판 '마은혁 변수'...재판관 평의 계속 )
▶ ▶ 기사요약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가 증거 분석과 자료 검토를 하며 평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마은혁 후보자의 재판관 임명 여부가 변수로 떠올랐다. 헌재가 마 후보자에 대한 임명 보류는 위헌이라고 판단한 가운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헌재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결정문을 살펴보겠다며 구체적 임명 시기는 밝히지 않고 있다.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한 총리가 직무에 복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임명 결정을 미룰 가능성도 있다. 마 후보자가 임명되면 대통령 탄핵심판에 참여할지도 관심인데, 합류하는 경우 변론 갱신 절차를 밟아야 해 3월 중순으로 예상됐던 선고 날짜 조정이 불가피하다. 그동안 변론에서 나온 증언과 증거조사 과정을 녹음 파일로 재생해 들어봐야 하기 때문이다. 한 번이라도 변론에 참여해야 선고에 관여할 수 있다는 해석도 있어서, 마 후보자가 임명되더라도 지금의 8인 체제에서 결론을 내릴 수도 있다. 헌재는 아직 언급할 단계가 아니라며 모든 건 재판부 결정에 달려있다는 원론적 입장이다.
[ 2025.2.28. YTN / 기사보기 https://url.kr/szh825 ]
▶ ▶ 기도제목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신 1:17)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마은혁 후보자 임명 보류는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오면서, 마 후보자의 재판관 임명 여부, 시기 등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중요 변수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관할하여 주시고, 헌재가 편파성 논란에서 벗어나 국민 신뢰를 회복하게 하소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킬 수 있는 인사가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게 하소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재에서 날마다 진행되는 평의 가운데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헌법재판관들이 공의와 정직으로, 국민과 역사 앞에 올바른 판결을 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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